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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항상 슬프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0-15 18:23
http://blog.yes24.com/document/117020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저
문학동네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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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의 이별은 항상 슬픕니다. 그리고 항상 빨리 이별의 시기가 찾아옵니다. 김충규 시인과의 이별도 그렇습니다. 이별이 아쉬워소매를 붙들어맨다는 몌별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왜 세상은 좋은 사람에게 긴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 걸까요.
누구에게나 삶은 반짝이는 경이에 가득차면서도 고독과 슬픔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그 고독과 슬픔 속에서 어떤 것으로 위로받는가는 각자 다릅니다. 저같은 경우는 타인의 글로 헛헛한 마음을 채워넣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커피와 책을 찾는 손길이 바빠집니다.
시집이 나온지도 시인이 세상을 떠난지도 오래지만 마치 어딘가에서 시인은 시를 쓰고있을것 같습니다.

더 깊은 잠을 자도 돼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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