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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페이스 | 기본 카테고리 2019-07-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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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이페이스(Efface) (총3권/완결)

룬달 저
W-Beast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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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캐릭터들이 멋있었어요!
죽지 않는 베베르와 그를 죽일 수 있는 열쇠를 가진, 그리고 그를사랑하는 클렌픈. 딱 이것만 봐더 찌통이 짜르르 왔어요 ㅠㅠ
소설의 시작이 가볍다고 느껴져 쭉 그런 분위기가 아닐까 했는데
어느순간 서로를 향한 마음들이 묵직하게 다가오면서 소설의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되네요.


비밀을 풀어나가듯 과연 숨겨져 있는 뒷이야기가 무엇일까 궁금해하면서 소설을 읽어나가다보면 사실 3권이라는 양이 그렇게 길게느껴지지만은 않았어요.
특히 둘과의 관계에만 소설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개개인들의 배경과 그들의 행동에 이유가 설명되는 과정들이 좋았어요. 특히 후반부 큰 위기를 거치며 늘 죽고싶어하던 베베르가 클렌픈과 함께해나가기를 택하며 한 선택은 독자로써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동시에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았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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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페이스 | 기본 카테고리 2019-07-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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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이페이스(Efface) (총3권/완결)

룬달 저
W-Beast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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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캐릭터들이 멋있었어요!
죽지 않는 베베르와 그를 죽일 수 있는 열쇠를 가진, 그리고 그를사랑하는 클렌픈. 딱 이것만 봐더 찌통이 짜르르 왔어요 ㅠㅠ
소설의 시작이 가볍다고 느껴져 쭉 그런 분위기가 아닐까 했는데
어느순간 서로를 향한 마음들이 묵직하게 다가오면서 소설의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되네요.


비밀을 풀어나가듯 과연 숨겨져 있는 뒷이야기가 무엇일까 궁금해하면서 소설을 읽어나가다보면 사실 3권이라는 양이 그렇게 길게느껴지지만은 않았어요.
특히 둘과의 관계에만 소설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개개인들의 배경과 그들의 행동에 이유가 설명되는 과정들이 좋았어요. 특히 후반부 큰 위기를 거치며 늘 죽고싶어하던 베베르가 클렌픈과 함께해나가기를 택하며 한 선택은 독자로써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동시에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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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점 | 기본 카테고리 2019-07-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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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오점 (총2권/완결)

탄산 저
이클립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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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탄산님이 쓰신 글이라고 생각될 만큼 탄산님의 색채가 진득히 묻어난 신파 글입니다.

"김해영이라는, 미처 예상 못 한 소나기에 허둥대던 그 시절엔...
그저 김해영이라는 남자를 빨리 이해하고 싶어졌다. 해영을 이해해야 자기가 이 일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만큼은 확실했기 때문이다."

오점 1권의 전반적인 내용을 위 문장이 이야기해주고 있는데요.
평범하게 살아오던 도건이 모든걸 다 가진 남자 해영을 만나 그를 사랑하고, 그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스스로를 묻어가는 과정이 소설의 전반입니다.

소설 속 해영은 여러 애인을 만나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연애관을 그대로 상대에게 투영시키며 본인의 라이프를 유지하기 원하는 사람이죠.
따지고보면 해영은.. 정말 극악스러울만큼 도건에게 웃으며 비수를 꽂는 남자인데 탄산님이 또 그렇게까지 캐릭터를 밉게 그려놓지 않으셨어요.
남자다운 선 보다도 아름답고 매력있고 솔직하고, 심지어 도건에게는(초반에는 연인 모두에게) 자상하고 배려심 넘치는 캐릭터인지라 소설을 읽는 내내 후회하기 전에 마음 돌이키라고 소리쳤습니다. ^^;

그에 비해 도건은 평범한 남자입니다. 많은 것이 해영과 다르지만
도건은 한 번에 한 사람만을 사랑한다는게 큰 차이일 수 있겠네요.
언젠가부터 해영의 미소를 보면 가슴이 떨렸던 도건은 자신을 사랑하지만 자신만을 사랑하는 것은 아닌 그를 보며 이별을 준비합니다.


탄산님 소설은 정직하리만큼 확실한 신파 삽질라인을 이어가시는데 신기하게도 딱히 겹치는 소설이 없다는게 재밌습니다.
삽질의 방법도 수가 상처받는 포인트도, 공의 가시같은 표현들도
전작들과 비슷해보이는데 막상 그 소설이 그 소설같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아요.결론부터 말하자면 꽉 닫히다 못해 사슬로 꽁꽁문고리를 단단히 묶어놓을만큼 완벽한 해피엔딩입니다.

도건은 해영을 향해 이별을 내뱉었고 해영은 이를 받아들이죠.
그리고 그때부터 둘의 치열한 내적싸움이 시작됩니다.
1권에서 도건의 삽질이 포인트였다면, 2권에서는 해영의 고민들이 주가 되는데요.
시점이 주로 도건에게 집중되어 있어서 해영의 마음이 온전히 읽혀지진 않지만 저는 그의 고민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예상치 못한 이별에 분노하기도 했고 중간에 잠시 다른 연인을 만나긴 했지만 이런 부분이 독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해영의 캐릭터상 도건을 받아들이기까지 충분히 거쳐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됐어요. 지금까지 그게 그의 라이프였으니까요.

개인적으로 2권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병실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도건에게 고백하는 해영 씬이었어요.말은 뭔가 세상 잘난척 하는 것 같은데 구구절절 다정한 표현들보다 다소 덤덤하고 솔직하게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는 해영이 어찌나 멋있던지
ㅠ_ ㅠ
그리고 마침내 둘의 연애가 시작되니 세상 제 속이 다 후련하더라구요.

탄산님의 다음 소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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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봄愛 물들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7-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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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어쩌면 봄愛 물들다 (총4권/완결)

채팔이 저
symphonic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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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팔이님께선 bl계에선 인지도 있고 필력 좋기로 유명하신 작가님이시기에 기대를 너무 하고 있었나봐요.
유명작보단 제 취향을 고려해서 선택했어야했는데 저에겐 너무 잔잔하고 크게 임펙트 있는 사건들이 없어서 밋밋하게 느껴졌어요.

고아 출신의 심청순과 호텔 재벌가의 현공현이 과는 서로 다르지만 같은 대학에서 만나 썸만 타다 헤어지게되면서 다시 재회하는 스토리입니다.
학기내내 장학금으로 버티며 편의점 알바로 생활비를 벌어야하는 청순이 편의점에 들렀다 지갑을 놓고간 현공현의 분실한 지갑을 되찾아주며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됩니다.

자신의 처지를 알기에 연애에 관심없던 청순과 자신에 대한 감정으로 자살한 형과의 일때문에 죄책감으로 사랑을 인정 못하고 고작 사랑으로 치부해버리는 현공현 두 사람이 서로에게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물들어가고 한 사람은 상처받고 한사람은 후회하다
10년 후 호텔 오너와 호텔리어로 재회하면서 10년전의 감정을 이어나가는 내용입니다.

초반부엔 흥미롭게 읽었지만 큰 사건이나 갈등없이 대체적으로 순조롭게 풀리는 두 사람의 관계를 보며 현공현의 모친의 등장이 참 반갑기도했는데 그것도 별 사건없이 그냥 흘러가버려서 재회 초반 청순의 삽질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내용은 전체적으로 큰 갈등같은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고 과거 현공현 시점의 감정들만 중간중간 나오는터라 저에겐 좀 많이 지루했어요.

그렇다고 재미없고 못쓴 글은 아니에요. 제 주위 분들은 무덤작이라 칭하며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다만 제 취향에는 좀 안맞았습니다.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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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벤자민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19-07-1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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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디어 벤자민 (Dear Benjamin) (외전증보판) (외전)

이드 저
비하인드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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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외전 재밌었어요. 역시 그 어떤 소설도 외전은 달달로 끝나야 정석이죠!
소설 자체가 크게 삽질이라던가 우울감,피폐 등이 키워드가 속해있지 않아서 그런지 외전까지 읽는 속도가 빨랐어요.

필릭스는 무기거래나 마피아 세계 쪽으로만 발달한건지...
벤자민을 대하는 모습이 진중하지만 몹시 서툴러 내내 웃음만 나왔네요
그래도 아이작과 온전히 이어지고 벤자민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던 그 사실을..)
알게 되고서 보여주는 사랑꾼의 모습이 세상 듬직했어요.
외전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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