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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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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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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맨의 독서=운동선수의 연습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2-09-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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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리딩

혼다 나오유키 저
미들하우스 | 2008년 03월

 

 비즈니스맨이 책을 읽는 행위는 운동선수가 매일 하는 연습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즉, 책을 읽지 않는 비즈니스맨은 마치 연습하나 없이 갑작스레 시합에 임하는 운동선수와도 같다._(p.35)

 

선수들이 매일 운동을 거르지 않듯이 비즈니스맨은 매일 책읽기와 같은 자기계발에 게으름을 부리면 안 됩니다. 연습량이 시합의 결과를 좌우하듯 평소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이 비즈니스맨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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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성실함이 있어야 성공한다 | 나의 독서리뷰 2012-09-29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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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이영석 저
쌤앤파커스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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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척 오래 전에 <총각네 야채가게>를 읽었다. 이영석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면서 성공을 일구어낸 사람인지 보여 준 책이다. 덕분에 아침 기상 시간이면 그가 했던 것처럼 나를 매몰차게 닥달했다. 매일 일상이 나와의 싸움이란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 주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 일과를 시작하면 그 하루는 다르게 느껴진다. 아침을 내 시간으로 만들면 그날 하루를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우기 위해 더 노력하게 된다. 그런 아침형 인간의 습관을 다져가는데 총각네 대빵 이영석 사장이 내겐 좋은 롤모델이 된 것이다.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란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그의 얼굴을 TV 화면으로 처음 만났을 때 무척 강한 인상을 받았다. 보통 사람과는 다른 포스를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조금만 더 성실함을 발휘했더라면 그의 가게를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발휘했을텐데 여전히 나는 게으르기만 하다. 게으름이 어느 정도 찼다 싶어서였을까. 그의 얼굴을 대하게 된 이 책을 집게 됐는지 모른다. 잘하면 책 한 권으로 다시 긍정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내가 가난하게 살면 내 자식도 가난하게 살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_(P.9)

 

 그런데 어라? 뜻하지 않게 이 책에 몰입하게 한 것은 가난에 대한 그의 생각이었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사는 건 죄다'라고 한 프롤로그의 글 때문이다. 가난은 그 어떤 질병보다 무서운 것이며 심지어 나 때문에 내 아이들이 가난하게 살 거라는 말은 순간 아이들 얼굴을 떠올리며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된다는 자극을 주기에 충분했다. 지금 내가 편안하게 안주하며 사는 삶 때문에 내 인생이 정체되는 것도 모자라 내 후대에까지 나쁜 영향을 준다면 긴장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눈에 불꽃을 튀기며 책장을 넘기게 됐다. 내가 이렇게 사는 건 덜 노력하고 덜 치열하게 살았기 때문이란 걸 뻔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알면 행동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변명삼아 사는 사람에겐 더 큰 자극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이 책에 기대했던 것이 바로 그런 자극이다. 인생을 허비하게 하는 나태함을 극복하고 더 치열하게 살라는 질책을 받고 싶었던 것이다. 그가 어떻게 총각네 야채가게를 성공한 기업으로 일구어낼 수 있었는지 그의 처절했던 경험들을 다시 접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였다.     

 

 초심을 강조하면서 나는 항상 '짐승같은 성실함만 있으면 성공한다'는 말을 덧붙인다._(P.79)

 

 이 책을 읽는 내내 똥개와 진돗개가 나온다. 똥개처럼 살래? 진돗개처럼 살래?라고 묻는다. 왜 뭔가 고상한 게 아니고 어떤 개로 살고 싶냐고 묻는지 조금 읽다보니 이해가 된다.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는 옛말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개같은 생활이란 힘들고 비천한 바닥 생활을 의미한다. 그런 것까지도 참고 견뎌낼 정도의 성실함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된다. 그야말로 짐승같은 성실함이 필요한 것이다. 조금 배워 안다고 해서 우쭐해 하는 것이 아니라 늘 낮은 자세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런 짐승 마인드가 필요해 보인다. 사람 마음 속에 자만이 찾아들고 안주하기 시작하면 그만큼 무서운 일이 없다. 어떤 경지에 이르렀더라도 더 성장하지 못하고  다시 쇠락의 길로 접어드는데도 심각하게 생각지 않게 된다. 늘 그것을 경계하고 자만하지 않으려면 늘 부족하고 절박해야한다. 편안하고 안주하고 싶어하는 인간본성을 극복하는 일이라 쉽지 않기 때문에 더욱 자신을 채찍질해야 한다. 마치 짐승에게 채찍질하듯 말이다.

 

 행동하는 사람만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_(P.136)

 

 '위대한 경제적 성공은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작은 노력들이 수백 번, 수천 번 쌓여 이루어진 것이다' 라고 했던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말을 떠올렸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가 이영석을 만나기 보다 더 성공하기 위해 매몰차게 자신을 채찍질하는 인간 이영석을 만나게 해준다. 남들이 간과하거나 무시하는 일들을 그는 변함없이 해내면서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로 들으면 쉬울 것 같은 것들도 실제 보통사람들이 실행을 하기가 쉽지않다. 변화를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는 수고를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것들이 무척 많다. 하지만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들이 스스로 변화를 일구어 내는데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느낀다. 책만 읽는 헛똑똑이들 이야기가 이 책에도 나온다. 그걸 보면서 나를 되돌아 보았다. 몸을 움직여 배우고 깨닫는 것만이 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로 깨달은 것을 행동으로 연결시킬 정도의 성실함이 더할 때 비로소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깨닫는다. 이제 그만 알려고 노력하고 몸을 움직이는데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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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2-09-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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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이영석 저
쌤앤파커스 | 2012년 08월

 

책을 읽고 생각만 하는 건 소용없다. 책을 읽었으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책에서 나오는 말들, 어쩌면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그렇게 살지 못해서 자꾸 책 속에서 답을 찾으려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_(P.153)

 

맞습니다. 그냥 자극을 받고 싶어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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