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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룸1 | 기본 카테고리 2017-07-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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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보일러룸 1

매그넘 저
비하인드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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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님의 수작입니다. 비엘계의 대표적인 스릴러물이라면 단연코 보일러룸을 꼽을것 같아요.
읽으실때 다소 잔인하고 폭력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보셔야해요.

형제지간인 리츠와 테리는 어린시절 끔찍한 사고를 겪었습니다.
리츠는 성폭행과 손에 못이 박힌채 발견되었고, 동생인 테리는 새끼손가락의 끝마디가 잘린채
발견이 된거죠. 다행일까요. 둘은 과거를 상세히 기억해내지 못한채 성장합니다.

호적상 형제지만, 입양아인 리츠는 테리에게 욕정을 품고 있습니다.
가져서는 안되는 감정이지만 한창 피가 끓는 시기에 다리사이를 무시하긴 쉽지 않죠.
그런 리츠의 감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테리는 평범한 동생처럼 리츠를 대합니다.

가끔 리츠는 과거의 꿈을 꿉니다.
붉게 물든 테리의 손, 잘려나간 무언가들.. 그리고 자신의 비명소리.
리뷰를 써야하니 담담하게 적어내려가지만 와 매그넘님 ㅠㅠ 글 솜씨가 보통이 아니세요.
마치 리츠와 테리가 겪던 고통과 두려움들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 무섭거든요.
과연 둘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무서운데도 한장 한장 넘기게되요.

그리고 곧,신원미상의 보일러룸 에게서 메세지가 하나 도착합니다.
"끝나지 않은 게임을 다시 시작해볼까..(중략)"

소설이 워낙 스피드있고 스릴있게 진행되다보니
리츠와 테리의 로맨스가 딱히 없어도 크게 개의치 않게 되더군요.
분명 비엘 로맨스를 읽기 위해 시작했는데, 어느새 대체 보일러룸이 누구야 이게 뭔일이야를
중얼거리실거라고 확신합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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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2 | 기본 카테고리 2017-07-3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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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신부 (神婦) 2 (개정판) (완결)

앰버 저
비하인드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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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다소 빠르게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2권까지 주욱 읽으며 내려오다보면 광공처럼 구는 야스카산이 누구를 좋아하는지 독자들은 아마 다 아시겠죠.
늘 본인만 모르는 바보광공..
아사신은 야스카산을 피해 도망가고 잡혀오고를 반복합니다. 서로 어색하게 누워 몸을 나누지만 야스카산은 아사신을 믿지 못해 감금하고, 아사신은 야스카산이 두렵고 싫기만 해요.

사실 이런 감금,강제씬,임신 등의 다소 폭력적인 둘 사이의 관계가 글로 나타나다보면
어느 한쪽의 밸런스가 무너지게 되는 일이 대부분인데
앰버님은 둘의 아슬아슬한 균형을 끝까지 유지하며 글을 쓰십니다.
둘의 감정이 이해가면서도, 독자로써 차라리 둘이 떨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들어요.
마침내 아사신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야스카산에게서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
미저리 광공 야스카산은 과연 아사신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소설 "신부"에서 세련미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전형적인 광공->후회공을 보고 싶으시다면 감히 추천드릴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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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1 | 기본 카테고리 2017-07-3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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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신부 (神婦) 1 (개정판)

앰버 저
비하인드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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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앰버님입니다.
이전 족장의 신부의 아들로 태어난 아사신은 태어날때부터병약하여 부족에서 버림받다시피했습니다. 구걸을 하여 목숨을 연명하며 살아가던 그의 단 한가지 소망은
소사린을 아내로 맞고 여동생을 결혼시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있었으니 자신의 이복동생이자 현 족장인 야스카산의 신부가 되라는 신탁이 있다는 것이었죠.
남자에게 몸을 열어야한다고 단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아사신은 야스카산에게 반항하다 거칠게 원치않은 초야를 갖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눈물만 징징 흘리는 수보다 야스카산을 거부하는 아사신이 너무 불쌍하고 ㅠㅠ
강제로 관계를 갖게 될때는 저도 모르게 두 주먹을 불끈 쥐게되었다죠..


1권에서 야스카산은 아주 전형적인 마초입니다.
타고난 힘과 권력 앞에서 모두가 자신에게 조아린다는 것을 알기에 아사신 역시 당연히 자신의 것이어야만 하는 성격인데 철저하게 수편애주의자인 제가 아주 그냥 엉덩이 맴매를 해주고 싶었었어요. ㅠㅠ

앰버님의 초기작이라고 알고있는데 1권에서 아무래도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싶어요.
아사신은 반항하고, 야스카산은 힘으로 밀어붙이면서 관계가 계속 진행되다보니 다소 삭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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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의 키스 | 기본 카테고리 2017-07-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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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배덕의 키스 (전3화/완결)

후지타 카즈코/앤 마서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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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배덕의 키스인데 내용은 배덕이라고 할만하게
느낄만한 건 없었던것 같아요.
늙고 병든 선박왕이 결혼을 앞둔 막내딸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걱정으로 결혼식에 차질이 생길까 염려하여
자신이 자식들에게 건재해보이도록 가짜 애인을
만들어서 연인 행세하는데 그 아들이 아버지의 가짜
애인에게 반한단 그런 내용이에요.
그림체가 굉장히 예쁘고 섬세해서 같은 내용이라도 좀 더 길게 디테일하게 써줬다면 좋았을텐데 짧은 3화 완결에
끝나니까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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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피3 | 기본 카테고리 2017-07-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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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녹슨 피 3

MIM 저
비욘드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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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피 3권은 악역들이 너무 설쳐대서
발암을 일으킬것 같았지만 사건들이
치밀하고 긴장감 넘쳐서 결코 지루하지 않았어요.

예술을 한답시고 연쇄 토막 살인 사건을 저질러대는 장
헛다리 짚은줄도 모르고 자신의 감만 믿고
제이드를 표적 수사하는 로드리고 형사.
성자의 관에서 세뇌당한채로 봉인이 풀려버린 오서독스들.
그리고 이 모든 음모의 배후인 바니.

하나같이 제이드에겐 첩첩산중이네요.
거기다 자신을 성배로 착각하고 노리던 오서독스들의
공격때문에 유산기까지 보이는 제이드에게
아무리 화가나서 눈이 뒤집혀도 그렇지. 아픈척 연기하지말란 굴드의 말이 참 매정하고 서럽게 느껴졌습니다.
굴드는 물론 제이드 본인까지 임신이란 걸 모르는 상태라지만 원래 임신 기간중 섭섭하거나 서러웠던 일은 평생가는 거거든요. 그것도 제이드가 통증을 일으키기 전 음식을 거부하고 속도 게워낸 상태란걸 알면서 말이에요.
여하튼 3권에선 참 이것저것 천불터지는 점이 많았지만 그런걸 차치하고라도 제이드와 굴드를 조여오는 사건들이 아귀가 착착 맞아떨어지는것이
긴장감 넘치고 작가님께 감탄하게되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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