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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한국 위인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7-3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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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뜻밖의 한국 위인들

장세현 글/김양수 그림
봄나무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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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에게도 약점이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의 위인들은 각기 다른 약점을 지니고 있었는데, 과연 어떠한 약점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그 약점들과 극복 사례를 <뜻밖의 한국 위인들>에서 살펴볼 수 있다.

표지에 나와있듯 위인들은 '약점이 있어서 성공'했다.

이 책에서 위인들이 어떠한 약점을 지니고 있고, 그 약점을 딛고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었는 지 알아볼 수 있었다.

세종대왕을 시작으로 이황, 허준, 이순신, 정약용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위인들이 등장한다.

차례만으로도 일중독자 세종대왕, 낭비벽이 심한 김홍도,

잔소리꾼 정약용 등 위인들의 특징을 간단하게 익히고 이 책으로 들어갈 수 있다.

<뜻밖의 한국 위인들> 책에서는 총 스무명의 위인을 만나게 된다.

위인들의 스토리 속에는 삽화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 유발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동의보감>을 쓴 허준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체절에 맞게 약을 짓기 위해서 노력했다.

전쟁이 있기도 했고, 벼슬이 취소되기도 하고, 귀양을 가기도 했지만

그는 <동의보감>의 편찬을 멈추지 않고 드디어 1610년에 <동의보감>을 완성하게 된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각 위인의 성공 포인트를 간략하게 알려준다.

허준은 양반도 양민도 아닌 중인 신분으로

신분의 벽에 가로막혀 의원이 되어 <동의보감> 의학 서적을 남길 수 있었다고 한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도 성공한 인물 허준.

아이들이 이런 위인들의 약점과 성공 극복 사례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아무리 역경이 찾아와도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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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독서 배틀 | 기본 카테고리 2021-07-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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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쩌다 독서 배틀

공수경 글/심보영 그림
다림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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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출판사 책은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로 처음 접했었다.

'고재미 이야기'를 읽고 또 읽고 닳고 닳도록 읽었던 것 같다.

이번에는 다림출판사의 신간 <어쩌다 독서 배틀>을 만나 보았다.

이 책은 초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활자가 큼직큼직하고, 표지에서도 드러나듯이

그림이 아이들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목차에 등장하는 '청재구리 작전', 곶감이 명약', '오래된 항아리라면', '열려라, 콩나물' 등을

살펴보면 대충 짐작이 가지 않을까 싶다.

전래동화와 세계명작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책 스토리에 어우려져서 있다.

<어쩌다 독서 배틀>의 주인공 고만이처럼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책들도 읽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만이는 게임만 즐겨하고 책은 전혀 읽지 않는 아이이다.

<어쩌다 독서 배틀>은 게임하고 있는 고만이가

엄마에게 걸려서 휴대폰을 빼앗기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고만이는 할머니가 해주시는 이야기를 듣고 엉뚱한 행동을 하게 된다.

할머니에게 속은 걸 알고 제대로 된 이야기를 알기 위해 책을 읽게 되는데...



 

의도하지 않게 고만이는 할머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책을 읽게 된다.

고만이의 우스꽝스러운 행동들, 그리고 고만이에게 속은 할머니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요?

고만이는 과연 할머니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까요?

책 읽기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이 <어쩌다 독서 배틀>을 읽으면

독서의 즐거움을 맛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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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훔치는 기술, 우정에도 가능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7-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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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잘 훔치는 기술

박현숙 글/조히 그림
잇츠북어린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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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 어린이 출판사의 책 <잘 훔치는 기술>의 표지에는 익살스러운 복면을 쓴 아이들이 그려져 있다.

이 두 아이들은 대체 무엇을 훔치려는 걸까?

궁금증을 가득 안고 이 책의 책장을 넘겨본다.

박현숙 작가의 책은 항상 호기심을 유발하고 이야기에 반전이 있다.

이 책에도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까?

 


 

목차에 등장하는 단어들이 예사롭지 않다.

협박, 도둑, 증거, 목격자, 비밀 등 어린이의 책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는 아닌듯하다.

거기에 굵은 똥이 증거가 되다니?

도대체 똥에서 어떤 증거가 발견된걸까?

도무지 이야기의 흐름을 예상해볼 수 없었다.


 

오도룡이 위험하다!

교실에서 거북이의 사물함에서 발견된 쪽지 하나

거기에는 "나는 거북이 너의 비밀을 알고 있다."

탐정을 꿈꾸는 성은이는 범인으로 오도룡을 의심했다.

친구 수용이 덕분에 가까스로 의심을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화장실 변기가 넘치는 사건으로 인해 도룡이와 수용이가 다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변기에서 빨간펜이 나오게 되는데...

이 펜의 주인은 바로 오도룡이다.

오도룡과 수용이는 왜 이 빨간펜을 변기에 넣었고, 범인으로 밝혀질까봐 두려워 하는 걸까요???

학교는 매 학년마다 선생님과 친구들을 새로 만나게 된다.

그럴 때마다 자신이 친구에게 다가가는 연습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간혹 친구 사귀기에 서툰 친구들이 있게 마련이다.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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