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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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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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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을 맞으며 | 안성진의 좋은아빠되기 2010-08-3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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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수술해야한다는 의사의 청천벽력과 같은 말에 가슴철렁했던 때가 벌써 두달이 훌쩍 지났다. 입원 첫날 시력을 잃을 지도 모른다는 절망감에 잠못 이루던 밤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눈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축복인지 알게된 소중한 순간이었다. 이제 매순간 내가 살아있는 것 조차 축복임을 잊지말고 마냥 행복한 마음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7월 8월 혹시 눈에 무리가 올까 한껏 웅크려 있었지만 새로 맞는 9월부터는 활동적인 일상을 되찾았으면 한다. 내일은 아침일찍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로운 다짐과 함께 활기차게 도약하는 하루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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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앞 전경 | 안성진의 좋은아빠되기 2010-08-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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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녘에는 천둥번개가 치기에 종일 비가 내릴 줄 알았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히 하늘은 파랗기만 하다. 요즘 파란하늘에 둥실 떠 있는 구름이 너무 선명하고 깨끗해서 보기가 좋다. 눈에 보이면 그냥 사진으로 담고 싶어진다. 늘상 보는 바다라 창 밖에 관심이 그리 가지 않는데 저 구름 때문에 눈을 잠시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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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책보러 백화점 간다 | 안성진의 좋은아빠되기 2010-08-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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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25일 개장한 롯데백화점 부산광복점 신관. 공사비 100억원짜리 세계최대규모의 실내분수가 있다는 얘길 듣긴 했었지만 백화점에 원래 관심이 없었던지라 볼 일 있겠나했는데 지난 일요일 가족들과 어머니 입으실만한 옷을 구입하러 들렀습니다.

분수라고 해서 아래 쪽만 봤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물이 쏟아져 내려 사람들이 모두 와~하고 함성을 질렀답니다. 물줄기가 다양한 모양을 그리며 흘러내렸고, 신기하게 글자모양을 하고도 떨어지더군요. 공연 중간에 사람이 대롱대롱 매달려 곡예도 하던데 2층에서 보니 멀어 잘 보이진 않았습니다.
아래층에서 올려다보니 조명과 함께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마음에 들었던 건 5층의 영풍문고. 책들을 보니 왠지 편안해지는 느낌. 원래 오프라인 서점을 잘 이용안했는데 회사주변이니 아내와 자주 백화점을 들를 것 같습니다. 그냥 책보러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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