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콩나물
http://blog.yes24.com/loversil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책과콩나물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독서리뷰이벤트
읽은 책
나의 리뷰
새로운시작
금/토/일 리뷰
기본 카테고리
책책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미미일소흔경성 홀딩턴 서평이벤트 달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로맨스 중국소설 출판사이벤트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한 편의 드라마 같습니다. 좋은 리뷰.. 
노래를 들으면서 매칭되는 영화가 있다.. 
도자기에 관한 스토리 입니다 
도자기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는 매력.. 
같이 슬프고 가슴아파지는 시네요 잘보.. 
새로운 글
오늘 24 | 전체 25889
2011-04-18 개설

2022-08 의 전체보기
| 새로운시작 2022-08-31 11:57
http://blog.yes24.com/document/168031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심야식당 25

아베 야로 글그림
대원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래기다렸던 심야식당 스물다섯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네요~

여전히 밥집을 지키는 마스터와 마스터의 밥집을 찾아오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단순하면서도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기도 하는데요. 

이번 책 속에도 다양한 음식과 관련 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익숙한 음식도 있지만 낯선 음식도 보였는데요. 

카레맛 팝콘이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마로 가는 길 | 새로운시작 2022-08-23 15:20
http://blog.yes24.com/document/167662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로마로 가는 길

김혜지 저
책구름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TV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된 순례길..

알고 있는 순례길이 많지 않지만 이 책은 특히나 생소한 느낌의 순례길인

'비아 프렌치제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를 거쳐 베드로의 무덤이 있는 바티칸까지 약 2,000km의

성지 순례길이라고 하는데요.

(부부는 가장 아름답다는 토스카나 구간 200Km 걷기를 시작합니다만,

결국 400Km를 ^^)

특히나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니

이 성지 순례길의 오래 된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것 만으로 그 나름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결혼 생활 5년 차의 작가가 한권의 책을 출간하고 다시 순레길 걷기에 나름의 

도전을 감행하기까지...

그 시작과 여정을 따라가는 이야기는 공감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헉' 소리나게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비록 목적지를 정해 놓았다고는 하나

처음으로 시작하는 트래킹에 대한 설레임과 두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달까요?

 

수없이 걷고 걸은 그 길위에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연, 

현실적인 상황에 부딪혀 함께 걷기 시작한 남편과 생각하지 못했던 싸움에 이르기까지..

어쩌면 이런 부분은 오히려 둥글게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 현실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기도 했습니다.

책의 마지막 즈음에는 작가가 글을 쓰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자조적으로 써 놓은

구절이 있었는데요, 

걷는 행위와 쓰는 행위가 놀랍도록 닮아 있었다. ' 늘 글이었습니다.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 되는 글쓰기와 걷기.

걷고 걸어 베드로 성당에 도착한 부부,

"이제는 세상 무서울 것이 없다." 는 이 달콤한 성공의 보너스를 오래토록 즐기기를

바래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팸요리 101 | 새로운시작 2022-08-17 17:33
http://blog.yes24.com/document/167414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팸 요리 101

호멜 푸즈 저/고은주 역
북카라반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돼지 고기를 지글지글 구우면 음~ 정말 맛있지."

 

책의 시작에 스팸 그림과 함께 인용된 이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스팸' 이라는 이름 하나는 이제 단순히 브랜드를 떠나서

구워 먹는 햄을 일컫는 대명사가 되어버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하지만, 그 이름에 걸맞지 않게 의외로 <스팸요리>라고 한다면??

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요리는

그저 굽고, 찌개에 넣고, 라면에 넣는.. 수준이라는 것은

조금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대.명.사가 되어버린 너란 '스팸'에게는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속에 소개 된 다양한 스팸요리가 더욱 기분좋게 다가오는데요~

 

책은 챕터별로 아침/점심/저녁 등으로 시간에 맞는 스팸 요리에 대한 추천과

고급스럽게 변신한 스팸을 선보이는 '셰프의 고급 요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익숙한 요리가 등장할때는 반가움이 앞섰고,

무척 간단한 요리 재료와 섞여서 멋진 요리로 완성 될때는

나도 따라할 수 있겠다'라는 의지가 생겼답니다.

요즘 제철 과일인 복숭아를 함께 넣은 스팸 샌드위치는 아마도 별미가 될 듯 싶은데요~

아이들의 간식으로, 어른들에게는 가끔 술안주로..

한끼를 책임져줄 다양한 스팸 요리는 책을 펼쳐 보는 것만으로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해 줬답니다. 

 

스팸을 조금 더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좋다고 하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풍덩, 공룡 수영장 | 새로운시작 2022-08-13 20:42
http://blog.yes24.com/document/167264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풍덩, 공룡 수영장

이정아 글/김혜원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여름 풍경이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래되어 낡은 듯한 공룡 튜브 수영장, 입안에 바람을 크게 불어 넣어 수영장을 만들고

여름 별미은 수박까지 쪼개 나누어 먹는 아이들에게는

더이상의 행복한 여름나기는 없을 것 같아요. 

즐거운 놀이와 함께 놀이 후 허기짐을 달래 줄 맛있는 간식까지..

완벽한 하루를 선물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 새로운시작 2022-08-01 17:35
http://blog.yes24.com/document/166521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직수입일서]大人のおしゃれ手帖 2022年8月號

편집부
寶島社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실 일본 잡지를 구입하면서 매번 느끼는 거..지만.. ^^

잡지 내용은 참 볼게 없구나 싶은 점입니다. 

이 잡지는 40대 정도의 주부층을 타겟으로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잡지 제목?도 그렇구요.

중년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과 의복, 그리고 요리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잡지 구입의 이유는 부록 때문이었는데요.

제 머리 사이즈 보다는 좀 커서 바람이 많이 불면 벗겨지겠다 싶은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음에 들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