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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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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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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이끄는 아침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9-07-3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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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을 일으키는 말로 아침을 열면, 다른 에너지로 살게 됩니다.

생각이 이끄는 일상, 목적이 이끄는 일상, 의식이 이끄는 일상을 만듭니다.

 

요즘 저는 이런 말을 자주 새깁니다.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말자."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말라는 말처럼 단순하지만 실천하면

강력한 변화를 일으키는 말입니다.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과감이 덜어내는 것.

 내 일상을 예민하게 관찰하지 않으면 힘든 일입니다.

 

오늘 아침을 깨운 말은 행동을 자극하는 말입니다.

실행에 옮겨야 할 일이 많아진 탓에 눈에 쏙 들어온 말입니다.

 

"훌륭한 사상은 생각이 깊은 사람에게만 말을 걸지만,

훌륭한 행동은 모든 인류에게 말을 건다." _ 시어도어 루스벨트

 

<시작의 기술>을 읽다가 만난 말입니다.

말한 대로, 생각한 대로 살아낸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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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회에 참가한 큰 아이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9-07-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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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틀 동안, 고양시에서 주최한 3대3 농구 대회가 열렸습니다.

거기에 큰 아이가 속한 팀이 출전했답니다.

첫 날 두 번의 예선 경기를 모두 이기고,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남은 예선에서 지면서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처음 출전한 공식 경기였는데도, 잘 해낸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실력있는 선수들과 뛰면서 좋은 경험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꾸준히 훈련해 다음 대회에서 꼭 좋은 성적 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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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다시 돌릴 수 없다는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19-07-0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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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공부 중인 큰 아이 공부 끝날 때까지 기다리며

블로그 지난 포스팅들 하나씩 들여다 봤습니다.

아이들 어릴 때 사진들을 찾아보면서 추억 소환을 했답니다.

 

지금 아이들에겐 어린 시절 앳된 얼굴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뻤구나, 지금은 이 모습이 없구나

이렇게 감탄과 아쉬움을 반복하게 되더군요.

 

지난 시간 썼던 글들, 리뷰들을 보던 중에 책 한 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시가 마음을 만지다> 란 책인데요.

내용은 생각이 안 나지만 좋은 느낌은 남아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이 저한테 없거든요.

검색을 해보니 이미 절판입니다.

그래서 예스중고샵에서 검색해 바로 한 권 주문했습니다.

 

2009년에 리뷰를 썼으니 10년 전 읽은 책입니다.

지금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무척 기다려집니다.

책은 이렇게 다시 찾아 볼 수 있어 좋아요.

 

사랑스럽던 아이들 모습은 사진으로만 다시 만납니다.

그때 모습을 다시 볼 수 없어 많이 아쉽지만 나중에 더 사랑하지 못해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더 많이 사랑해주자고 반복해 다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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