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http://blog.yes24.com/loveasj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하우애
<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4·5·10·11·12·13·14·1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5,147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안성진의 생각서재
안성진의 좋은아빠되기
글모음
책에서찾은 글
책 속 명언
지금 들고있는 책
책관련
인물기사모음
氷神
일상
나의 리뷰
나의 독서리뷰
기타리뷰
나의 메모
Book Memo
함께쓰는 블로그
감사합니다
태그
100인의아빠단 #보고싶다아들들 #커피대신차 2017육아빛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일상에서생각꺼내기연습 일상에서생각깨우기연습 네이버맘키즈 아빠육아고수 저절로아빠가되는것은아니다
2017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우수리뷰 선청 축하드려요. 흔한듯하지.. 
아침에 이 영상을 봤는데 얼마나 아름.. 
글을 읽고나니까 제목이 이해되네요 잘.. 
하우애님. 이 주의 우수 리뷰 선정 .. 
리뷰읽다가 공감되는 부분 많아서 댓글..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2048924
2007-01-19 개설

2017-04 의 전체보기
[한줄평]책 읽어 주는 아이 | 기타리뷰 2017-04-30 07:35
http://blog.yes24.com/document/94989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아빠인 내가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엄마가 화나면 아이는 힘들다 [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 | 나의 독서리뷰 2017-04-29 08:5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4895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

가와무라 교코 저/황미숙 역
예문아카이브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모가 아이를 대하면서 문제가 되는 상황은 다름아닌 화가 난 상태에서 아이를 혼낼 때다. 아이를 혼내놓고 나중에 후회하고 반성하게 된다. 때론 부모가 자책하기도 한다. 그게 잘못인줄 알면서 똑같은 일이 반복되니 그렇다. 그만큼 부모가 자신의 화를 다루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특히 아이들을 대할 때 자주 그런 일이 생긴다. 아이가 부모 마음대로 움직여주질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절대 부모 기준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단지 배우고 성장하는 단계에 있다.

 

후회를 줄이는 방법은 하나다. 아이에게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 것이다. 문제는 치솟는 감정을 제어하는 것은 왠만한 수양이 된 사람이 아니면 힘들다는 사실이다. 육아하며 자주 그런 일이 발생한다. 아이가 부모 마음같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 앞에서 욱하면 사실 앞뒤 가리지 않고 화부터 내는 경우가 생긴다. 화가 나면 어른이나 아이나 똑같아진다. 이성적인 대화는 기대하기 힘들다. 부모가 화를 내면 아이는 위축되거나 반발하거나 둘 중 하나다. 부모에게나 아이에게 좋을 게 하나도 없다.

 

이 책 <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 저자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20여 년간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화를 낸 적이 없단다.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누군가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할지 모른다. 정말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을까? 사실 그럴 수가 없다. 저자의 글을 읽고 보니 이해가 간다. 저자는 아이를 갖기 전에 약 2천 권 이상의 책을 읽고 육아를 배웠다고 한다. 육아 공부 중에 '화'에 대한 항목을 배워 화가 나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한다. 저자는 그것을 철저히 실행한 것이다.

 

부모가 화를 냈을 때의 가장 큰 문제는 육아의 중심이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이 불안하면 아이의 마음 역시 불안해집니다. 그러면 부모와 아이 모두 자기 긍정감이 떨어지게 됩니다.(P.41)

 

화내기 않고도 충분히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 아니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아이에게 화를 내서는 안 된다. 화를 내서 아이가 변할 거란 생각 자체를 안 해야 한다. 그러니 화가 나는 상황이라면 지금 상태로 아이를 대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빠른 상황 대처를 해야 한다.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대로 말해선 절대 안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상황별로 정리된 엄마말 처방전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될 거라 믿는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아이 잠재력을 깨우는 아빠육아 이야기 [기적의 아빠육아] | 나의 독서리뷰 2017-04-29 06:3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4891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기적의 아빠육아

우성아빠 황성한 저
한빛라이프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육아를 하는 목적은 단 한 가지다. 아이를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 키워내는 것. 가능하면 부모의 노력으로 좀 더 훌륭한 성인으로 키워내는 것이다. 이런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를 키우는 동안이 즐거움이 될 수 있다. 내가 노력한 만큼 아이가 가진 잠재력을 깨워 아이가 훌륭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대하는 것이 힘든 이유는 지금 내가 하는 노력이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몰라서 그렇다. 육아방식에 확신이 없으면 마냥 힘들 뿐이다.

 

육아에 도움을 받으려고 전문가들이 쓴 책을 보면 이론적으로는 구체적이다. 그런데 그게 현실에선 막연하다. 알긴 알 것 같은데 내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 아이에게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 확신을 갖기 힘들다. 좀 더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직접 아이를 키워 본 경험을 가진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이 때론 필요하다. 이 책 <기적의 아빠육아> 가 바로 그런 책이다. 실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직장인 아빠가 쓴 생생 체험기기 때문이다.

 

아빠육아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됐다. 그걸 모르는 아빠는 육아를 포기하고 사는 사람뿐이다. 특히 직장인 아빠들이 그럴 공산이 크다. 밥벌이를 하느라 육아에 전혀 관심을 두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이제 직장인 아빠들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육아 일선에서 물러 서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 아빠육아 열풍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 아빠의 육아참여가 미래의 아이 경쟁력이 된다. 이것을 알고도 육아에 손을 놓고 있으면 아이를 포기하겠단 얘기다.

 

단지 육아에 관심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아이 인생을 좌우한다. 아빠가 육아에 참여한 아이와 아빠가 그렇지 못했던 아이 인생은 분명 다르다는 사실은 학자들이 이미 검증했다. 나는 직장인 아빠라는 핑계를 더 이상 대서는 안 되는 이유다. 이제 아빠들은 밥벌이뿐 아니라 아이와 사랑나누기에도 소홀해선 안 된다. 육아는 아빠란 이유로 핑계를 대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아빠들은 이 책 <기적의 아빠육아>를 쓴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저자만큼 해내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육아를 위해 노력하는 아빠가 돼야 한다. 그리고 책에서 한 가지만 보고 영어영재로 키우겠다는 욕심을 갖지는 말기 바란다. 우성이 영어가 유창한 것은 아빠 엄마가 아이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 놀이와 책 읽기를 통해 다양한 노력을 한 결실이다. 단순히 영어 학습을 주구장창 시켜서 된 건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취학 전 아이들은 오감을 깨우는 놀이만 잘 해도 두뇌를 골고루 발달 시킬 수 있고 더불어 학습능력도 향상 된다. 학습이 주가 되면 아이 뇌를 망친다.

 

육아방식은 가정마다 다 다를 수 있다. 세상에 똑같은 아이는 없기 때문이다.  이 책 <기적의 아빠육아>는 육아로 고민하는 아빠들에게 내 아이 육아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거라 믿는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