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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케이션2-9 | 기본 카테고리 2020-09-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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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베케이션 2

욱수진 저
다향 | 2018년 12월

 

태흥과 설미의 알콩달콩 스러운 이야기가 많이 보이는데

특히 태흥이 성격이 참~ ㅎㅎㅎ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요소를 갖춘 것 처럼

작가분이 잘 그려 놓은 것 같아요.

워낙에 남주들을 잘 표현하는 작가이기도 하지만요.

태흥이 일 때문에 여자를 만나야 하는데 이 상황을 설미에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미리 알고 있으라고요. ^^

이런 모습이 태흥의 성격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마초+귀욤 적절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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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3 | 기본 카테고리 2020-09-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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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관심

장해서 저
피우리 | 2015년 06월


세진은 송여사의 성화로 선자리에 나서게 되는데 그 모습을 지오가 보게 됩니다.

누가 봐도 나이많이 보이는 남자, 지오는 세진에게 

그 남자가 마음에 드는지 묻고 21살에 결혼이라는 걸 하고 싶으냐고 말합니다.

세진이 말이 없자 송여사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라고 합니다.  

한편 송여사는 조카 지오를 시장 딸과 인연을 만들어 볼까.. 하는 것 같아요~

세진과 지오의 한집 살이를 지켜보는 재미는 그래도 있다 싶은 책?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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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케이션2-8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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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베케이션 2

욱수진 저
다향 | 2018년 12월


설미는 태홍이 위태롭게 보이는 모습에 오히려 마음이 쓰이고 

그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다치고 깨지고, 혼자 걸어가는 골목길 속의 태흥의 모습을 상상하니 짠하기 하고

또 나름 남성적인 느낌도 들고 그렇네요~

전화를 통화를 하다가 고백하는 설미에게 “ 반칙 “이라고 말하는 태흥~

설미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고백하는 모습이 멋지고 당당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있을 것 같지 않지만, 또 사건이 터지기 일보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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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2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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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관심

장해서 저
피우리 | 2015년 06월

 

생각하지 못한 시간에 찾아 온 지오로 인해 세진은 놀라게 되면서

둘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세진의 낡은 머리끈을 손에 감고 나타난 지오 모습이 기억에 남을 듯)

지오는 예전에 봤던 세진이 성인이 된 모습에 놀랍기도 한 듯 보이구요.

세진 역시 지오의 모습을 보고 놀라기는 마찬가지네요.

송여사는 지오에게 세진을 이제 시집 보내야할 것 같다면 좋은 짝을 찾아 줘야 겠다 말하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약간 옛스러운 느낌도 들어요. 배경이 현대가 아니라 70년대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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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1 | 기본 카테고리 2020-09-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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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관심

장해서 저
피우리 | 2015년 06월


송여사 집에서 허드렛일로 가사일을 돕고 있는 세진~!

송여사는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핏줄인 조카인 지오의 방문을 기다리며

세진에게 집안일을 시키며 폭풍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마을의 치안 판사로 부임해서 오게 되는 지오~!

어쩐지 세진과 지오의 썸띵~~ 뭐시기 스러운 상황이 펼쳐질 것 같은 이야기!!

세진은 짧은 인생이지만 어렵게 살아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더 읽어 봐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초반 느낌은 필~ 소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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