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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이벤트] 리커버 | 기본 카테고리 2018-06-2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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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미라주
크와바라 미즈나 저/ 김애란 역
이야기(자음과 모음) 2001년 3월 31일

->크와바라 미즈나의 <불꽃의 미라주>
->일본에서 전권40권의 방대한 스케일로 연재되었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엔 17년전 출간되었으나 그때
당시에 bl이란 장르가 음지 문화였기때문인지 자세한 이유는 알수없지만 국내엔 완결권까지 출간되지 못하고 5권으로만 막을 내렸던 작품입니다.(그나마도 절판이죠 ㅠㅠ) 이제 국내에도 bl이란 장르가 2년전부터 서서히 양지화가되기 시작하여 수많은 bl작품들이 국내 플렛폼에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국내 작가님은 물론 일본 작가님들도 인기작들을 출간하고 계십니다. (예: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등)
BL요소가 가미되었지만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들이 현세에 환생해 다시 한번 천하통일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는 판타지 대서사. <불꽃의 미라주>를 온전한 작품으로 다시 한번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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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미라주 1

크와바라 미즈나 저/김애란 역
이야기(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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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생활2 | 기본 카테고리 2018-06-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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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순조로운 생활 2 (완결)

오믈랫 저
M블루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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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물이라 듣고 구매를 하였지만 그다지 피폐하다고
느껴지지 않는게 함정이었어요.
확실히 천제림이 계략공이 맞긴합니다만 또라이,미친놈이란 소리를 들은것치곤 그냥 집착이 좀 강한걸로만 느껴지고 생각보다 이성적인 편같네요.
그리고 제목에서나 나오는 김순조가 이 글의 주인수입니다만 많이 굴려져서 피폐한게 아닌 김순조란 인간 자체가 멘탈이 강하지가 못해서 천제림에게서 도망치고 다시 스스로 천제림에게 돌아오네요. 흔히 말하는 개복치가김순조에게 해당되는 말인듯해요.
무난하게 읽었습니다만 주인공.수 둘다 그다지 캐릭터가 매력이 없었고 재탕할것 같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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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례가1 | 기본 카테고리 2018-06-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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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나례가 1

그루 저
비욘드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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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물이라는 흔치않은 소재에 흥미가 끌려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 그루님의 네임밸류도 한몫 했구요 ㅎㅎ)

1권은 무당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주위에서 왕따와 멸시를 당하며 살아온
이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머니가 무당이라는 이유로 주인수 이문이 받는
정신적인 고통은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따돌림과 이유없는 비난, 손가락질..
독자마다 감정이 이입되는 포인트들이 다 다를텐데, 저의 경우에는 이문의 과거사가
몹시 속상했습니다. 이런 나쁜 사람들이 죽어서 악령이 되는건가 ^^;; 싶을 정도로요.

어느날 이문은 도깨비불을 만나게 되고 그에 의해 죽을뻔한 일을 당한 후
그 도깨비에 의해서 본인이 인간과 여우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라는것을 알게 됩니다.

도깨비는 이문에게 그를 지켜줄테니 여우의 생을 살라고 합니다.

"지킬 것이 없다."

긴 삶을 살아왔던 도깨비의 이 말이 참으로 슬프게 들렸습니다.
외롭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사실 누구보다 외로워보였던 도깨비.
그리고 사람이면서 결코 그들 속에서 함께 할 수 없던 이문.

나례가 1권은 제법 강렬하면서도 여운을 깊게 남기는 둘의 만남에
집중하며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문이 도깨비의 제안을 일정 조건이지만 받아들이면서
둘의 기묘한 관계가 시작됩니다. 아무도 없던 이문의 삶에 도깨비는 유일한 그의 편이 되주는
존재가 되기 시작한거죠.

그렇게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1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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