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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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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을 수 있다면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5-08-3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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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art 일센티 아트

김은주 저/양현정 그림
허밍버드 | 2015년 08월

 

거실에는 TV가 있다.

차 안에는 DMB가 있다.

가장 은밀한 장소-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스마트폰이 있고,

비행기 좌석 앞에는 어김없이 스크린이 있다.

심지어 엘리베이터 안에는

늘 켜져 있는 모니터가 있다.

 

이쯤하면 음모론이 의심되지 않는가?

인간에게 사색할 시간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외계인의 음모론.

 

반대로 말하자면,

사색하는 인간은

적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일지 모른다.

 

<일센티 아트>_(P.064)

 

 

출근 길,

집을 나서며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 보기 시작해  

버스에 타면 스크린에 눈이 향합니다.

회사 도착하면 컴퓨터 화면에 온 종일 시선을 뺏기고.

퇴근 후엔 아침과 똑같은 반복.

 

생각할 시간이 없다기 보다는 공간이 없어진 듯 합니다.

 

화장실

버스

지하철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엔 스마트폰만 내려놓으면 됩니다.

생각하는 시간 혹은 책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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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의 책 | 일상 2015-08-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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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책 북멘토

책을 좋아하는 사람 저
W-Book | 2011년 01월

 

이 책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네이버 북 카페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 올라간 우수 서평들만 모아 발간한 책인데요. 이 책이 출간될 당시에 한창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 당시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책과 콩나무'에서 정말 많은 책들을 받았고 서평 쓰기를 했습니다. 책 서평 쓰기에 정말 열광할 때 였습니다.

 

 

그러다 운 좋게도 제 글 두 편이 이 책에 실렸답니다. 오늘 책장을 쭉 둘러보다 이 책을 찾았어요. 지금은 서점에서 구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인터넷 서점에 모두 재고가 없는 걸 본 적 있으니까요.

 

이 책을 계기로 서평 활동하던 시기에 대한 추억들을 떠올려 봅니다. 당시엔 닉네임을 '수퍼스타'라고 썼습니다. 예스24에서 시작된 이름이었구요. 지금은 아이들 이름을 한 자씩 딴 하우애란 이름으로 예스24와 네이버에서만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과 콩나무'에는 '콩닥콩닥 약콩 만남'이란 코너에 제 인터뷰 글이 올라가 있답니다. 2009년 말에 썼네요. 잊고 있던 제 아이들 사진을 오늘 들어가 보고 찾았답니다. 주니어 수퍼스타들. (http://cafe.naver.com/booknbeanstalk/118458)

 

 

책 읽고 서평 쓰기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런 북카페들 활용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공짜로 책도 보고 글도 쓰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오랫만에 꺼낸 책 덕분에 오래 전 기억들을 새록새록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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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독서법은 없다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독서법] | 나의 독서리뷰 2015-08-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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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예스24 블로그 축제 - 힘든 순간 나를 위로해준 책ㆍ음악ㆍ영화 공연 참여

[도서]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독서법

고미야 가즈요시 저/정윤아 역
비전코리아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읽을 때 속독해야 하는지 정독해야 하는지 등 읽는 방법을 두고 궁금증을 가진 독자들이 많다. 단시간에 많은 책을 읽어내는 사람들이 있고, <책은 도끼다>의 박웅현 씨처럼 한 문장 한 문장을 꾹꾹 눌러 읽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책 읽는 습관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르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술술 읽히는 자기계발서 같은 책을 정독하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전문서적을 속독으로 읽으면 왠지 제대로 읽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독서법은 자기 취향에 따르는 것이고 읽는 목적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 책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독서법>은 책 읽는 목적에 따라 책을 읽는 방법이 달라야 함을 확인시켜 주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독서법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상황에 따라 읽어야 하는 책이 달라야 함을 일깨워주었다. 머리가 상쾌한 아침에 읽어야 하는 책, 출퇴근 할 때 읽는 책, 잠들기전에 읽는 책은 구분해야 한다고 한다. 머리가 활발할 때는 정독을 해야 하는 책을 읽고, 잠들기 전과 같이 피곤한 상태에서는 속독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읽으라는 것이다. 일리가 있다. 잠이 쏟아지는데도 잘 읽히지 않는 책을 읽으면 활자를 보긴 하지만 머리에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니까.

 

 저자는 각각의 독서법으로 읽어야 하는 책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적용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평소 어떤 독서법이 내게 맞는지 고민했던 독자라면 좋은 팁이 될 내용들이다.

 

 책읽기 자체는 목적이 아니다. 독서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지 그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_(P.102)

 

 무슨 책이든 가리지 않고 무조건 속독으로 읽었다든지 정독을 했다든지 했던 독자라면 좋은 참고가 될 책이다. 책을 읽는 목적에 따라 다르게 읽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이다.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독자, 두뇌를 단련하고 싶은 독자, 의식을 바꾸고 싶은 독자들은 그에 맞는 책과 독서법을 적용하면 된다. 그리고 자신의 컨디션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책을 골라보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책은 어떻게 읽는게 좋은가요?란 질문을 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 그런 질문에 대한 답글도 술술 달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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