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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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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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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쓰기를 하면 책쓰기가 된다?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8-05-3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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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안성진 저
가나북스 | 2016년 11월

 

 

제가 책을 네 권 내게 된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저는 오랜 기간 서평 쓰기를 해왔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들 대부분이 서평입니다.

 

 

오늘 보니 예스블로그에는 809편의 리뷰를 썼네요.

 

그래서 저는 서평만 꾸준히 해도 책쓰기 내공이 된다고 믿습니다.

왜일까요?

 

제 책<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책쓰기는 목차 정리부터 시작합니다.

뼈대가 되는 목차에 살을 붙여가는 과정이 책쓰기입니다.

 

목차의 소제목에 한 편 한 편의 글을 쓰면 되는 겁니다.

한 가지 주제로 자신의 글 한 편씩을 이어서 써내는 거죠.

 

서평도 책이 말하는 주제로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겁니다.

책쓰기와 아주 닮았습니다.

 

그래서 서평 쓰기를 이어서 하는 분들은 책쓰기가 더 쉽습니다.

서평 쓰시는 분들은 이미 책쓰기 내공을 키우고 계신 겁니다.

 

그러니 서평 쓰기를 내 책쓰기를 위한 훈련이라 생각하고 써보세요.

내 책쓰기가 훨씬 수월해질 겁니다.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 저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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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개 이벤트]글쓰기 책을 추천해주세요! | 책관련 2018-05-3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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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작은 번개 이벤트(책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참여 방법 : 아래 댓글 형식으로 도움을 받았던 글쓰기 책을 추천해주세요^^

댓글 형식 : (추천책 URL) : http://~

                  (제목) (저자)

                  (추천 이유) 

참여 선물 : <나를 살리는 글쓰기> 장석주 저 선물 증정 (추첨 2명)  


나를 살리는 글쓰기

장석주 저
중앙북스(books) | 2018년 04월



댓글 예) 

http://www.yes24.com/24/Goods/9382704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나탈리 골드버그 

10분 동안 30분 동안 그저 묵묵히 손을 움직여 쓰는 행위로 글쓰기의 비결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마라톤을 좋아하는 저는  아침마다 1시간씩 그저 달리는데, 그런 달리기와 마찬가지로 글쓰기 역시 정해진 시간 동안 손을 움직이는 묵묵한 훈련을 통해 익혀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묵묵히 달리고 글을 쓰다 보면 언젠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달려가고 글 쓸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하고 꿈꾸게 되었습니다. 제가 도움을 받았던 글쓰기 책,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 추천합니다!



소박한 책 선물 이벤트이지만


여러 블로거 분들이 서로 추천하는 글쓰기 책을 살펴 보실 수 있도록 


많은 댓글 참여 부탁 드립니다.^_^


감사합니다!


이벤트 기간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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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어쨌든 도움이 된다 [미친 실패력] | 나의 독서리뷰 2018-05-31 07:08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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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친 실패력

황상열 저
더로드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콩심은 데 콩나고, 팥심은 데 팥난다. 뭐든 심어야 나는 게 있다. 뻔한 말 같지만 아무 것도 안 심으면 얻는 게 없다.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빠질 수 없는 말이 이런 말들이다. 시도, 실행, 시작에 관한 말. 뭔가 하는 게 있어야 결과를 얻는다는 것. 시작이 반이다. Just Do It. 모두 하라는 말이다. 거기에는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의미는 없다. 무조건 하면 된다다. 이 당연한 말에 우리는 왜 자주 자극을 받는 것일까? 일단 해보면 되는데 안하고 말 때가 많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몇 번이나 해볼까?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면 답이 명확한 질문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단 한번도 시도하지 않는다고 한다. 모두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사람들은 뭔가 바라는 것이 있어도 결심만 할 뿐 시도조차 하지 않을 때가 많다. 난 책을 쓴 저자가 되고 싶다. 이런 꿈을 그냥 꿈으로 안고 산다. 그리고 이런 결론에 도달한다. 나 같은 사람이 책을 쓸 수 있을까? 해보지 않고 포기부터 하는 것이다. 단 한번도 안해보고 말이다.

 

이 책, <미친 실패력> 책 표지에는 이런 부제가 달렸다. 실패는 반드시 어떤 식이든 삶에 도움이 된다. 자극적인 제목, 그리고 공감가는 부제. 우리는 실패란 말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 실패란 말을 긍정적인 뜻으로 사용될 때가 훨씬 더 많다. 실패는 어쨌든 뭐든 시도했다는 의미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실패를 많이 한 사람은 많이 시도하고 경험했다는 말이며, 실패를 거울삼아 더 나은 단계로 도약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렇게 실패를 해석하면, 실패의 의미는 다르게 다가온다.

 

나이 40이 넘도록 방황한다는 것은 그만큼 미리 젊을 때 실패를 많이 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_(p.26)

 

실패가 없다는 것은 시도한 것이 없다는 말이고 실패가 곧 성공으로 가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는 것. 어렸을 때부터 실패라고 생각한 것들을 반복해 경험한 저자가 말하는 핵심이다. 이 책은 실패가 곧 경력이란 긍정적인 태도가 저자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그리고 독자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즉, 실패가 두려워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거나,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포기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실패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고 말한다. 

 

역경이 있어야 성공한다고 책에 나오는데,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냥 다 귀찮고, 너무나 힘든 생각만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함에 신은 왜  이런 시련을 나에게 주는지 계속 원망만 하던 시기였다._(p.66)

 

시련을 겪는 순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그 순간에는 안 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하지만 실패의 순간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그 순간에는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시간이 지난 후 그때 겪었던 경험들이 한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 였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그 순간이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나면 실패라고 생각한 그 순간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게 된다. 순간의 실패가 영원한 실패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간 자신이 겪었던 실패의 순간들을 되짚어보자. 황상열 저자처럼 자기 일상을 세밀하게 짚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의 일상에 돋보기를 갖다대고 살펴보면 실패를 대하는 자세와 그것이 갖는 의미들을 깨닫게 된다. 그것을 글로 써내면 대단한 내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운다. 이 책의 저자처럼 일상을 정리하고, 생각하는 삶을 살면 성공하는 삶에 대한 방향을 잡아갈 수 있다.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일이 결코 힘든 일이 아니란 사실도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려주는 책이다.

 

몇 번이고 작은 실패도 있고, 작은 성공도 하고 그것이 반복되어 모이다 보면 큰 성공이 되는 것이다. 그 작은 실패나 작은 성공에서 조금씩 나아가면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_(p.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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