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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14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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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놓지 마 과학! 14

신태훈 글/나승훈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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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정신줄! 학습만화 중

<놓지 마 과학> 14권 에서는 '방귀방귀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나타나 인구의 절반이 감염되게 된다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코로나19 현시대를 반영한 책이라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교과 연계표가 나와있는데 바이러스는 5-6학년 과학 과목에서 다루어 진다.

 

 

방귀방귀 바이러스의 최초 감염자는 정신이의 아빠이다.

정신이 가족의 일부는 감염병을 연구하는 썬더 바이러스 연구소로 이송된다.


정신이 아빠는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까요?

정신이 가족은 앞으로 무사히 이곳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책 중간 중간 코너,

정신이가 알려주는 과학 상식에서는 줄글로 설명되어있는데 과학 상식을 쌓는데 도움을 준다.

 

 

 

1796년 최초 시작된 예방주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준다.

이건 '놓지 마 과학원리'코너에서 살펴볼 수 있다.

 

 

<놓지 마 과학>은 바이러스의 발생부터, 백신, 면역 등 바이러스에 관련된 전반을 이 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재미 있고 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한 권의 책으로 접하며, 아이들은 세상을 제대로 보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는 <놓지 마 과학>을 읽으며 바이러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위생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과학에 흥미가 없고 어려워 한다면, <놓지 마 과학>

학습 만화부터 접해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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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키랙터도감, 세균 | 기본 카테고리 2020-07-2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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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뿐뿐 캐릭터 도감 : 세균

이토 미쓰루 그림/오카다 하루에,김응빈 감수/정인영 역
다산어린이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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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캐릭터도감>은 하나의 주제를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책이 정사각형 모양으로 되어있어 가독성이 높게 느껴졌다.

 

 

 

 

아이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세균이 나쁜 존재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 몸에 유익한 균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일단 서두에 '세균이 무엇인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준다.

 

 

 

세균 지도는 그림으로 우리몸의 세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보여준다.

세균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져서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뿐뿐 캐릭터 도감-세균>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유산균, 대장균부터 생소하고 이름도 어려운 코리네박테리움 크세로시스, 덴티콜라 등 27개의 세균을 소개한다.

세균의 특징과 모양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들이 사는 곳, 예방과 치료 법을 글로 설명해준다.

병원체를 무찌르는 면역에 대한 글도 있으니 세균과 면역 관계를 살펴보고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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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캐릭터도감, 면역 | 기본 카테고리 2020-07-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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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뿐뿐 캐릭터 도감 : 면역

이토 미쓰루 그림/오카다 하루에,신전수 감수/정인영 역
다산어린이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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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토 미쓰루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 따뜻한 분위기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잘 그린다고 한다. 이 책의 캐릭터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할 정도로 유독 특색있고 귀엽다.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시대에 '면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책이 엮여져서 더욱더 관심이 갔다.

바이러스나 세균과 같은 병원체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면역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야 바이러스에 전염되지 않고 건강히 지낼 수 있을 것이다.

<뿐뿐 캐릭터 도감> 면역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차례를 보면 이 책은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 면역 세포에 필요한 기관, 면역 세포를 돕는 물질, 장내 세균과 먹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번쯤 들어본 용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어휘도 있을 것이다.

<뿐뿐 캐릭터 도감>, 면역을 통해서 면역 전반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살펴보려 한다.

 

 

 

이 책은 면역 탐험대 예방이, 세정이, 지킴이 박사가 중간중간 중요한 내용을 말풍선을 통해 설명해준다.

책 전체가 구어체로 되어있어서 옆에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하고 친근하게 느껴지게 되어있었다.

 

 

선천 면역 세포인 'NK세포' 가 나와있는 페이지를 보면 이 세포는 어떠한 세포인지,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좀 더 깊이 있는 설명 등 하나의 세포에 대해서 파악하기 쉽게 그림과 글을 통해 보여준다.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또한 그림과 글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하여서 아이가 몸에 이로운 식사법을 익힐 수 있었다.

 

 

 

 

 

아이가 평소 알레르기 때문에 환절기마다 힘들어 하곤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알레르기의 원인과 우리몸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 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뿐뿐 캐릭터 도감> 면역편을 읽고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했다.

관심있는 분야이기도 했고, 우리몸에 관한 책은 많이 접해보았지만 면역세포에 관한 책은 읽어본 적이 없었기에 우리몸 구석구석을 더 탐구한 느낌이었다고 한다.

흥미로운 주제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져 있는 <뿐뿐 캐릭터 도감> 다음 시리즈는 어떤 주제의 책이 나올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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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대표주말가족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20-07-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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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한민국 대표 주말 가족 여행

박동철 저
넥서스BOOKS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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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나 여행을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 지 막막할 때가 있다.

우리나라 곳곳을 계절과 월별 체험에 맞춰 소개한 책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주말 가족여행>인데 이 책은 우리나라 여행지 100군데를 담고 있다.

 

 

목록을 보니 가본 곳이 몇 군데 눈에 띈다. 하지만 아직 안 가본 곳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가볼 곳이 많다니 국내여행을 등한시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월별로 여행지가 나열되고 있다.

지역별로 소개된 곳이 대부분인데, 계절별 소개가 좀 색달랐다.

가장 적합한 곳을 소개하니 여행 가려는 달을 참고하여 떠나면 절경을 감상하고,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체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왼쪽 하단 한 켠에는 교과 연계 정보가 제시되어있어 즐기기만 하는 여행이 아닌 교육적인 효과도 동시에 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울산 간절곶' 소개글에는 '곶'의 뜻을 알려주기도 한다.

이렇듯 아이들이 알고 넘어갔으면 하는 정보를 콕 짚어준다.

 

 

 

주말시티투어 코너는 시간과 장소가 상세히 소개되어있고, 주말체험 프로그램 코너도 따로 마련되어 알찬 여행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학생이 있다면 <대한민국 대표 가족여행>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아이와 함께 가족여행을 하면서 참고하면 한층 알차고, 지역 정보를 알고 가기에 가족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교과 연계된 곳이라하니 아이와 여행 전에 관련 지식 쌓고 여행 떠나면 더 의미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코로나19로 마음껏 여행을 하지는 못하지만 미리 가보고 싶은 여행지 선정하고, 아이들과 지역에 대해 알아보기 정도의 활동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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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식사 | 기본 카테고리 2020-07-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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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사는 백년 식사

마키타 젠지 저/이선이 역
이너북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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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식사>의 저자 마키타 젠지는 일본의 당뇨병 전문의로 AGE를 5년 동안 연구했다고 한다.

이 책에 의하면 '단백질이나 지질이 포도당과 결합하면 AGE(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 최종당화산물)이라는 나쁜 물질'(p.17)이 생성되는데, '몸속에 점점 쌓이면서 온갖 질병을 촉진하고 노화를 일으킨다'(p. 17)고 한다.

차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장, 잘못된 식사 때문에 늙고 병에 걸린다.

2 장, 살이 찌는 것은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 탓

3장, 언제까지나 젊게 살고 싶다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음식

4장, 늙지 않는 사람이 반드시 지키는 10가지 규칙

이 책은 담긴 건강한 식사법과 올바른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백년 식사>를 읽으면서 'AGE'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맛있는 음식은 대부분 노릇한 빛깔을 내고 있는데, 하필 이 노릇한 빛깔이 들어갈 때 생기는 것이 AGE라고 한다.

북경오리나 빵, 타코야끼 등의 음식이 이에 해당된다고 하니, 같음 음식이라도 조리법을 달리하여 AGE를 낮추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에 대한 중요성 못지 않게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식후 15분 이내에 약 20분 2000보의 걸음을 걸어 혈당을 내부에 담아두지 않고 에너지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게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주 2회 15분 정도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살을 빼고 싶다면 숙면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생활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건강 상식을 제공해주어 실천해보려 한다.

 

 

 

 

 

건강에 좋은 식품을 소개해주는 코너가 있었다.

브로콜리, 토마토, 사과 등의 식품을 포함하여 총 30가지를 제시하였는데, 식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먹는 방법도 제공하여 참고할 수 있었다.

 

 

<백년 식사> 책 처음부터 끝까지 운운하였던 'AGE'를 마지막에는 표로 작성하여 한 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었다.

각 식품 별 AGE함유량이 수치화되어 있어서, 평소 식습관을 점검해 볼 수 있었고 조리법에 따라 AGE수치가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해 더욱 관심이 가게 되었다.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철저히 개인 위생에 신경을 쓰고 면역력 관리를 하려 노력 중이다.

그러다보니 건강 관련 서적들에 눈길이 가게 되었고 <백년 식사>를 만나게 되었다.

한마디로 요약해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 방법을 담고 있는 <백년 식사>를 읽으면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식사법과 운동법을 실천하여 젊음을 유지하고 조금 더 건강해지길 바래본다.

건강의 중요성을 알지만 실천법을 모른다면 <백년 식사>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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