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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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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다 읽어버림~ 가독성 짱!! | 책관련 2016-04-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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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제목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 일단 두 권을 주문했는데 바로 오늘 도착했어요.


제목에 엄마도 없고, 나는 육아서 많이 읽은 엄마니까 대충 좀 볼까? 하고 시작했는데.. 다 읽어버렸어요.


뭔 책이 술술~ 술넘어가듯 읽히네요.  역시 하우애님! 


초보 아빠들한테 참 좋은 지침서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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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토끼님의 이 포스팅이 저를 참 기쁘게 한 아침입니다.

제가 이 책을 쓸 때 정말 쉽고 술술 읽히는 글로 채우고 싶었거든요.

노란토끼님께서 이 부분을 부각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 느낌을 살짝 보여드리고자 노란토끼님 몰래 스크랩해왔습니다.

곧 보시겠지만요^^

감사합니다. 노란토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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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단순하게 보는 방법 [미움받을 용기] | 나의 독서리뷰 2016-04-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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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공저/전경아 역/김정운 감수
인플루엔셜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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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아주 복잡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책은 책, 세상사는 세상사'라는 생각으로 책을 덮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생각만 키우고 현실적으로 책에서 얻는 게 별로 없다. 책에서 배운 것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믿음을 가진 경우다. 대신 세상을 아주 단순하게 보는 사람들은 책에서 배운 것들을 세상에 적용해보려고 노력한다. 일단 세상을 단순화 시켜보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어느 쪽이 더 실행력을 가질지는 명확하다. 작은 실천의 힘을 믿는 쪽은 세상은 아주 단순하다고 보는 쪽이다.

 

이 책 <미움받을 용기>의 두 주인공인 청년과 철학자의 첫 대화를 보자.

 

청   년  그러면 다시 묻겠습니다. 세계는 아주 단순하다는 것이 선생님의 지론입니까?

철학자  그렇네. 세계는 믿기 힘들 정도로 단순한 곳이고, 인생 역시 그러하다네. _(P.8)

 

청년은 세상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자기가 아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반론을 제기하고 철학자는 그것을 아들러 심리학의 범주 안에서 아주 단순화하고 있다. 대화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의 분량으로만 보면 단순하기 힘든 것을 단순하게 정리하려는 듯한 느낌도 든다. 단순한 것을 설명하고 이해시키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의미겠다. 대화의 방향은 세계를 복잡하게 보는 청년의 관점을 철학자가 바꾸어 놓는 쪽이다. 철학자의 설득은 일단 성공하는 것 같다. 문제는 읽는 독자들도 단순해졌는가다.

 

선물(The Presnet)은 바로 '현재'라는 지혜를 가르쳐준 스펜서 존슨의 <선물>. 지금 이 순간이 선물이라는 이 단순한 지혜를 노인은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아이 스스로 그 선물이 무엇인지 찾도록 한다. 아이는 자라 직장에서 승승장구 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좌절감을 겪게 된다. 그리고 어린 시절 노인이 말했던 '선물'의 의미를 스스로 찾으면서 인생의 전환기를 맞는다는 이야기다. 왜 노인은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선물이 갖는 의미를 말하지 않았을까? 바로 스스로 찾게 하기 위해서 였다. 그래야  자기만의 지혜가 된다. 

 

이 책이 말하는 메시지가 그리 단순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번만 세 번째 읽은 것이다. 내가 단순하게 봐야할 것이 무엇인지 그 중 내게 현실적으로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기 위해서였다. 아무리 세계를 단순화 한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공감할 만한 것이 없다면 베스트셀러지만 내게는 무익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의 청년의 입장을 공감했다면 나는 세계를 복잡하게 보는 것이다. 결국 철학자의 말에 차츰 공감이 가야하는데 나는 온전히 넘어가지 못한 듯 하다. 그래서 읽고 또 읽고 한 것이다.

 

이번엔 원인론과 목적론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했다. 내가 가진 현재의 문제에 과거를 끌어들이지 말자고, 미래의 목적에 맞는 건설적인 활동들로 지금 이 순간을 채워보자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과거에 있었던 인간관계의 문제, 일상의 문제들에 연연하지 말아야 더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리고 다음은 실천의 문제. 우리에게 필요한 용기는 지금 더 가치있는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래야 스스로를 가치있게 느끼게 된다. 그럼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용기도 생긴다. 미움받을 용기까지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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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영어 공부 안내서 [오로지 대한민국에서 영어 두뇌 만들기] | 나의 독서리뷰 2016-04-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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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로지 대한민국에서 영어 두뇌 만들기

최민석 저
렛츠북(book)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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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교에 입학 하기 전부터 아이들이 영어 조기교육을 받는 분위기라 지금 성인들 세대와는 영어교육 환경이 완전히 달라졌다. 초등학생만 되어도 영어로 문장을 이야기하고 간단한 대화를 하기도 한다. 우리집 아이들만 해도 이제 초등학생인데 영어학원을 다니며 회화 공부를 한다. 즉 말하기를 연습한다. 집에서 간단한 영어 의사소통은 하는 편이다. 문장 해석과 문법 위주로 공부하고 시험을 치는 과거 방식의 교육과는 많이 달라졌다. 일단 말하기가 되도록 영어를 배운다.

 

부모들 세대가 받은 영어교육의 현실은 늘 이야기하던 대로다. 영어공부를 10년 넘게 하고도 외국인 앞에서 한 마디도 하지 못한다는 것. 말하기는 교과서를 소리내어 읽을 때만 했기 때문이다. 그것도 영어를 언어로 배운게 아니라 평가 과목으로 배웠다. 시험을 치기 위해 영어를 공부했으니 대화가 될 리 만무하다. 그러니 영어를 다시 공부하려고 해도 꼭 문법책을 먼저 든다. 문법을 알아야 회화가 될 거라는 착각을 한다. 학교에서 배운 영어공부 방식이 영어 공부의 전부였으니 말이다.

 

그런데 실제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말하는 영어공부 방법은 다르다. 특히 이제 성인이 되어 영어를 다시 하려는 이들은 영어 공부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즉 옛날 학교식 영어공부를 해서는 재미도 없을 뿐더러 투자 시간 대비 실력 향상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래 하지도 못한다. 성과가 나야 재미가 있고 오래 오래 공부를 하게 되니까 말이다. 그래서 오랜 영어공부 경력은 가지고 있지만 처음부터 다시 영어를 해야 하는 답답한 이들에게는 그에 맞는 교재를 따로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이 책 <오로지 대한민국에서 영어 두뇌 만들기>가 바로 그런 영어 초보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영어를 시작하기만 반복할 뿐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영어 초보자들에게 영어를 올바르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간 영어 공부를 하며 시행착오를 통해 깨달았을 것이다. 설렁 설렁 오래 해서는 영어 실력이 향상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도 강조하는 부분이 이것이다.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영어 책이지만 초보자를 위해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먼저 설명한 책이다. 영어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을 알아야 제대로 된 영어공부 코스를 걸을 수 있다. 일단 명확한 목표가 생기고 꾸준히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초보 영어탈출 방법을 따라 영어를 시작해 보기 바란다. 지금 당장 영어 문장을 연습해야겠다는 조급함을 먼저 버리는 것이 좋다. 어떻게 배워야 제대로 배울 수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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