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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달력 | 책책책 2016-11-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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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고양이와 할아버지 2017 일러스트북 캘린더

네코마키 그림
미우(대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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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지만 우리집 강아지가 생각나서 꾸준하게 구입하고 있는 만화책
<고양이와 할아버지>
책으로 볼때는 앞페이지 후에 칼라페이지가 사라져서 못내 아쉬웠었는데
12달을 칼라로 채운 달력이 나왔다.
' 어머, 이건 사야돼 '

75세의 할아버지와 그의 동거묘 열살의 타마~

3년전 먼저 하늘로 간 할머니를 대신해 할아버지는 타마를 열심히 돌봐주겠노라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할어버지를 돌보는 건... 타마.....

눈을 감기 전, 할머니의 부탁...

" 타마야.. 할아버지 잘 보살펴 드려라... "

" 야옹~~ "


타마와 할아버지의 따뜻한 12달을 함께 해야겠다~
크기도 생각보다 큼직한 것이 보고만 있어도 사랑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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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시간 | 책책책 2016-11-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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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애증의 시간

서풍 저
로맨스토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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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라는 소재는 어쩌면 너무나 많이 사용하는 평범한? 이야기...일수도~

집안을 망하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이강현(이수현-남주)을 마약문제로 엮어 감옥에까지 보내버린

서사장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해 그의 딸인 서해인(여주)을 농락하고 버려버린 강현

서사장은 충격에 이어 지병으로 숨을 거둔다.

해인은 강현에게 도망치고 시간은 5년이 흘러 버린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스스로에게 벌을 주며 살아 온 강현 앞에 다시 나타난 해인

해인은 강현의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었다.

사랑하는 감정을 갖고 있음에도 표현할 줄 모르는 강현, 부부가 되어서도 선을 넘지 못하게 하는 해인

어쩐지 익숙한 플롯이다.

오래전 읽었던 할리퀸의 감성이 떠올랐달까? 

복수와 그 복수의 도구로 사용되는 여주, 그리고 임신 후 홀로 아이를 키우다가

다시 재회하는 남주.. 

후회하는 모습 등등이 오래전 할리퀸의 느낌으로 다가왔다.


잘 읽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재미가 아주 없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특별할 것도 없었다고 해야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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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불안함은? | 책책책 2016-11-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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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6

이기하 글,그림
대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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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다려지는 지지..

먼저 5권 부터 어쩐지 내 마음이 조금씩 불안해졌달까??

나의 불안함이 현실로 한발짝 다가온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던 6화..


찬규와 아이들을 돕다가 사고를 당한 연호

서로 죽일듯한 사이는 이 싸움질? 한 방으로 돈독한 우정의 무대를 이끈다.

연호가 아빠에게 뿜어내는 분노, 영언 역시 연호의 아픔을 이해하고 연호 아빠에게

매몰차게 말한다. 

차가운 말을 다 받으면서도 이렇다 저렇다 반응을 보이지 않는 모습에 영언의 마음은 무겁고

연호 아빠의 친구 아저씨에게 듣게 된 과거의 진실들..

무엇이 진짜 사실일지 영언의 마음은 복잡하다.


자꾸 의식하게 되는 연호 아빠의 존재.....

... 영언아... 그래도 그건 좀 많이 아닌거 같으다...

의식하지 말란 말이다~~!!!!!

연호 아빤데..... 아저씬데..... 불안하게 왜 이런다냐??


좋은데.... 좋았는데.... 어쩐지 이런 관계의 거부감으로 별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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