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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시간표 | 포스트 2020-10-2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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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 잠들기 위해서는 체온이 얼마쯤 떨어져야 한다. 목욕은 끝나면 약간 흥분상태이다. 목욕은 잠들기 2시간 전이 좋다.
- 아이가 잘못 자는 가장 큰 이유는 적절하지 못한 시간에 지속적으로 빛에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 퍼버법) 아이가 깨어 있지만 졸려할 때 아이를 잠자리에 누이고 나온 뒤, 아이가 잠들지 못하고 울거나 깨서 칭얼거리면 바로 가지 않고 일정한 시간을 기다린 후에 들어갈 것. 아이에게 가는 시간을 점진적으로 늦춤(아이의 울음과 상관없이 5분.10분.15분). 달래더라도 토닥이거나 안아 올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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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잘 먹는 아기의 시간표

정재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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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 리뷰 2020-10-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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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빅터 플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저/이시형 역
청아출판사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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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 실존 분야에 관심이 있기에 ‘읽어야지’하며 마음 한 구석의 짐 마냥 계속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 드디어 그 마음의 숙제를 끝낼 수 있게 되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비극 속에서의 난관’ 등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단연 인상 깊은 내용은 1부. 아마도 필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을 바탕으로 했기에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킨 책이 아닌가 싶다.


- 1부의 가장 인상 깊은 구절
아우슈비츠 수감자들은 첫 번째 단계에서 충격을 받은 나머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됐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면 가스실조차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된다. 오히려 가스실이 있다는 사실이 사람들로 하여금 자살을 보류하게 했다(44쪽).

심리학 치료 중에 (정확한 용어는 기억이 안 나는데) 문제 상황보다 더 극단적인 상황을 제시해 문제 상황에 대한 공포를 치료하는 것이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들었다. 부정적 상황은 한 인간의 생활에서 그리 유쾌한 것이 될 수 없지만 ‘어떠한 충격’은 삶의 의지(?)를 다지는 하나의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 2부의 가장 인상 깊은 구절
인생을 두 번째로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지금 당신이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이미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164쪽).

리셋 증후군이 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그렇지만 우리는 안다. 다시 시작해도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을. 그렇기에 이 구절은 색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현재 상태를 두 번째의 인생으로 생각했는데도 그대로 살고 있다면 세 번째, 네 번째에서도 결코 달라질 수 없기에..


예전 읽었던 <안네의 일기>, 유대인의 수용소 삶을 담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그리고 이의 연장선상에서 일제 강점기 수용소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진 윤동주 시인까지. 책을 읽는 내내 이러한 전반적인 것들이 오버랩 되었다.

내가 그 상황이라면, 그러한 상황에서 희망을 찾으며 끝까지 ‘버텨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가장 겁이 많고 불안해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죽는다는 공포영화의 불문율처럼 나 역시도 그 상황을 참지 못해 희망의 끈을 스스로 놓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런 점에서 그 생활을 감내하며 끝까지 ‘살아낸’ 작가야말로 ‘존버’의 대표 사례가 아닐까. 물론 그 가족들과 주위 사람들 대다수가 죽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존버의 끝이 행복일 수만은 없었겠지만, 그래도 ‘살아서 행복하다’는 구절이 떠오른다.

자신을 포함한 수많은 수감자들의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한 것을 조사해, 수용소 생활에 대한 수감자의 심리적 반응을 나눈 이 책. 한번쯤은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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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시간표 | 포스트 2020-10-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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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 아이들은 잠이 부족하면 몽롱함과 피곤함을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자극하는 행동을 강화한다.
- 가볍게 시작하는 초간단 수면교육
일찍 재운다. 잠들기 위해 필요한, 지속하기 어려운 조건을 없애거나 줄여 간다. 자가 깨어났을 때 월령에 맞는 반응을 보여준다. 매일매일 비슷한 일과를 만든다. 엄마 자신과 아이 모두에게 잘 맞는 수면 교육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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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잘 먹는 아기의 시간표

정재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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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시간표 | 포스트 2020-10-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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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 육아와 관련된 문제가 생겼을 때 기본을 지키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 잠이라고 다 같은 잠이 아니다. 아이의 잠과 어른의 잠이 다른 것처럼, 아기를 충분히 졸리게 하고 있는지, 충분히 배고프게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다.
- 잠은 몸과 뇌가 진정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다. 또한 면역 기능과 관련이 있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학습한 것을 뇌에 새기며, 불쾌한 감정과 기억을 차분하게 정리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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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잘 먹는 아기의 시간표

정재호 저
한빛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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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포스트 2020-10-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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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 만약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면, 그것은 아마도 우리가 사랑받기를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해, 아무런 요구 없이 타인에게 다가가 단지 그의 존재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무엇(사랑)을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끝. 제목이 주는 느낌과는 약간 좀 차이가 있었던 소설. 제목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 것인지 조금 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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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저/<이재룡> 역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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