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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설 | 기본 카테고리 2020-03-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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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묘설

페일핑크 저
시계토끼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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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생각보다 마음이 더 아팠네요.
사실 스토리 자체는 흔한 스토리이지만, 설이의 역할이 특별했네요.
인물들의 독백 형식으로 서술되는 글인데 주로 설이의 입장에서 서술되고. 설이의 행동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설이가 고양이가 되어 홀로 남은 엄마를 위해 이름밖에 모르는 친 아빠를 찾아가 엄마의 곁으로 데리고 오는데, 뭐 따지자면 저렇게 가까이 살았나, 사람 찾기가 저렇게 쉽나 등등 따질 것들은 많지만 그래도 애잔한 분위기의 글이 좋기에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대화가 사투리? 가 많아서 처음에는 좀 버벅대며 읽었네요.
서울 토박이여서ㅠㅠ
쨌든 개인적으로 사극풍 그냥 그런데, 아기가 나와서 쉽게 읽었네요 ㅎ
근데 마지막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짧지만 여운이 남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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