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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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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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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꿋꿋하게 살아내야 하는 이유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5-11-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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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수영,전성민 공저
루이앤휴잇 | 2013년 04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잖니. 그래서 인생이란 소설 같은 거 아니겠니?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가득 차 있잖아. 하루하루가 새로운 페이지인 거야. 곳곳에 깜짝 놀랄만한 일들이 숨어 있다고. 때문에 페이지를 다 넘기기 전까지는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알 수 없단다. 나는 네가 너무 빨리 책을 덮어 버리는 걸 보고 싶지 않구나. 네가 다음 페이지에 쏟아져나올 숱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가버리는 걸 보고 싶지가 않아. 네 인생의 페이지는 네가 직접 써가야 한다는 걸 명심하렴." _(PP.45~46)

 

추리소설의 거장 시드니 셀던의 아버지가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전 가끔 지인들에게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 힘들어도 언젠가 내게도 이런 좋은 날이 있구나!'

하고 감탄하는 날이 반드시 있을 거라고 말입니다.

우리 앞날에 무슨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죽는 날까지 우리 인생에는 분명 생각지도 못한

좋은 날들이 수없이 펼쳐질지 모릅니다.

그러니 오늘 힘겨운 일이 생겨도 꿋꿋하게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날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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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동력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5-11-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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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젊은이가 철학자인 소크라테스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소크라테스는 대답대신 그를 강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젊은이에게 머리까지 강물에 들어가

숨쉬기 힘들 때까지 기다리다가 나오라고 했습니다.

 

한참 후에 숨을 헐떡이며 강물에서 나온 젊은이에게 물었습니다.

"물 속 깊은 곳에 있었을 때 가장 원했던 것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젊은이가 말했습니다.

"숨을 쉴 수 있는 공기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만일 그대가 숨을 쉬기 원했던 만큼 지식을 원한다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 아침 도착하는 <따뜻한 하루>메일에서 읽었던 내용입니다.

 

막연히 원하는 것과 간절하게 원하는 것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나를 움직였던 대부분은 간절함이 동반할 때 였습니다.

절실히 필요하지 않으면 우리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관심을 가지다가도 금세 잊어버립니다.

간절하지 않은 소망은 그냥 곧 잊혀질 거라 여기시기 바랍니다.

간절함이 그 일을 이루는 척도가 됩니다.

만약 반드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물 속에서 산소를 필요로 하듯

간절하게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소망을 이루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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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책쓰기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5-11-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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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가끔 글을 올릴 뿐이었지 직장인인 제가 책을 낼 수 있을 거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책쓰기에 관한 책들이 직장을 다니며 책을 쓰라고들 했지만 사실 가능하리라고 믿진 않았거든요. 책을 쓰기 전엔 불가능할 거라 여겼던 일을 제가 해냈습니다. 올 초만 하더라도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저자가 된다는 건 막연한 꿈이었을 뿐이거든요. 아마 대부분의 블로거 지인분들이 똑같으 실거라 믿습니다.

지금 주변 지인들이 난 책을 쓰는 게 꿈인데 그게 가능할까요? 라고 묻는다면 전 '당연하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와 계약할 때까지만 해도 사실 실감이 나지 않았고 제 책이 나오기 직전까지도 제대로 된 책이 나오기나 하는걸까? 하고 확신이 서지 않았으니까요.

책이 나오고 나니 확신이 서더군요. 누구나 책을 쓰겠다는 꿈과 간절함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요. 그럼 도대체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갑자기 책을 쓰기 시작했고 단 몇 개월만에 출간까지 이어졌을까요?

일단 힌트를 드리자면 바로 이 책입니다.

 

 

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

김병완 저
아템포 | 2014년 11월

 

제가 책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처음 읽은 계기로 저자인 김병완 작가와 만나게 되는데요. 이분이 진행하시는 <독서혁명> 과정에 등록해 책 읽기에 대해 배우면서 작가가 될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김병완 작가는 독서를 효과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우뇌 독서법> 강의를 하고 있고 작가 지망생들을 위한 <저자 되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주 과정의 독서법 과정을 마치고 나서도 선뜻 저자되기 과정에 등록하진 못했는데요. 그때까지도 내가 여기서 배운다고 작가되는 게 가능할까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저자 되기에 대한 일반인들의 마음의 장벽의 높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겠죠. 한참이 지난 후 전 김병완 작가의 8주 간의 저자되기 과정에 등록을 했고 과정이 진행되기 전부터 제가 관심이 있던 육아를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이 책입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

안성진 저
가나북스 | 2015년 11월

 

 

 

책이 세상에 나오고 나서야 비로소 실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책이 인터넷 서점에 올라가고 출판사에서 보낸 책이 제 손에 도착하고 나서야 내가 작가가 됐구나 했습니다.

 

유영택 작가의 <오후반 책쓰기>에는 이런 책쓰기 과정을 운영하는 곳의 연락처까지 소개했습니다. 그 중 한 곳에서 제가 책쓰기를 배운 것이죠.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저처럼 책을 쓰고 싶어하면서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 지 모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제 주변에는 저보다 글을 훨씬 잘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아는 모든 블로그 지인들은 모두 저보다 훌륭한 작가십니다. 그런데도 기회가 없어 책으로 자신의 글을 옮겨놓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가가 그리 쉬운 일일까? 하는 마음의 장벽이 용기를 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미 작가십니다. 우연한 기회로 제가 작가가 될 수 있었듯이 모두 다 작가가 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쪽지를 통해 제게 문의하셔도 좋습니다. 원하시면 전화로도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쪽지 주시면 연락처 알려드리겠습니다.

 

책을 쓰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여러분 모두 다 작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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