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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샘물을 마시면 | 기본 카테고리 2020-03-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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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 샘물을 마시면

산독기 저
매그놀리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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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없이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여주의 상황들이 너무 안타까웠네요..
못생겼다고 주위에서 너무 조롱하고 모멸감을 주었네요.
근데 여주가 몸매는 겁나게 좋고 얼굴은 지독하게 못생겼다고 표현이 되었는데
얼굴이 엄청 못생겨도 꾸미기 나름 아닌가요? 뭐 좀 지나치다는 느낌의 설정이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여주가 모든 소원? 을 이루어주는 샘물을 찾기 위해 남주와 짧은 여행을 하게 되네요. 오해가 깊었던 여주와의 첫만남 이후로 여주에게 동정과 관심을 갖던 남주는 결국 연모의 감정이 되었음을 자각하게되네요. 근데 남주가 처음 여주를 여자로 인식하는 부분이 너무 몸에 치중하지 않았나 싶지만, 잘 모르는 관계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기에는 외향적 부분 크게 차지함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매력을 느끼는 부분이 다르니까 남주가 여주의 외모에서 귀여움을 발견한점도 이해합니다.
어쨌든 설정이 설정인만큼 샘물을 찾으러 떠났고 찾은 후에 여주는 효과를 보지 못하고 돌아오다가 남주의 생명이 위험해지고 이를 위해 왕을 위한 샘물을 남주에게 쓰게 되고 여차저차 해서 남주도 살고 여주도 살고 둘이 행복하게 살게되는데요.
뭐 개인적으로 여주가 샘물에서 한번 실패를 맛봤고, 못생겨도 남주에게 사랑받으니 계속 못생기게 끝나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결국 예뻐지네요. 개인적으로 엔딩부분은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읽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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