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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 기본 카테고리 2019-02-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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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포커스 (총3권/완결)

차교 저
BLYNUE 블리뉴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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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하는 우리 차교님 소설입니다.
1권부터 확 몰아치시는게 ㅠㅠ 진짜 제대로 소설 같았어요.
어린 시절 자신의 성정체성에 관한 핍박의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던 프로파일러 준우가 연쇄살인범을 쫓으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초반에는 오 그래도 왠일로 수는 좀 정상인가봐? 라고
(물론 어디까지나 차교님 소설 중에서...) 생각했는데,
1권을 지나면서 스토리가 진행되고 준우의 심리가 슬슬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아 역시나 우리 차교님 스타일이 어디 안가시지!! 싶었어요 ㅠㅠ

개인적으로 차교님 소설은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있는 기승전결의 스토리 플롯을 기대하며 읽는게 아니라 다소 허점이 있을 수 있는 부분까지도 공수 캐릭터의 심리로 덮어버리시는 그 감정의 반전을 기대하고 읽게 되거든요. 그런데 역시나였어요.

다른 작품도 그랬지만 포커스 역시 회상씬이 아주 강렬했어요.
지금보다 더 어렸을 시절, 건이도 준우도 어렸을 그때,
마음속의 음험한 충동 속에 있었던 둘을 보면서
충격적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저는 굉장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현실에서 일어나면 물론 천인공노할 범죄지만
이렇게까지 삐뚤어지고 문자 그대로 미친 공,수 둘을 이해하려면
이정도의 파괴성은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런 부분이 좀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보네요.

어찌됐든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주변이야 어찌됐든 둘의 처절하고 끈적한 사랑이 마무리 되는걸 보면서 아 세상엔 이런 사랑도 있구나 했어요.
집착하고 죽이고 파괴하고 싶은 사랑, 정말 날것 그대로의 사랑이랄까요.
그럼에도 저는 그들을 응원합니다. ㅠㅠ

이정도의 글을 쓰시려면 차교님 진짜 진 빼실것 같은데..
건강하시고 돈많이 버시고 차기작도 얼른 내주세요.
ㅠㅠ 벌써부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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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드5 | 기본 카테고리 2019-02-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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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체인드 5 (완결)

하루사리 저
비욘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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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ㅠㅠㅠ 진짜 이런거 너무 좋아요.꽉 닫힌 해피엔딩의 가장 큰 조건은 둘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둘이 어떻게 행복하게 살았는지를 보여주는거죠!

외전은 짧은 이야기들이 엮여있네요. 잠깐이지만 테르스의 과거와 레마를 향한 그의 시점들.. 이런 싸늘하고 무감각하지만 내 남자에게는 상냥하고 집착하는 사랑스러운 테르스 ㅠㅠ... 당분간 테르스앓이를 할 것 처럼 외전에서도 너무 멋지네요 .

레마는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인지해서 그런지 ^^;; 중반엔 좀 덜했는데 외전에 와서는 초반처럼 틱틱떽떽 고양이 같이 구네요.
하긴 .. 테르스가 워낙 능력공이라 레마가 좀 묻힌거지
그도 이 세계관에서는 워낙 한 캐릭하는 남자인데
이정도 성격은 갖고 있어야 하겠죠 ㅎㅎㅎ

약간의 여운을 남겨놓고 끝난 외전까지 읽고나니
한숨이 푹 나오더라구요. 이젠 또 어디서 재미난 판타지 소설을 찾아야하나 ㅠㅠ

앞으로도 더 좋은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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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드4 | 기본 카테고리 2019-02-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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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체인드 4

하루사리 저
비욘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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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폭발! 공의 후회(?)와 절망!!!
ㅠㅠㅠ 공을 아끼지만 공이 고통받고 힘들어하는것에 나름의 희열을 느끼는 독자로써 4권은 단연코 전권 중 제일 좋았어요.
3권에서 레마가 자신이 처한 처지와 상황, 테르스를 향한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감정속에 삽질을 반복했다면 4권은 본인의 감정을 좀 더 제대로 보게된 테르스가 짠내 폭발하는 모습이 압권이었네요.

소설 초반에서 레마 말 1도 안듣고 자기 감정 드러내보이기에만 앞장섰던 테르스가 레마로 인해 감정을 느끼고 변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워낙 테르스가 세젤능력공이라 레마의 어전마법사로써의 캐릭터가 확 와닿지 않았는데 닥친 위기를 해결해가고 마침내 적에게 선전포고를 거쳐 전쟁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본연의 카리스마를 한결 느끼게 됐네요. 처음에는 레마의 성격에 그가 갖고있는 정치적 위치가 좀 무겁지 않냐는 생각을 했거든요.

4권까지 읽으면서 하루사리님은 정말 글을 열심히 쓰시는 작가라고 생각됐어요.
권수가 제법 많다고 생각했는데, 둘의 러브라인에 충실하면서도
매력적이지만 욕망이 들끓는 왕도뿐 아니라 주인공들이 밟는 지역마다의 배경에도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모습을 보니까 독자로써 굉장히 감동적이더라구요 .

이런 치열한 사건물 계속 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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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드3 | 기본 카테고리 2019-02-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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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체인드 3

하루사리 저
비욘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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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스에게 마음을 열어가면서 레마는 점점 더 약한 속살같은 모습을 보이게 되네요.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어떨때는 짠하기도 하고 가엾기도(?)하고.

마법 구속구를 차고있어 능력을 사용할 수 없는 레마를
기다리기라도 했던것 처럼 본인의 미친 의지(..)대로 레마를 납치하는 테르스.
아마 조금 있으면 갈등이 폭발할것 같은 느낌이라 긴장하면서 읽었어요.
주요 쟁점을 둘러싼 인물들의 정치싸움도 점점 복잡해져가는데
그 중심에 선 레마 역시 미스테리한 인물 같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3권은 레마와 테르스가 정말 자기 할 일만 하긴 했죠.
공편애주의자라 독자인 저야 테르스를 천퍼센트 이해한다지만
레마 입장에선 얘 진짜 왜 이래 싶고 자기 처지를 나름 비관(?)했을 법도 해요. 이런게 진짜 삽질이죠 뭐.

원래 bl 소설이라는게 서로를 잘 이해못하고, 벌어지는 갈등을 이게 뭐지뭐지 싶으면서도 그냥 내버려두고 있다가 어느 순간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이 짜릿한데 체인드 3권 역시 그런 분위기를 작가님이 잘 끌어가시더라구요. 밀당을 잘하신달까.

빨리 4권으로 넘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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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드2 | 기본 카테고리 2019-02-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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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드 2권입니다.속을 알수 없는건 악역뿐 아니라 테르스 역시 마찬가지긴 했는데
그런걸 떠나서 일단 테르스가 절륜하다는건 확실히 알겠어요 ㅠㅠ ㅎㅎ
개인적으로 레마 같은 수를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그를 중심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것만큼은 확실하다보니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일단 능력있는 수는 이런 세계관에서는 좋습니다. ㅠㅠ
아무것도 못하고 허덕이며 눈물 짜는 캐릭터보다도
용과 마법이 존재하는 곳 ,심지어 권력과 욕심, 암투와 욕망이 자리한 궁정내에서라면 레마정도되야 테르스를 지킬 수(?) 있죠.

꾸준히 레마와 테르스가 관계를 맺어나가는 동안
작가님은 본인이 원하시는 스토리를 이어갑니다.
그래서 뒷 내용이 더 궁금해져요. 아직 완전한 사랑이라 부르기엔
조금 떨어져있는 듯한 둘의 관계지만, 아마 앞으로
몇가지의 위험들이 더 닥치면 더 찐한 관계가 되겠죠?


못되빠진 로사낙 등을 얼른 처리해버리고 싶지만
나중 한방을 위해서 테르스는 조용히 있는것 같아보였어요.
이런 뭔가 숨기고 있는데 사실은 세젤힘센공 느낌 ㅠㅠ 역시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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