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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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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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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습관이고 인식하는 태도다. | Book Memo 2010-09-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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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년차 선배가 5년차 후배에게

지윤정 저
타임비즈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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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많은 경우 '조건'이기보다 '습관'이고, 일어난 '사실'이기 보다 인식하는 '태도'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할 만해서 행복한 게 아니라 작은 것도 행복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행복하다. 행복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해서 행복한 게 아니라 하는 일을 좋아해서 행복하다. 성공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 ... 내가 가진 것이 많지 않다면 갖고 싶은 것을 줄여보자. 바라는 'Want'는 가능한 작게 하고 가진 'Have'는 가능한 크다고 여길 때 행복감은 늘어나고 정신건강은 향상된다.

 

 

 아침 운동을 하고 난 후 땀을 식힐 겸  잠시 좌선하는 자세로 앉아 손가락 열 개 만큼만 내가 행복한 이유를 속으로 되뇌이며 '감사'의 시간을 잠시 가졌다. 그렇게 하나하나 떠올려보니 내가 항상 감사하며 살 이유는 충분하다는 걸 알게된다. 난 분명 행복감에 젖어 살아야 할 사람이 맞다. 문제는 평소 이걸 잊고 사는 것. 행복감이 덜 해 진다고 생각될 때 이렇게 내가 행복한 이유를 하나하나 되새겨 보는 것도 무척 좋을 것 같다. 

 

 난 원래 행복한 사람이다. 



[출처]59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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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복수 | 일상 2010-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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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 나의 독서리뷰 2010-09-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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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38가지 법칙

요시하라 다마오 저/임정희 역
이아소 | 201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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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고 있는 다이어리를 열면 첫 장 첫 줄에 ‘하루살이 시스템’이라고 메모가 되어있다. 행복전도사 최윤희씨가 어느 비즈니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했던 말인데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고 저녁에 잠들면서 죽어버리듯 살아가자는 의지를 담은 말이다. 그래서 ‘오늘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는 의지를 다지기에 좋은 말이기도 하다. 가끔 이렇게 책이나 기사를 통해 만난 느낌이 있는 문구들은 당시의 의지를 계속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리에 끄적여 둔다. 다이어리 앞장의 종이 앞 뒤로 평소 생활하며 자극이 될 만한 한마디 혹은 한 줄의 문장들을 기록해 두고 아침 업무 시작 전이나 틈 날 때마다 펼쳐보며 처음 메모할 당시의 마음가짐으로 나를 다지기도 한다.
 
이런 메모들을 한참을 잊고 있다가 어느 순간 기억이 나 펼쳐보게 되면 처음 마음먹었던 강한 의지들이 시간이 흐르며 많이 퇴색되었구나 하고 탄식을 할 때가 있다. 흐트러진 내 일상을 다시 일깨우는데 물론 도움이 되긴 하지만 지속적인 노력을 했을 때 내가 얻었을 성과와는 당연히 차이가 나있기 마련이다. 항상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자위하며 나를 추스려보지만 일상의 변화를 가져올 만큼의 동인을 만들기엔 항상 역부족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게을러지고 나태해지는 자신을 극복하고 변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영양가 넘치는 식사로 내 몸의 건강을 유지 발전시켜야 하듯 우리의 일상과 삶에 활력과 변화를 줄 정기적인 자극이 필요한 것이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통해 조직이나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법칙과 조언들을 수없이 보고 듣고 배워왔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 한가지를 대라고 하면 누구나 한가지 이상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책과 강연에서 이 주제를 다루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주위에서 인간관계를 통해 성공했다는 비즈니스맨을 찾기 힘든 이유는 뭘까? 그냥 머리 속으로만 채워 넣었을 뿐 실생활에 행동으로 연결시킬 정도로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단적인 예로 좋은 표정과 웃음은 어디든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다. 이것 하나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도 매일매일 자신의 표정을 밝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 더해져야 하는데 밝은 미소와 표정이 긍정적인 인상을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제로 노력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게다가 지속적인 피드백과 자극이 없다면 변화를 기대하긴 힘들다.
 
그래서 아는 것만 실천해도 좋겠지만 때론 실천의지를 다져 줄 자극이 될 만한 좋은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 책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38가지 법칙》은 인간관계에 대한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했다기 보다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컨설턴트를 해온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고 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인간관계의 법칙들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된 책이다.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오히려 평소 내가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부터 먼저 돌아보게 되고 개선해야 할 점들을 찾게 되어 뜻밖의 수확이 있었던 책이다.
 
평소 대인관계에서 자신이 가진 문제점이 무엇인지 스스로 체크해 내기는 정말 힘들다. 그것도 자신의 외모나 행동이나 말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히 알고 있을 때에나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설사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평소에 신경 써 관리하지 않으면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단적인 예로 정치인들 중에는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순간적인 실수로 내뱉는 바람에 빈축을 사는 경우를 방송을 통해서 자주 목격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생각없이 한 말이 상대방을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하며 정치인들의 실언을 사례로 들기도 했다.
 
평소 무심했던 부분을 보강하고 관리하지 않던 부분에 더욱 관심을 가질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 38가지의 법칙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욕심을 부리면 시도조차 하기 힘들 이야기들이다. 나처럼 다이어리를 활용한다면 한 두가지부터 시작해본다는 생각으로 메모하고 자주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메모하고 덮어둘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나를 관리하고 활용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내가 왜 이런 것들을 배워 내 몸에 익히려고 하는지 그 목적을 확실히 인지한다면 실천의지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항상 기억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는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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