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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霞右愛) 사랑하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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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애
<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저절로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 저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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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팀장이야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22-03-3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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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기온이면, 와이셔츠 차림도 괜찮겠다 싶어 외투를 걸치지 않고 올라가 봤습니다. 3월 31일, 4월 접어들기 하루 전. 봄차림으로 남산을 올랐습니다. 하나의 경계를 넘고, 다른 선택지가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어제 팀원들과 업무 이야기를 하던 도중에 문자 하나를 받았습니다.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받은 문자를 동료에게 보여주며, 나 이런 팀장이야. ㅎㅎㅎ

 


 

 


아파서 얻은 깨달음 [깨달음] "

 

 

 내게 필요한 책이라 구입해서 읽고 나서 그날의 나를 바라보고 느낀 것, 떠올린 생각을 정리했던 리뷰입니다. 지난 날의 생각들을 다시 확인하고 마음을 가다듬기에 글쓰기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그날 이런 생각을 했구나. 이런 마음이었구나. 그때 그 상황에서만 할 수 있는 생각의 흔적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글로 남기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3월의 마지막날 여러모로 기분 좋은 일들과 함께 시작합니다. 행복 에너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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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물드는 것처럼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22-03-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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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귀여워~ 아유, 정말 귀여워."

남산 오르는 동안 앞서 걷던 중년 부부가 잎이 파릇파릇 오른 나무 앞에 서더니 그럽니다. 귀엽다는 감탄사가 반복됩니다. 높은 톤의 여자분 목소리가 얼마나 경쾌하게 들리던지. 봄은 세상을 다른 색으로 물들이고, 사람들의 마음과 목소리까지 바꿔 놓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하루하루 다른 색으로 물드는 것처럼 우리 몸과 마음도 조금씩 달라져 갑니다. 가만히 있어도 움직여도 변하는 거면 원하는 변화의 길에 서 있도록 노력해 볼 일입니다. 내가 원하는 게 무언지 명확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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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기 위한 전략 | 안성진의 생각서재 2022-03-2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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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산 타워까지 올라갔을 때 턱까지 찬 숨을 가라앉히느라 잠시 쉬었던 자리입니다. 요즘은 자리에 앉지 않고 바로 돌아 내려오기 때문에 앉을 기회가 없네요. 한때 잠깐 쉼터가 되어준 곳입니다.

여정의 중간에 잠시 머무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휴식의 길이도 충전이 필요한 시간만큼이겠지요. 중요한 것은 그게 다시 일어나 움직이기 위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휴식 시간도 나아가는 여정의 일부인 셈입니다.  잘 쉬는 것도 잘 나가기 위한 중요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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