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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기2 | 기본 카테고리 2018-04-2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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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생존기 2 (완결)

오후네시육분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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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다 읽고 2권으로 들어갈때쯤에야 표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기타 소설처럼 현란하고 화려하지 않아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1권을 읽으며 의현의 삶을 생각해보니 표지가 딱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ㅎㅎ

2권으로 넘어가면서 둘의 관계는 급 물살을 탑니다. 특별한 스토리랄건 없지만 줄거리가 진행되면서 크고작은 일들이 발생하고, 의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깨닫는 사겸. 그리고 둘의 애정관계가 공식화되는게 2권의 줄거리에요.

사실 1권의 도입부처럼 소름돋음을 느낄만한 흡인력은 없었지만, 저는 상당히 잘 만들어진 BL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이해안가는 감정선은 충분히 넘길 수 있고 현실에서 이렇게 될수 있어? 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야말로 저같은 독자가 BL 로맨스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갖췄다고 생각했거든요. 전형적인 로맨스, 할리킹, 자신을 둘러싼 모든 억압된 것들과 의욕없던 삶에 무심해진 수, 특유의 또라이 기질로 내가 갖고 싶은 것은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는 공. 이 모든 키워드야말로 BL 소설의 집합체라고 생각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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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기1 | 기본 카테고리 2018-04-2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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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생존기 1

오후네시육분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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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특히 1권의 시작이 상당히 섬뜩했는데..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모든 불이 꺼져있는 집 안에서 소년이 발견한 것은 친할머니의 죽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죽음을 발견한 후에 소년이 느낀것은 '자신의 친할머니를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것에 대한 절망이었죠..

페이지를 계속 넘기다보면 할머니를 향한 소년의 거친 증오를 계속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살하기 위해 병원 옥상으로 오르는 소년...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또 다른 소년과의 약속..

확실히 강한 흡인력이 있는 시작이었습니다. 1권의 수는 그냥 쭈욱 의욕이 없는 무심수였어요. 솔직히 많은 소설에서 무심수 라는 키워드를 봐왔지만, 정말 무심하다 라는 말이 느껴지는 수들은 손에 꼽았는데, 생존기의 수는 확실히 그렇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0년을 버텨 살아낸 남자 의현, 그리고 그 곁에 나타난 주인공 사겸.. 중반을 넘어서면서 사겸이 의현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는 장면들이 하나하나 나오는데 ... 굉장히 뻔해보일 수 있는 내용들임에도 작가님 특유의 무심한.. (쿨한!) 문체덕에 소설이 지루하지 않아요.

'여태까지 뭘 해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던 새끼가 이런 개만도 못한 스킨쉽에 뻘뻘댄다.' 의현을 향한 사겸의 생각인데, 이런 거칠고 무심한 한줄에서 사겸이 어떤 사람인지 상상해 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소설은 점점 서로의 삶에 자리잡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1권을 마무리합니다. 수의 박복한 가정사와 그를 둘러싼 환경, 그를 안쓰러워하고 구원해주고 싶은 (물론 드러나는 표현은 그렇게 보이지 않으나...) 사겸, 상당히 맘에 드는 소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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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더라이츠3 | 기본 카테고리 2018-04-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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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킬 더 라이츠 3권 (완결)

장량 저
요미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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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의 행방을 찾던 노아를 알티의 금고를 찾는걸로
착각한 아론과 애슐리는 힘겨운 도피 생활 와중에도 노아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헤일리의 몸을 가진 메이슨에 의해 실패로 돌아갑니다. 이후 영화 '리얼'의 촬영장에서 기자로 변장해 다시한번 노아에게 접근하지만 취재진과 zii요원들이 몰린 상황에 노아의 납치를 시도하고 그것을 발견한 메이슨은 스스로 또 한명의 인질을 자처하여
노아를 구하려합니다.

이 납치에서 구출까지의 내용이 비호감 헤일리의 이미지 쇄신은 물론 노아와 메이슨의 관계가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임기응변끝에 노아를 먼저 내보내지만 한발의 총성과 함께 노아가 죽었을거라 생각한 메이슨이 자신이 메이슨임을 밝히지 못했던걸 회한과 슬픔으로 후회하게되거든요.
이후부터 두 사람의 관계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요.
한번씩 재탕할때마다 여전히 재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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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더라이츠2 | 기본 카테고리 2018-04-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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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킬 더 라이츠 2권

장량 저
요미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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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러스크에게서 메이슨에 대한 기시감으로 노아는그가 연예계에서 은퇴하지않게 하기위해 자신이 투자하는 영화등에 그의 배역자리를 만들어놓고 그와의 접점이끊기지 않게합니다.
메이슨은 연예계에 관심도 없고 물욕따위도 없지만 개고생하며 용병일을 할때보다 훨씬 편한 영화판에서 돈을 더 벌수있단 사실에 이틀간의 킬러 단역을 출연하게된다. 그런데 하필 촬영 장소가 영혼 이동전 메이슨의 뉴욕
집 옆 블록. 이곳에서 그는 강도 셋에게 둘러쌓인 노아와
재회하게되고....

물욕은 없다지만 액수듣고 놀라서 고민할 여지도 없이
바로 계약해버리는 메이슨. 그리고메이슨의 매력에 반한빅감독이 대박을 예감하고 시나리오를 아예 통째로 고쳐서 그에게 비중있는 배역을 맡기려할때 톱스타보단 게런티에 연연하는 메이슨이 너무 코믹했어요.그리고 세상만사 무심한 성격이지만 노아에게대해서 만큼은 자신도 모르게 오지라퍼가 되어버리는 메이슨과 이미 그가 헤일리가 아닌 메이슨임을 눈치챈 노아, 이 둘의 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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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1 | 기본 카테고리 2018-04-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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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천생연분 1

박하사탕 저
비욘드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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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동양풍이지만 센티넬버스같은 느낌이었는데 공이 좀 얼빠느낌이라 만약 수가 못생겼다면?이라고 잠시엉뚱한 생각도 해봤어요 ㅋㅋ
그런데 주인공수 갈등이 하나도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서긴장감이 너무 없달까요.떡밥은 뿌려놓고 회수가좀 미흡만 느낌도 들고요.
그리고 태후는 참;; 뭔가 많이 안쓰럽고 집집하네요.
그래도 너무 무거운 느낌도 아니고 가볍게 술술 읽히고 가독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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