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콩나물
http://blog.yes24.com/loversil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책과콩나물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74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읽은 책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책책책
새로운시작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미미일소흔경성 홀딩턴 서평이벤트 달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로맨스 중국소설 출판사이벤트
2019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노래를 들으면서 매칭.. 
도자기에 관한 스토리.. 
도자기에 관심이 많은.. 
같이 슬프고 가슴아파.. 
자세한 뜻을 알고 싶..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13043
2011-04-18 개설

2019-06 의 전체보기
적심 | 책책책 2019-06-25 22:44
http://blog.yes24.com/document/114153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적심(赤心) (개정증보판)

허도윤 저
와이엠북스 | 2017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늘어지게 긴 이야기가 아니라 빠르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궁정, 후궁.. 등등의 이야기는 사실 선호하는 주제가 아니었지만.. 

각각의 인물들이 다 나름의 상처를 품고 있는 설정이 궁중 설정과는 잘 어울렸던 것 같았답니다. 

그런 상처에 빠져 읽다가 훅훅 들어오는 19씬들이 오히려 애절한 이야기에 맥을 끊어 버리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무척 아쉬움으로 남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일락 | 책책책 2019-06-22 10:02
http://blog.yes24.com/document/114055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자고 일어났더니 신데렐라 언니가 되어 있었다

일락 저
피플앤스토리 | 2019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짧은 글이라 부담? 없이 읽기에 뭐 나쁘지 않은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요~

일락 작가의 책은 이로써 세번째 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자고 일어났더니 못된(우리가 알고 있는) 신데렐라의 언니에게 빙의해 버렸죠~!

익숙히 알고 있는 동화의 재해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구요. 

결국은 원작 동화의 결말인 신데렐라 언니의 불행한 결말이 아닌 행복한 엔딩으로 마무리 됩니다. 

조금 예상 가능한 뻔함이긴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사일런트 페이션트 | 책책책 2019-06-22 09:55
http://blog.yes24.com/document/114055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일런트 페이션트

알렉스 마이클리디스 저/남명성 역
해냄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구입하기에 앞서서 아마존의 베스트 셀러 평점을 자주 살펴보는 입장? 인데요~

책의 홍보에도 적혀 있지만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평점도 나쁘지 않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얼굴에 총을 쏘아 죽게 만든 아내..

사건에 대해서 입을 다물어 버린 앨리샤는 정신병원에 들어가게 되규 그런 앨리샤의 정신감정을 맡게 된

태오가 등장합니다,

앨리샤와 태오의 입장에서 이야기는 진행되는데, 마지막 반전의 여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최애캐는 누구? | 기본 카테고리 2019-06-20 16:02
http://blog.yes24.com/document/114008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새벽의 연화 " 를 아시나요?

지금 28권까지 발간중인 만화책인데요~

이 만화책은 진심 요~물!~~ 입니다.

멈출 수 없다고 표현하면 맞을 것 같은데요.

 

망국의 공주인 연화를 호위하는 무사 학,

그리고 사룡들의 모험을 긴 호흡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책이랍니다.

 

최애캐는 역시나 연화를 호위하는 " 학 " 입니다.

 

호위무사 학이 멋진 이유는 자신의 몸이 상하는 걸 생각하지 않고

그저 그 눈에 연화만을 담고 있는 우직하고 듬직한 심성 때문이죠.

호위무사가 갖춰야 할 근면성실함.. 이랄까요? ㅎㅎㅎ

거기에 잘생긴 외모는!!!!!

반칙입니다~!! 뚜잇~~~ ㅠㅠㅠㅠ

 

 

무심한 듯... 한 표정 너머

공주였던 연화에 대한 애정을 이제는 숨기지 않는 학 이랍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몰랐던 연화 역시, 학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고 받아 들이고 있어요.

 

둘 사이의 꽁냥미가 아직은 제 성에 차지 않습니다!!!

눼엡~ 작가뉨~~~ (진지하니까 궁서체)

 

모험의 끝은 언제가 되려는지...

이러다 정말 장~~~편이 될까 이제는 살짝 무서워지려고 하네요.

^^

 

 

새벽의 연화 26 한정판

쿠사나기 미즈호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8년 09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로맨스 소설 리뷰 이벤트 | 책책책 2019-06-20 15:43
http://blog.yes24.com/document/114008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브레이브 하트

성희 저
신영미디어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성희 작가님의 <브레이브 하트> 입니다.

장르소설, 특히 로맨스 소설의 개인들의 취향이 너무나 확고하게 갈리기 때문에

쉽게 추천하기가 더더욱이나 망설여 지는 것 같은데요~

재미있게 읽은 많은 책 중에 고르고 골라서 성희 작가님의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부제를 말해 보라고 한다면?

「 순하고 착한 맛 로설  이라고 말하고 싶답니다.

착한 남주, 순한 여주를 (특히나)제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

노란 개나리색 표지가 벌써 순하고 밝은 느낌을 전해주지 않나요?

 

 * 서지혁 - 선우 그룹 부사장 32세
 * 장현서 - 작가(필명 하현서) 한경 그룹 회장의 숨겨진 손녀 24세

 

회사의 부도 위기, 사장이었던 형의 자살로 인해 지혁은

모든 부담을 자신이 지게 됩니다.

무너지는 선우 그룹을 지키기 위해 지혁은 한경 장회장의 도움을 받고 거래를 합니다.

얼굴도 본적 없는 회장의 숨겨진 손녀 장현서와 결혼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지혁이 사랑했던 여자, 가은과는 이 결혼의 조건으로 인해 헤어지게 됩니다.

2년간의 형식적인 데이트 끝에 결혼 한 현서와 지혁

가시밭길이 예상되었지만..

의외로 둘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갑니다.

지혁의 가족들 역시, 현서를 믿고 지지해주는 아군이 되어주죠.

 

" 널 어쩜 좋지? "

라고 조용히 말하던 지혁의 짧은 말 하나에 현서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사실, 두 사람은 아주 오래전에 이미 운명 같은 만남을 가졌던 사이었답니다.

10년 전 너무나 힘들고 아팠던 현서, 우연히 만난 지혁으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고 그 후 지혁에 대한 마음을 몰래 키워나갔더랬죠.

지혁의 행복만을 오롯이 바라는 착한 바보 현서..

거래로 시작된 결혼생활도, 1년 뒤 이혼하자고 말했던 현서의 조건도

모든 계획들과 행동은 오로지 지혁의 행복이 우선 된 것이었답니다.

 

처음부터 깊은 사랑은 아니었지만

시나브로..

현서에 대한 사랑을 단단히 키워왔던 지혁 역시 현서와의 오래전 인연을

기억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며 끝을 맺습니다.

 

순수한 사랑, 착한 이야기가 갑작스러게 읽고싶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할게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