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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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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쓰는 사람이 작가가 된다 [1등의 책쓰기 습관] | 나의 독서리뷰 2017-08-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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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등의 책쓰기 습관

고수유 저
마인드북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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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가의 벽은 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 누구라도 첫 책을 쓰기 전까지는 마음의 장벽을 넘기 힘들다. 실제 책을 써 봐야, 그리고 자기 책을 출간하고 나서야 작가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그런데 책쓰기를 배워서 자기만의 책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글을 잘 쓰지 못하는데 책을 낼 수 있을까? 하고 누군가는 책쓰기를 망설일 때, 누군가는 길을 찾아 책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간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다.

 

정확하고 간결하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글쓰기 능력을 갖추기만 하면 된다._(p.49)

 

책을 단 한 권만 써봤어도 책쓰기에 대한 책은 쓸 수 있다. 필자가 그래 봐서 안다. 책을 써내는 과정은 비슷하기 때문에 쉽게 쓴다. 그것만 알고, 기본적인 글쓰기 실력만 있으면 책쓰기를 할 수 있다. 책쓰기 과정을 설명한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단 한 권만 읽어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단 쓰기 시작하는 것이다. 책쓰기 책이 말하는 대로 써보는 것이다. 그런데 잘 안 된다. 왜 일까? 자기 글에 대한 자신감이나 확신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전 세계 60개 언어로 번역이 되어, 4억 5,000만 부가 팔렸다. 하지만 해리포터 첫 번째 원고는 무려 12곳에서 퇴짜를 맞았다._(p.222)

 

내가 쓴 글을 어떤 출판사에서 관심을 가질지 알 수 없다. 출판사에서 처음부터 관심을 두고 있는 원고는 이름 있는 작가의 원고뿐이다.  초보 작가들은 일단 자기만의 컨텐츠를 가지고 원고 분량을 채우는 일로 시작해야 된다. 출간되든 안 되든 그냥 쓴다는 생각으로 말이다. 어느 정도 분량의 원고가 있어야 출판사에 투고를 하고 선택을 기다릴 수 있다. 책을 쓰는 사람들은 일단 글을 써놓고 출판사를 찾는다. 그런데 책을 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지레 포기하고 아예 원고 쓸 생각을 안 한다. 당신은 어떤가?

 

책을 쓸 생각이면, 시작하고 보자. 어떤 주제든 쓰기 시작하자. 책을 쓰는 절차는 이 책과 같은 책쓰기 책 한 두 권이면 다 배운다. 거기서 거기다. 어떤 주제의 책을 쓸지, 내용은 어떻게 채울지는 처음 책을 쓰는 사람이나 여러 권을 쓴 사람이나 출발점은 똑같다. 단지 책을 써본 사람은 일단 시작하고, 안 써본 사람은 차일피일 미룬다. 필자가 지금 쓰고 있는 원고도 책이 될지 모른 채 쓰고 있다. 그래서 책을 쓰고 싶다면, 일단 무조건 시작하고 보자. 쓰면서 생각하고, 쓰면서 길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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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알아야 제대로 키운다[아기성장보고서] | 나의 독서리뷰 2017-08-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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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기 성장 보고서

EBS 아기성장보고서 제작팀 저
위즈덤하우스 | 200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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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처음 만나는 아기에게 잠재된 능력, 신통방통한 아기의 반사행동을 이해하려는 노력이야말로 현명한 부모, 현명한 육아의 첫걸음이다._(p.036)

 

육아를 하려면 아기를 알아야 한다. 대부분 육아가 힘들고, 어려운 이유가 바로 아기의 성장과정을 잘 몰라서 그렇다. 아기들이 어떤 신호를 보낼 때 그게 무엇인지를 몰라 허둥대기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아기에 대해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대해 한 가지씩 알아간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렇다. 육아를 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육아를 배운다. 그렇게 하더라도 모르는 것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아기가 태어나면 어떤 성장과정을 거치는지, 그리고 어떤 보살핌이 필요한지 알아야 제대로된 육아를 할 수 있다.

 

(    )이 아기의 두뇌를 만든다.

 

괄호 안에 어떤 말이 들어가야 하는지는, 육아를 공부해본 부모만이 안다. 이 책 <아기 성장 보고서>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기의 대뇌성장을 촉진하는 환경적 자극은 다양하지만, 무엇보다 필요한 자극은 '엄마와의 접촉'이다.라고 했다. 그러면 답이 나왔다. 괄호 안을 채울 단어는 바로 '접촉'이다. 책에서는 양전자 단층촬영을 통해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아기 뇌를 활성화 시켜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접촉에 의한 자극이 아기 두뇌에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신생아들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필요로 한다. 엄마가 아기를 안아주거나 다독여 주면 그 접촉이 피부의 신경세포를 따라 천천히 뇌조직에 전달되어 두뇌 발달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_(p.039)

 

이런 사실을 아는 부모와 그렇지 않은 부모는 아기에게 반응하는 자세가 다를 수밖에 없다. 아기를 안아줄 때, 아기에게 부모가 반응할 때 아기의 뇌가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면 그 순간이 무척 중요한 순간이며 가장 민감해져야 하는 순간임을 알게 된다. 부모의 반응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모르면서 아이에게 적절한 반응을 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 책 <아기 성장 보고서>를 부모 필독서로 권하고 싶은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다.

 

(                )이야말로 최고의 선물이다.

 

아기에게 가장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 이 책은 안정된 애착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반복해 다루고 있다. 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로 '애착'을 이야기한다. 물론 아빠와의 애착 형성도 중요하다. 애착을 형성하면 아이들이 부모에게서 받는 느낌이 있다. 바로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부모가 어떤 경우에도 아기의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해주면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느낌은 아기가 자란 이후에도 중요하다. 부모가 언제나 자신의 편이며, 사랑을 주는 존재라는 믿음이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다.

 

아이들이 자랄 때,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영향을 준다. 이것을 아는 방법은 아이들 성장 발달이 어떤 요인들이 중요하게 작용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이제 각종 과학적인 연구결과로 밝혀지고 있다. 요즘 육아서에서 이런 연구 결과를 언급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것을 아는 부모는 아이를 다르게 키운다. 그래서 부모가 육아서를 읽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 미래를 위해서 말이다. 공부하는 부모가 아이를 다르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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