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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L세트] 사이키[Psyche;] (전2권/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01-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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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연재때 읽었던 책. 퇴폐적이고 어두운 분위기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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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1-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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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애플 세계 명작 여행 세트 (전60권)

마이리 매키넌 외 저
한국슈타이너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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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해서 일단 다 다운 받아본건 아니고
몇개만 다운받아서 봤는데 성우분들이
나레이션해주셔서 아이가 들었을때
구현동화 느낌이 납니다. 구성이나 가격면에서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이벤트 쿠폰 사용해서
결제하니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고 페이백
100%이벤트 진행중이라 더 좋네요.
다만 컬러 그림 동화라서 핸드폰으로 보기엔 화면이 너무 작아서 눈이 아픕니다.
그렇다고 컬러 그림이 있는 이북을 흑백 리더기로 보기에도 아이들 눈에는 별로일것 같습니다. 채색감을 못느낄뿐더러 그림은 글자보다 잔상이 더 심하기때문에요.
컬러 이북리더기나 텝을 갖고계신분들은 그걸로
다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아니면 pc로 봐도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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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 기본 카테고리 2017-01-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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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후즈 유어 대디? (Who's your daddy?) 3권 (완결)

장량 저
요미북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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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님은 최애 작가님중 한분이라
이 작가님이 집필한 소설은 월드 구성까진 아니지만
대부분을 종이책으로 소장중이다.
처음 트윗으로 장량님 소설이 요미북스에서 출간된단
소식을 알게되자마자 예스에 올라오기만 눈빠지게
기다렸던 소설이다.
그리고 역시나 나의 장량님 ♡
황족만이 남자 또한 임신 시킬수 있는 축복을
받았고 그리고 임신4개월이 된 루이스.
하지만 아이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고
아이 아버지로 의심가는 황족 후보가 셋!!!
내용도 재미있었고 씬도 왜 이렇게 찰지게
잘쓰시는지 ㅋㅋㅋㅋ 다만 약간 사건물 처럼
진행되는 면이 없잖아 있는데 범인이 누군지
뻔하게 알수있단게 함정 .
조금만 더 내용이 길고 복잡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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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하지않은 알오물 | 기본 카테고리 2017-01-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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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인투 더 로즈가든 (Into the Rose Garden) 01권

WINTERBAUM 저
시크노블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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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초에 구매해두고 장장 6개월 이상을
묶혀놨던 소설이다.
그냥 내가 가는 BL커뮤에서 누군가 재미있었단
말 한마디에 키워드도 모르는 상태에서 덥썩 구매만
해놓고 최근에 뭘 읽을까 고민하다 읽기 시작했는데
오~맙소다!!오메가버스 세계관일줄이야....
참고로 난 알오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계관의 특성상 뻔한 클리셰가 대부분이라...
그래도 기왕 읽기 시작한거 완독은 해야겠지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왠걸? 흡입력 있어서 꽤 몰입하며
읽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같은 알파 클로프를 사랑하게된 알파 에이록
그리고 그 클로프가 사랑하는 오메가 연인 레이피엘.
둘은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하지만
질투심에 휩싸인 에이록에 의해 레이피엘은 뱃속에
아기를 가진채 무참히 윤간.살해 당한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잃은 슬픔에 증오심에
휩싸인 클로프는 에이록에게 복수를 하는데...
클로프가 건내주는 약을 먹고 오메가로 변한 에이록.
그런 그에게 클로프는 자신에게서 뺏어간 아내와
아이를 보상하라하고 그렇게 에이록은 클로프의 아이를
둘씩이나 낳아주지만 클로프의 아내가 될수있으거란
희망은 착각이었을 뿐이고 밑바닥 거리에 맨몸으로
버려진다.
그렇게 길거리에서 굶어죽지 않기위해 빵 한덩이에
몸을 파는 생활은 시작되고....(스포는 여기까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설1권은 수인 에이록의 시점으로 쓰여지며
첫장면이 밑바닥 거리에서 빵 한덩이에 몸파는
장면에서 진행되며 그렇게 된 경위까지 과거를
중간중간 회상하는 식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그리고 다시 현재 시점으로 돌아오는식이다.
그리고 2~3권부턴 1권 마지막에 죽은 에이록이
회귀한 상태에서 공 시점에서 쓰여지는데
1권의 피폐함을 보상이라도 하듯이 에이록을 보고
첫눈에 반한 클로프가 오해로 인해 질투하고
삽질하며 안달내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ㅋㅋ
그렇게 둘은 1권에서 못이룬 사랑을 이루지만
회귀전의 일을 기억하는 에이록은 그 행복 또한
꿈이 아닐까. 꿈에서 깨면 끔찍한 현실일까 두려워하며
불안해하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클로프와 알콩달콩 행복해져서 참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클로프도
간혹 회귀전의 일을 악몽으로 꾸는데 왜 기억을
해내지 못하는걸까.. 공이 회귀전을 기억하고
그때의 자신를 반성하고 에이록에게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공의 후회도 면에서 조금 아쉽긴하다.
그리고 4권 외전은 회귀후에 등장하는 레이피엘과
울프레이크 후작의 러브 스토리인데
본편과는 별개인 내용으로 읽지않아도 무관하지만
이 또한 유쾌하게 잘 읽었다. 그리고 그 외에
몇몇 외전이 더 있는데 에일록과 클로프 사이의
첫 아들 레녹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다 ㅋㅋㅋ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오메가버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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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1-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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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독이 든 케이크 (전2권/완결)

그웬돌린 저
요미북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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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초반부터 외조부인 러시아 야당 당수 이고르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위해 네이선이 히카르도에게 접근해서 재회할때까지만해도 흥미진진했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10살 이전 과거를 기억하지못하는 네이선에게 보리스가 히카르도에 대한 언급을 할때만해도
떡밥을 덥썩 물고 그 둘의 과거가 궁금해서 언제 쯤
과거 얘기가 나오고 그 둘은 과연 어떤 관계였을까 궁금증에 몰입하며 읽었는데요. 문제는 공수가 재회한 이 후 입니다. 히카르도에겐 분명히 네이선은 의미가 남다른 존재입니다. 하지만 연애적 감정하곤 전혀 상관없죠. 그런데 그감정이 연애적인 사랑으로 변질되는 과정이 너무 급작스러워서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습니다. 만난지 이틀만에 사랑에 빠지다뇨?
물론 빠질수도 있죠. 그런데 갑자기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라던가 그런거 다 생략하고 금사빠가 되버리니 도통 납득하기가 힘드네요.
그런데 담날 바로 뜬금포로 사랑 고백하고...거기다 네이선도 줏대가 없는건지 사랑 고백받았다고 상대적으로 바로 또 좋아하게되버리고...그 후부턴 걍 쭉 씬과 돈지랄의 향연이네요. 기대했던 이고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고 복수하고 그런 내용은 그냥 대충 설렁설렁 마무리 지어버리고 ....
공 수 둘다 매력도 별로 못느끼겠고 스토리도 그다지 남는것도 없고 평타도 못친 느낌이에요.
그웬돌린님 소설중 최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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