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콩나물
http://blog.yes24.com/loversil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책과콩나물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4,35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읽은 책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책책책
새로운시작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미미일소흔경성 홀딩턴 서평이벤트 달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로맨스 중국소설 출판사이벤트
2018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노래를 들으면서 매칭.. 
도자기에 관한 스토리.. 
도자기에 관심이 많은.. 
같이 슬프고 가슴아파.. 
자세한 뜻을 알고 싶..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13119
2011-04-18 개설

2018-01 의 전체보기
[스크랩] [오늘은 고양이처럼 살아봅시다] 서평단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1-31 22:40
http://blog.yes24.com/document/101463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chonbook1

오늘은 고양이처럼 살아봅시다
고양이에게 배우는 59가지 행복의 기술

 

행복에 대해서라면 어쩌면 고양이가 한 수 위?!
귀여워서 크크 웃다 보면
스르르 행복의 문이 열리는 마법 같은 이야기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1월 31일 ~ 2월 8일 / 당첨자 발표 : 2월 9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포토리뷰 포함)를 꼭 올려주세요.
(서평 미작성 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하루하루 기분 좋게 보내는 고양이의 노하우!
고양이들은 이미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알고 있다

 

고양이가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깨닫게 된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의 비결을 따사로운 시선과 문투로 담아낸 힐링 에세이. 책에는 작가 이시쿠로 유키코가 아기 고양이 코우하이를 입양하면서 겪게 되는 59가지 일화가 고양이 양육 선배이자 제18회 일본 그림책 대상에 빛나는 미로코 마치코의 사랑스런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공저자로 참여한 미로코 마치코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답게 센스 넘치는 그림으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소재로 한 수필집과 만화책을 발표해서 주목받고 있는 이시쿠로 유키코는 국내 독자와는 이 책이 첫 만남이다. 어디에나 존재하는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나날’을 코우하이와 보내면서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다는 작가는 독자들도 고양이의 삶을 통해 자그마한 의미를 발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생각이 깊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지금부터 작가의 안내를 따라 고양이들의 삶 속으로 공감과 치유의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작가의 말처럼 길을 잃고 헤맬 때나 중심이 흔들리는 순간, 자기 안에 있는 해답을 찾는 길을 어쩌면 고양이가 알려줄지 모른다.

 

 

오늘은 고양이처럼 쿨하게, 의기양양하게 살아봅시다!


작가가 들려주는 59편의 고양이 이야기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고양이는 과거에 사로잡히거나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자신의 직감을 믿고, 현재의 기쁨을 음미하면서, 매 순간에 집중해 살아간다. 장난꾸러기 고양이 코우하이는 호기심이 발동하면 끈기 있게 관찰하고 달려들지만, 실패했을 때는 투덜투덜 불평하지 않고 쿨하게 넘겨버리는 지혜를 보여준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나머지 입양 선배인 시바견 센빠이를 귀찮게 굴기도 하지만, 필요할 때는 후배답게 선배 센빠이를 예우해주는 면모도 지녔다. 책 속에는 작가의 친구나 지인의 고양이, 길고양이들도 등장하는데, 고양이 여럿이 함께 사는 경우에는 서로 경계나 질투도 있지만, 어느새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평화로운 풍경을 만들어 나간다. 취향에 따라 선반 위의 물건을 떨어뜨리는 일을 즐기는가 하면, 종이 상자를 부수는 일에 빠져들기도 하고, 수도꼭지를 관찰하는 일에 열중하기도 하면서 여가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크크 웃음이 나온다. 말썽을 피워서 집사로부터 야단을 맞아도 주눅 들지 않는 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집사에게 의연하게 항의하는 하는 장면에서는 ‘부러움’과 ‘속 시원함’마저 느껴진다. 그러다가도 집사가 근심에 잠겨 있거나 아파하면 슬며시 다가와 공기처럼 묵묵히 곁에 있어주는 고양이. 이런 고양이의 매력에 슬슬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서서히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마치 마법처럼 행복의 문이 스르르 열리는 느낌이랄까? 어쩌면 행복에 관해서라면 고양이들이 한 수 위일지 모른다. 오늘은 고양이처럼 쿨하게, 의기양양하게 살아보면 어떨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모집] 간병살인 | 기본 카테고리 2018-01-31 22:32
http://blog.yes24.com/document/101463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sigmapress

 [간병 살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1. 이벤트기간 : 2018년 1월 30일 ~ 2018년 2월 6일 / 당첨자 발표 : 2월 7일
2. 모집 인원 : 5명
3. 참여방법
  - Yes24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 책을 읽고 싶은 이유나 기대평을 달아주세요!
4. 도서 수령후 10일 이내에 서평을 꼭 작성하시고, 댓글이나 쪽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5. 기간내 서평을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다음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간병살인

마이니치신문 [간병 살인] 취재반 저/남궁가윤 역
시그마북스 | 2018년 02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 | 책책책 2018-01-30 15:41
http://blog.yes24.com/document/101421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

화연 윤희수 저
마루출판사(마루&마야) | 2018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보통 로맨스 소설에서는 주인공들의 직업군이라는 것이 단순히 설정만을 위해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 는 남녀 주인공의 직업을 이야기에

충실히 녹아 내어 흐름 자체가 사건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낸다는 것이 일단 흥미로웠습니다.


강력 1팀의 팀장인 최영진(남주)과 팀의 막내인 형사 오하나(여주)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나에게도 비밀이 있다. " 


하나에게는 비밀이 있습니다.

팀장인 최영진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살인범의 시선으로 살해 현장을 미리 볼 수 있다는 것...

저주일까요? 축복일까요?

9년 전 영진의 사수였던 하나의 아버지인 오 경감이 잔인하게 살해를 당하고 

그 현장을 하나가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범인은 자신의 피를 하나에게 마시게 합니다.

저주의 시작이었을까요? 

하나는 범인을 찾아내겠다 다짐하고 경찰대를 졸업, 영진의 팀에서 꼴통(애칭) 막내로 함께 하게 됩니다.

하나의 보호자로 적당히 거리를 두며 지내려고 했던 영진에게도 하나에 대한 마음은 커져만 갑니다.


" 나 이제 안 될 것 같다. 

네 보호자 그만 해야 될 것 같다. "

열에 들떠 잠들어 버린 아픈 하나를 다독이며 영진은 말합니다.


하나는 영진에게 자신이 범인의 시선으로 살해의 현장을 볼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범인은 가까이에 있다고...


독특한 설정과 형사라는 직업을 잘 살려낸 로맨스 소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조금은 드라마에서 많이 본 듯한 뻔한 설정들도 있습니다.

남주가 손으로 여주 머리를 흐트러 트린다거나, 

아픈 여주에게 약을 먹이기 위해 물약을 마신 후 입에서 입으로 넣어준다는 설정은 ^^;;;

굳이?? 왜죠? ㅎㅎ

우리에게는 숟가락 등등등 도구가... 있잖아요... ^^;;

그럼에도 적당한 긴장감이 있는 이야기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하늘에서 | 책책책 2018-01-17 21:38
http://blog.yes24.com/document/101144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하늘에서

김하림 저
마루출판사(마루&마야) | 2018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편 윤강, 아내 김다인

심각한 교통사고로 인해 강의 아내인 다인은 크게 다치고 90일 만에 깨어나게 됩니다. 

죽음 앞에서 기적처럼 깨어난 다인, 하지만 해리성기억장애로 강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인은 스스로를 2006년의 열아홉살 다인으로 기억합니다.

거기에 더해 기억의 퇴행이 더 일어나게 된다면 조기치매가 생길수 있다는 말까지 강은 듣게 됩니다.

남편을 '아저씨'라 부르며 다시 시작되는 둘의 관계..

작가님의 소설 속에 나오는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남주들과 같은 캐릭터라서 좋았습니다.

남주 강의 지고지순한 사랑..

하지만, 작가님의 이전 책들과 비슷한 설정은 또 단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교통사고, 기억상실.. 그럼에도 김하림 작가님의 책을 읽게 되네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17 결산] 아낌없이 뺏는 사랑 | 책책책 2018-01-15 13:32
http://blog.yes24.com/document/101084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7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저/노진선 역
푸른숲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가 있어요~ ***

 

<죽여마땅한 사람들>의 작가 피터 스완슨

두 번째 만난 책은 <아낌없이 뺏는 사랑>


한 남자의 첫사랑,

그 사랑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나쁜냔의 이야기라고 해야 할까?

대학 입학 후 만나게 된 그녀 오드리

조지의 첫사랑이었다.

학기가 끝나고 고향인 플로리다로 돌아간 오드리, 그 후 들려온 소식은

오드리가 자살했다는 소식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그곳으로 가서야 이제껏 만났던 오드리가

자신이 알던 오드리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대학에 가기 싫었던 오드리와 이웃 학교에 다녔던 리아나(불우한 환경)가

서로 인생을 바꿔 살게 된 것~

그리고 리아나는 사라져 버렸다.

 

그 후 2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서 여전히 리아나의 모습을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조지..

(이 똥 멍충아!~!!!뭔지 모를 핵답답함이 있는 캐릭터

이런 조지임을 리아나는 이미 알고 있지 않았을까?

20년이 지나서까지, 조지를 이용하려는 마음을 먹은 이유가 아닐까?)

그리고 둘은 다시 재회한다.

리아나의 부탁,

상사의 돈을 훔쳤는데 돌려주고 싶단다.

무서워서 못 가겠으니, 조지 보고 돌려주면 고맙겠단다.

(갑자기?? 20년 만에 만나서? 훔친 돈을 돌려주라고? ㅋㅋ

똥 멍충이는 또 그렇게.... 한다... 얼씨구?)

상사에게 돈을 무사히 돌려주는 일까지 일사천리로 잘 끝냈는데

이제 본격 문제는 여기서부터!!

돈을 돌려받은 사람이 조지가 돌아가고 난 후 살해를 당한 것!

그제서야 조지는 리아나가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라진 다이아몬드, 리아나의 완벽한 죽음, 그 살해.. 죽음의 증인이 되어버린 조지

이제껏 자신을 감추고 신분을 세탁하며 살아온 리아나..

조지는 리아나가 죽지 않았음을 확신하며

그녀를 찾아 떠나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과연 뒷이야기는 어떨까?

좋다. 조지가 리아나를 다시 만났다고 생각해보자!~

굿바이~ 조지 

어쩐지 이렇게 될 것 같다.

안타깝게도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릴리와 막상막하?일 것 같은 리아나

리아나에게 걸리면?? 잦되는 거이야~

자신을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기 위해

죽음까지 위장(만약 조지의 추리가 맞다는 가정하에)한 리아나였다.

그 죽음을 증언해줄 증인으로써 조지가 필요했던 것뿐

하지만, 조지가 리아나를 다시 찾았다면???

리아나 입장에서는 조지를 살려둘 이유가 없어지는데?

리아나에게 조지는 그냥.... 조지일 뿐

의미가 없었을 듯

 

조지..

부디, 리아나와 마주치지 않기를 빌어......

 

개인적으로는 이 작가와 잘 맞는 느낌이 든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 보다 가속도는 조금 떨어졌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