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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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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3

어린이과학동아 기획/홍승우 그림/이억주 글/최준곤 감수
해나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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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어린이 과학동화를 구독하는데 거기서 소개됐던 <양자역학>책이 궁금하다고 했다. 

보통 과학분야의 책은 초등학생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용어가 어렵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3권을 이번에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용이하다.

 

다만 아이 말에 의하면 1권보다 3권이 조금 난이도가 높았다고 한다.



목차만 봐도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고 보여진다.

등장인물은 정다운, 김민서, 믹스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과 방해꾼들...

 

이 책의 부재인 '슈뢰딩거의 고양이'에서 드러나 듯 에르빈 슈뢰딩거,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포함하여 다수의 물리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양자역학이라는 이론은 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야기를 풀어서 그림과 함께 제시하여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물질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그 물질들 속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 지 알아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슈뢰딩거가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을 설명해주고 있다.

 

어렴풋하게는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는 알 수 없던 그 실험을 통해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책의 뒷편에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이론을 찾아보는 코너가 있었다.

 

 

또한 과학자 캐릭터 카드가 수록되어 있는데, 책을 읽고 아이와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갖어보면 좋을 듯 하다.



해나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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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아인슈타인 | 기본 카테고리 2020-10-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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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버트 아인슈타인

태미라 글/이진우 그림
크레용하우스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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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 잡지를 읽으면서 과학자들을 알게 되었고, 요즘 아인슈타인에 푹 빠져있다.

아인슈타인 위인전부터 시작해서 이론이 나온 책까지 읽는데, 아이 수준에 맞춘 책을 찾는 게 쉽지 않았다.

이번 크레용하우스에서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빛과 우주의 수사관 알버트 아인슈타인>을 보게 되었다.

크레용하우스는 아이들 전집으로 유명한 출판사이다.

아이가 크레용하우스에서 출판된 <공룡유치원>을 너무 사랑했기에 믿고 보게 되는 출판사이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인슈타인 어린 시절부터 성인까지의 성장과정이 책에 실려있다.

아인슈타인이 멍청이? 엉뚱한 상상?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위인의 모습에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 해서 힘들어 했던 아인슈타인의 모습부터 실험하다 폭발 사건이 일어나서 실험실에 들어갈 수도 없었던 이야기, 졸업 후 방황하는 아인슈타인, 그래도 그는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아인슈타인은 1905년에 인류의 과학 역사에 길이 남을 논문을 써냈다.

그 이후로1905년을 '아인슈타인의 기적의 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 속에는 아인슈타인의 과학적인 이론을 '아인슈타인의 추리', '과학적 실마리', 사건 해결' 등의 순서로 상세하고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삽화도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책 판형이 크지 않아서 아이들이 손에 들고 보기도 편했다.

기회가 되면 다른 위인들의 책도 크레용하우스의 책으로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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