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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요리 서평이벤트] 레이먼 킴 심플 쿠킹 | 기본 카테고리 2017-07-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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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마트에 다 있지만 몰라서 활용 못하는 재료가 울고 있다!
재료 하나, 방법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식탁의 품격이 달라지는
최고 셰프의 초간단 요리 시리즈 
 
거침없는 칼질과 섬세한 마무리로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드디어 첫 책을 출간했다.
클라스가 다른 요리로 주목받으며 방송가에서 맹활약을 보이는 그는 먹방 전성시대를 이끈 1세대 셰프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다. 오로지 레이먼 킴의 20년 요리 내공이 담긴 레시피만으로 승부를 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레이먼 킴의 추억이 담긴 요리, 오래전 지인들과 만들어 먹은 요리, 심플하면서도 감칠맛 나게 차려낼 수 있는 요리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특히 누구나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만을 선별했다. 복잡한 기구의 사용이나 구하기 힘든 재료, 전문가나 할 수 있는 조리법은 제외하고 모두가 요리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심플 쿠킹을 주제로 정했다.
게다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식재료별로 나누어 총 4권의 시리즈 고기와 버터』 『닭과 달걀』 『생선과 소금』 『감자와 토마토로 선보인다.
 
1 고기와 버터
고기에 질 좋은 버터면 그 어떤 요리보다 맛있다.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다.”
 
첫 번째 시리즈 고기와 버터는 누구나 좋아하는 고기와 환상의 조합인 버터로 이루어진 요리 40개를 소개한다. 레이먼 킴은 고기 요리에 질 좋은 버터 한 조각은 그 어떤 조미료와도 바꾸기 어렵다고 말한다. 고기 요리는 크게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나누어 주로 그가 요리를 배운 터전인 서양식의 한 끼를 소개한다. 한국 사람들은 여전히 특별한 날의 식사로 서양식 고기 요리를 내놓지만 의외로 한식보다 조리 방법이 간단하고 요리하는 사람도 만드는 동안 함께 식사 자리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테이크부터 파스타, 덮밥류, 꼬치, 스튜 요리 등 알고 나면 당신을 단번에 요리 능력자로 만들어줄 레시피가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장보기보다 간단한 버터 만들기와 각종 고기 요리에 어울리는 소스 레시피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고기와 버터한 권이면 나를 위한 멋진 한 끼부터 특별한 날의 손님 초대까지 뚝딱 해결할 수 있다.
 
2닭과 달걀
언제까지 삶거나 튀긴 닭과 평범한 달걀만 먹을 것인가.
여기 나온 요리 몇 개만 따라 해도 그날의 식사는 무조건 성공이다.”
 
두 번째 시리즈 닭과 달걀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식재료이지만 요리법은 한두 가지밖에 모르는 안타까운 현실에 레이먼 킴 셰프가 자신 있게 내놓는 40개의 근사한 요리를 소개한다. 서양도 사정은 마찬가지인지 이래도 저래도 비슷하고 특색 없는 음식을 “Taste like chicken”이라 부른다고 한다. 하지만 레이먼 킴 셰프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닭과 달걀 요리가 얼마나 다양하고 색다른 맛을 내는지 꼭 소개하고 싶었다고 한다. 서양 요리에 기본이 되는 필수인 닭 육수부터 가슴살이 퍽퍽하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줄 마리네이드 요리’, 닭다리/ 통닭/날개 등 부위별 별미 요리, 퀘사디아나 치킨 스튜처럼 매우 쉽지만 몰라서 못 해먹었던 이국적인 음식까지 다양한 요리들이 식욕을 자극한다. 달걀 요리 또한 메인부터 사이드, 디저트까지 노하우 대방출이다. 특히 마요네즈만큼은 절대 사 먹지 않는다는 그의 철학처럼 마요네즈를 기본으로 한 각종 소스 또한 심플한 차이로 요리의 품격을 한껏 끌어올린다.
 
3생선과 소금
생선 요리가 어렵다는 건 편견이다.
한국만큼 생선 요리하기 좋은 곳도 없다, 다 손질해주니까!”
 
세 번째 시리즈 생선과 소금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해산물이 풍부한 환경에 사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생선과 어패류를 활용한 40개의 요리를 소개한다. 하지만 막상 바닷가가 아닌 동네 생선 가게에는 고등어나 삼치처럼 뻔한 해산물뿐이다. 이에 실망하지 말자. 뻔하지 않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서양에서도 생선 요리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손질법이 까다롭기 때문인데, 한국의 시장이나 가게에서는 생선을 원하는 대로 먹기 좋게 손질해주기 때문에 한국만큼 생선 요리하기 좋은 곳도 없다고 한다.
이 책에는 크게 흰살 생선, 붉은살 생선, 조개 및 갑각류로 재료를 나누어 요리를 소개한다. 한국의 여느 동네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대구, 고등어, 참치 등의 흔한 생선과 홍합, 모시조개, 새우 등을 주재료로 삼았지만 한국인이 주로 해 먹는 국이나 찌개, 구이, 조림이 아닌 피시 앤 칩스, 생선 바비큐, 세비체, 해산물 스튜 같은 이국적인 요리가 펼쳐진다.
 
4감자와 토마토
너무나 쉽다, 너무나 맛있다,
그런데도 당신이나 당신의 아이가 채소를 안 먹는다면바보
 
네 번째 시리즈 감자와 토마토는 채식을 즐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채소라면 여전히 싫어하는 어른들, 아이에게 꼭 채소를 먹이고 싶은 부모들 모두 반길 만한 레시피 40개를 소개한다. 사이드 재료로 여기기 일쑤였던 채소를 근사한 메인 요리로 만든 레이먼 킴의 레시피만으로도 이 책의 장점은 빛을 발한다. 요리사로서 채소 요리는 어렵다고 한다. 잘해도 본전이고, 못하면 바로 티가 나는 재료인데다가 음식을 남겨도 사람들이 쉽게 용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식탁 위에 탐스러운 붉은색과 비타민이 모두 사라진다면 그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 그래서 어느 재료보다 공을 들인 레시피이다. 레이먼 킴 셰프의 오랜 내공으로 탄생한 쉽고 맛있는채소 레시피를 우리는 손쉽게 얻게 된 것이다.
특히 한국인이 자주 먹는 감자와 토마토를 중심으로 가지, 양파, 당근 등의 친숙한 재료와 서양을 비롯해 일본에서도 선호하는 재료인 아보카도, 렌틸콩, 바질 등 그리고 채소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샐러드를 빛내줄 드레싱 만드는 법까지 꼭 필요한 레시피가 알차게 담겼다.
 
EAT WELL, LIVE WELL, COOK SIMPLE!
이 책이 당신의 냄비 받침으로 쓰이길 바란다!”
책장이 아니라 주방에 펼쳐져 있어야 할 요리책
 
첫 요리책을 내는 바람이 있다면 당신이 고른 이 책이 요리가 필요할 때 한두 번 보고 이내 책장에 꽂혀 그대로 자리 잡지 않았으면 한다. 주방 한구석에 계속 머물면서 일주일에 한두 번은 펼쳐지고 사용되고 읽혀져 낡고 색이 바랠 만큼 당신의 주방에서 떠나지 않는 책이었으면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냄비 받침 대신 쓰이기를 바란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레시피 다섯 가지 정도는 이 책에서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언제나 잘 먹고, 잘 사는(Eat Well, Live Well)” 라이프스타일을 이루길 바라고 바라고 바란다.”
- 셰프 레이먼 킴
 
저자 소개레이먼 킴
 
15세에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 21세에 Downtown Toronto에 위치한 23년 전통의 레스토랑 ‘REMYS(2013년 문을 닫았다)’에서 파트타이머로 주급을 받으며 첫 요리를 시작했고, 1년 뒤 제대로 된 월급을 받는 요리사(Line Cook)로 첫 직장생활을 보냈다. 그리고 3년 뒤에 ‘OREGANO NORTH’‘REDWOOD GRILL’의 수 셰프, ‘CAFÉ MIMOSA’의 헤드 셰프를 지내다가 한식과 캐나다식을 접목한 레스토랑 ‘NAMU’의 헤드 셰프를 끝으로 부모님도 뵙고 10년 동안 휴가를 못 보내 지친 몸을 잠시 쉴 겸 휴가차 한국에 들어왔다. 그때 우연찮게 열게 된 신사동의 앨리스 키친(Alley’s Kitchen)’을 시작으로 서울에서만 11년째 그릴 맥(Grill Mac)’, ‘시리얼 고메(Serial Gourmet)’ 등의 레스토랑을 열어 헤드 셰프를 지내고, 현재는 가로수길 미드가르드(Midgard)’의 오너 셰프 겸 곤지암 리조트 속 푸드 트럭들과 레스토랑 두 곳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다.


한국생활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요식업계에서는 많은 요리사들이 부러워하고 상상도 못할 7, 11, 13년째 함께 일하는 실력 있는 동료들이 생겼고, 운이 좋아 Q채널 <리얼미식기행 the Chef>를 시작으로 Olive TV <& 레이먼의 쿠킹타임> <올리브 쇼> <키친 파이터> <두 남자의 캠핑쿡>, SBS <정글의 법칙>,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의 방송 활동을 하는 중에 천운으로 요리와 자신의 일,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아내인 배우 김지우를 만나 결혼하고 딸을 낳았다. “If you love life, life will love you back”이라는 말을 절실히 느끼며 늘 꿈꿔오던 요리책을 출간하게 된 복 많은 남자이자 요리사인 ‘Raymon Duk Yoon Kim’이다.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7.28~ 8.2 / 당첨자 발표 : 8.3
2. 모집인원: 10명
('레이먼 킴 심플쿠킹' 4권 중 랜덤 1권 발송)
3.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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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다가 아니야~ | 책책책 2017-07-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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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러브 인 홍콩

장윤지 저
다향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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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게 너무 많은 남자 진헌,

가진 게 너무 없는 여자 혜라..

집안끼리의 뻔한 결혼을 피해 보려는 남자가 도착 한 홍콩,

자신의 마지막을 정리하기 위해 찾아 여자가 온 곳 홍콩..


첫 만남에서 진헌은 혜라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진 않았다.

목소리 터 가진 거 없어 보이는 여자가 돈을 물쓰듯 하는 모습은 단지 작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을 뿐..

' 로또라도 된 건가?'  일등석에 최고급 스위트룸..

혜라의 외형만 보고 판단해 보면 로또가 아니고서는 그녀의 지출이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호텔 바에서 우연히 만나 술을 진탕 마신 다음 날 둘은 한 침대에서 눈을 뜬다.

짜증 나는 목소리라고 생각되었던 혜라의 목소리가

진헌의 귓가에 맑고 청아한 목소리고 들리기 시작한다.

혜라의 신분에 대한 반전을 시작으로 둘의 관계는 깊어진다. 

서로의 목적을 위해 계약 연애를 시작하는 진헌과 혜라..


홍콩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머릿속으로 홍콩의 곳곳들이 영상으로 그려지는 느낌이 들 것 같았다.

두 남녀가 함께 거니는 곳곳과 음식들에 대한 흥미도 책을 읽는 즐거움이 되었다.

처음 시작은 비록 사랑이 먼저가 아니었지만

서로에게 급하지 않은 속도로 물들어가는 남녀의 모습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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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으븐 디저트 | 책책책 2017-07-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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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오븐 디저트

Lafen(이조은) 저/김지묘 그림
글로벌콘텐츠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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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해동안, 우리나라에는 쿡방, 혼밥, 혼술 등등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예능이 대세를 이끌고 있는 듯 싶다.

그에 맞춰서 쉽고 편하게 만들수 있는 "노오븐" 이것 또한 나름의 대세가 아닐까...

Tv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쉬운 베이킹을 만드는 법을 소개해주고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레시피를 전달해 주곤 했는데..

이 책 역시, 베이킹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더라도 책 하나만 보고 레시피를 잘 따라한다면

그것도, 오븐이 없어도!!! 뚝딱하고 완성작을 낼수 있으니

관심 있다면 살펴볼만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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