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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7-3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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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량 탐정 사무소 1

선시야 글/송효정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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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정말 귀여운 책이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오싹한 공포와 누가 범인일까 추리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이야기. 130쪽 정도 되는 분량에 어려운 어휘가 많지 않아서 2학년 정도 아이들부터 읽어도 좋을 것 같다. 5학년인 우리집 아이도 푹 빠져서 읽었다.

기량탐정은 호랑이의 후손이다. 꼬마 도령 모습을 하고, 호랑이 무늬 옷을 입은 기량탐정이 정말 귀엽다. 귀여운 외모를 하고, 진지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웃음 짓게 한다. 기량 가문의 집안일을 돌봐 주는 집사인 길달, 물귀신 선생님, 드라큘라 백작, 몽달귀신, 오마녀, 야강귀, 미라, 구미호 등 우리나라 귀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귀신까지 등장한다. 개성 강한 캐릭터가 있어서 이야기가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귀여운 외모이지만 기량 탐정의 나이는 무려 100살. 학교에 다녀야하는데 다니기 싫어해서 탐정 사무소를 열게 해 주면 학교에 가겠다고 어머니와 약속을 했다. 학교는 너무 시시하고 따분한 곳이라고 생각해서 기량 탐정은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 무시무시 초등학교의 물귀신 선생님이 탐정 사무소에 찾아와서 학교에서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서 의뢰를 한다. 잃어버린 드라큘라 백작의 송곳니를 찾기 위해 드디어 기량 탐정은 학교로 가게 된다. 부러진 송곳니는 24시간 안에 붙여야 한다고 하니 남은 시간은 얼마 없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기량 탐정 사무소의 1권으로 앞으로 쭉 시리즈로 이어질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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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국어 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22-07-3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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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 국어 만점공부법

서정재 저
믹스커피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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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목의 90%는 국어 능력이라는 표지의 문장처럼 학년이 높아질수록 국어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모든 교과의 성적 향상이 어렵다고 들었다. 초등 저학년부터 꾸준히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하며 문해력, 어휘력을 키워두어야 한다. 막상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문법, 어휘 등 여러 분야의 교재를 보니 초등학교 국어에 비해 많이 어려웠다. 국어는 공부한다기보다는 책을 읽으며 저절로 알게 되는 교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계획을 세워서 공부해야할지 아이도 막막해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며 공부의 방향을 잡아보았다.

 

 

<고등국어 1등급을 위한 중학국어 만점공부법>은 중학교 교사인 서정재 선생님이 쓴 책으로 수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중학교부터는 읽으면 술술 이해되는 글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문학, 비문학 작품처럼 어려운 어휘가 있는 글을 읽어야한다. 학습할 시간이 부족하고, 공부해야할 양이 늘다보니 독서도 즐겁게 하는 독서가 아니라, 학습을 위한 독서를 하게 된다. 현재 중학교 교육과정은 1~3학년이 하나로 묶여 있어서 학교에서 선택하는 교과서에 따라서 다른 시기에 배우게 된다고 한다. 

책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학, 문법 각 영역별로 학생들이 궁금해할 내용에 대해서 소개한다. 그리고 문제 엿보기에서 해당 영역의 기출문제를 실어놓았다. 말하기 영역의 내용을 하나 예로 들면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는 주제가 있다. 말하기 준비를 위해 필요한 내용 생성하기, 내용 조직하기, 연습 및 말하기 단계별로 해야할 것을 설명한다. 저자가 참고한 도서 목록을 보면 대부분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이다. 국어공부를 하는 청소년에게 전체적인 중학교 국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부모가 중학 국어를 이해할 수 있는 도움자료가 되기도 한다. 내용이 재미있지는 않아서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와 함께 공부의 방향을 잡고 꼭 필요한 영역별 내용을 확인하는 목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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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물리 뉴턴하이라이트 사진 자료가 좋은 과학교재 | 기본 카테고리 2022-07-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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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NEWTON HIGHLIGHT 뉴턴 하이라이트 129 중고등학교 물리

뉴턴프레스 저
(주)아이뉴턴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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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잡지로 유명한 뉴턴 하이라이트이다.

중고등학교 물리 편은 그림으로 물리의 원리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과학의 네 영역인 화학, 지구과학, 생물, 물리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이 물리였다. 수학도 잘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 물리가 특히 어려웠던 것 같다. 뉴턴 하이라이트는 그림으로 물리의 원리를 알려주니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물리는 자연계에 숨어 있는 법칙을 탐구하는 학문이고, 그 물리 법칙을 활용해서 우주 탐사선을 보내고, 자동차를 달리게 하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여러 가지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라고 한다. 책에서는 힘과 운동, 기체와 열, 파동, 전기와 자기, 원자 이렇게 5가지 분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힘과 운동에서는 관성의 법칙과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소개한다. 움직이고 있는 물체는 주위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계속 같은 속도로 움직이고, 정지해 있는 물체는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계속 정지해 있는다. 우리 지구에서는 물체에 다양한 힘이 존재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이동하여 움직이던 물체도 멈추는 일이 생기지만, 우주공간의 우주선은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멈추지도 않고, 진로를 바꾸지도 않는다. 그것이 바로 관성의 법칙이다. 스카이다이빙을 작용. 반작용 법칙으로 설명한다. 뉴턴 하이라이트는 이런 어려운 원리를 사진으로 알려주니 더 이해하기 쉬워서 청소년 과학잡지로 좋은 것 같다.


기체와 열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큰 힘을 가진 공기와 열의 성질을 소개한다.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영구히 움직이는 영구기관을 사람들이 설계하였짐ㄴ 열과 에너지의 성질을 살펴보면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열역학 제 1 법칙인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열역할 제2법칙을 알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비행기 안에서 과자 봉지가 부풀어 오르는 이유는 주위의 기압이 내려갔기 때문에 과자 봉지 속의 공기가 부풀어 올라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파동에서는 빛과 소리에 관련된 현상을 파동과 관련지어서 설명한다.


 

전기와 자기에서는 전기와 자기의 성질을 알려준다.

원자 파트에서는 미시적인 세계의 입자인 원자와 소립자, 빛의 불가사의한 성질을 소개한다.

정말 다양한 사진, 그림 자료가 담겨 있다는 것이 뉴턴하이라이트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래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다양한 과학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청소년과학잡지로 계속 꾸준히 활용하고 있다. 성인과 중고등학생이 읽기에 좋은 과학잡지이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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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죽음을 깨워 | 기본 카테고리 2022-07-2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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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잠자는 죽음을 깨워 길을 물었다

닐 올리버 저/이진옥 역
윌북(willbook)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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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매우 심오하다. <잠자는 죽음을 깨워 길은 묻었다>는 제목의 깊은 뜻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닐 올리버는 영국의 고고학자이자 역사가로 많은 역사책을 쓴 작가이다. 그가 세계 여러 곳의 유물과 유적을 돌아보면서 '사랑, 상실, 죽음, 기억, 집, 가족' 등 인류의 영원한 화두에 대한 36가지의 이야기를 한다. 저자는 "나는 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의 짧은 생 안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들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한 줌의 지혜와 희망을 얻기 위해 역사를 돌아보기로 했다"고 말하였다.

"원을 향한 끌림"이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원을 향한 끌림

하나의 들판을 아는 데도 평생이 걸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깊이지 넓이가 아니다.

울타리에 난 틈 좁은 길을 따라 난 매끄러운 돌 포장

이렇게 간단한 이치이지만 막상 그것을 우리 삶에 적용해보면 쉽지 않다. 인간성의 기원을 찾아가는 역사 수업이라는 부제처럼 책을 읽으면서 우리 인간에 대해서 생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시작이 어디인지, 지금 우리의 문화를 구축해온 과정이 어떠한지 알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긴 시간 동안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기억들이 담겨 있고, 우리가 문자를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우리는 그 생각들을 새겨서 남겨 놓았다.

"지혜의 역사가 층층이 쌓인 그 이야기들을 상상해보라. 먼지가 내려앉은 무지갯빛 날개를 활짝 펴고 지혜의 날갯짓을 보여주는 그 노래들을." - 23쪽

360만 년 전의 여성은 자신보다 가족의 안전을 우선시하였다. 200만 년 전의 인류는 식량을 집으로 가져와 기다리는 이들과 나눠 먹을 줄 아는 존재였다. 눈앞의 현실보다 미래를 내다보며 미래를 준비할 줄 아는 행위의 출발점이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스코틀랜드 오크니 제도에 있는 신석기 시대의 마을 유적지인 스카라 브레를 보면서 5000년 전에 우리 인류가 지금과 유사한 가옥을 가지고 생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를 살았던 인류의 생활을 살펴보면서 우리 인간이 지금의 우리처럼 비슷한 모습으로 먹을 것을 준비하고, 서로를 챙겨주며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시대와 장소와 관계없이 우리의 인간성은 한결같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그렇다면 삶의 가치를 어떻게 정하고 살아야할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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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 기본 카테고리 2022-07-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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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 구동 편

티머시 힉슨 저/방진이 역
다른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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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어느덧 나도 책 속 등장인물이 되어 있고, 무슨 일이든 상상할 수 있어서 참 즐겁다. 그래서 나도 멋진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되기를 꿈꾼다. 머릿속에 많은 생각이 있지만 그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면 지루하고 딱딱한 글이 되어 버린다. 글쓰기에 관한 책을 읽어보아도 큰 도움이 되지 못했는데 <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을 보자마자 엄청난 창작 노하우가 들어 있을 것 같아서 꼭 읽고 싶었다.

구동편은 소설을 쓸 때 종족, 계급, 전투와 관련한 부분의 창작 팁이 가득 담겨 있다. 책을 쓴티머시 힉슨은 구조, 속도감, 인물 등 이야기의 작동원리를 연구하였다. 글쓰기에는 절대 법칙이라는 것이 없지만 독자에게 더 큰 만족감을 안기거나 출간되는 데 더 유리한 작법이나 장치가 있다고 한다. 그 사례와 분석한 결과를 구체적으로 쓴 책이다.

책에서는 시련과 성장, 캐릭터와 관점, 종족과 역사, 계급과 구조 이렇게 4가지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글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야기를 쓴다고 하면 어떤 시대에 어디에서 누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를 생각하고 쓰면 되는줄 알았다. 우선 유명한 작품의 일부를 소개하면서 글이 어떻게 쓰여 있는지를 분석한다.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덤블도어와 볼드모트의 싸움 장면을 보면서 글의 속도, 긴장감이 문장의 길이에서 나오지 않고 동작 비트의 길이가 중요함을 알려준다. 싸움 장면을 단순히 글로만 잘 옮긴다고 하여 훌륭한 소설 속 싸움 장면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다. 탄탄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쓰기 시작해야 한다. 책을 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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