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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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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피체크,미하엘초코스 공저/한효졍 역
단숨 | 2015년 02월


폭풍우로 고립 된 섬에 머물게 된 린다

4년전 사건의 복수?심으로 인해 딸을 납치 당한 부검의 헤르츠펠트

범죄자에게 납치 당한 소녀(레베카.. 혹은 한나-헤르츠펠트의 딸)

범죄자에게 못된 일을 당하는 소녀의 이야기는

처참 그 자체였다.

소녀의 이야기..

마지막 즈음해서 딱 맞아 떨어지게 합을 맞추는

구성은 "햐아...." 안타까운 탄식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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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처럼 | 새로운시작 2020-05-3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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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꽃잎처럼

정도상 저
다산책방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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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아픔, 잊지 말아야 할 기억이자 역사의 흔적

많은 책들이 5.18을 이야기하고 있고, 그 아픔을 말하고 있지만

생생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소설을 읽는 것 같은 느낌 마저 들었던 책,

하지만 가짜의 이야기가 아니라 생생한 현실이었기에 마음이 시큰 거렸던 것 같아요.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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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시작 2020-05-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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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피터 스완슨 저/노진선 역
푸른숲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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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좋아하는 작가라 신간이 나오면 체크해서 구입하려고 노력 중이기도 합니다. 

여성 캐릭터를 무척이나 강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것이 작가의 능력?이기도 한 것 같아요. 

이전에 사이코패스 살인자도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였는데

이 책도 재미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책도 기다리게 되네요. ^^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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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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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화

조두진 저
예담 | 2008년 01월


 참....

서글프고 짠한 이야기다.

임금이 임금 같지 않음에도 신하된 도리를 (먼저)지켜야만 했던 것일까?

철영은 가족을 지켰어야 했다.

진투성 전투를 걱정?하던 임금과 대신의 대화가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왜군의 총 보다 강한 것이 돌덩어리라니...

총은 한번 쏘면 다음 장전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아낙들과 아이들이 가져와 던지는 돌은 무한생산되는 무기??

그러니 걱정 말란다.

왜군의 총 보다 더 대단한 돌이 있으니...

"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 란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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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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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화

조두진 저
예담 | 2008년 01월


히로시의 거친 손과 갈라진 손톱을 보고

철영도 결국 아내 유이화를 데려가려던 생각을 포기하고만다.

가족을 지키려고 손이 닳도록 일하던 저 남자에 비해

자신이 한 일이라고는 아픈 아들과 아내를 버려두고 전투에 참가한 일이였으니....

자신의 과거를 생각하면 철영이 나서지 못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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