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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글 윤지혜 | 기본 카테고리 2022-07-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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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윤지혜 글그림
한림출판사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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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726_145634272.jpg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책의 제목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악어와 무당벌레의 무늬가 그려져 있지만, 정작 악어와 무당벌레는 어쩐 일인지 아무 무늬가 없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표지네요.

KakaoTalk_20220726_145634272_01.jpg

그렇게 무늬가 없는 악어와 무당벌레는 물고기, 나비, 얼룩말, 강아지 등 무늬가 화려한 다른 동물들을 보며 심심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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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물들처럼 멋있는 무늬를 갖고 싶어 하는 악어와 무당벌레에요.

KakaoTalk_20220726_145634272_03.jpg

그때 갑자기 앞으로 굴러오는 수박들을 몽땅 먹어버리는 악어! 수박을 왕창 먹다 보니 멋진 줄무늬를 갖게 됐어요.

KakaoTalk_20220726_145634272_04.jpg

그러나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버린 악어는 수박을 그만 입에서 뿜어내고 마는데요. 그 수박 물에 옆에 있던 무당벌레도 자신의 몸에 점무늬를 갖게 되고, 다른 심심했던 무당벌레 친구들도 잔뜩 불러 모읍니다.

 

KakaoTalk_20220726_145634272_05.jpg

무늬가 생기곤 더 이상 심심해하지 않는 악어와 무당벌레네요.

KakaoTalk_20220726_145634272_06.jpg

귀여운 동물 그림들과 재미있는 상상 속 이야기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였습니다.

KakaoTalk_20220420_121519771_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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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다 같이 쭈욱쭈욱》, 글 유재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7-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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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 같이 쭈욱쭈욱

유재이 글그림
그린북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난번 '엄마가 안아 줄게'에 이어, 그린북의 0~3세 유아를 위한 보드북 시리즈 쑥쑥 아기 그림책 신간 《다 같이 쭈욱쭈욱》 입니다!

이 책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장난감 바구니 속 동물 인형들이 깨어나 같이 체조를 하자면서 동작을 보여주고 아이도 따라 하는 모습이 나오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아이를 위한 체조답게 처음에는 이불에 누워서 할 수 있는 동작으로 시작하다가 다음번엔 앉아서, 일어서서 하는 동작으로 넘어가요~!

체조라지만 동물들을 따라 하는 재미있는 놀이처럼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도 억지로 일어나는 게 아니라 신나고 기분 좋게 일어나네요~

귀엽고 앙증맞은 동물들과 같이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쭈욱쭈욱, 콩콩콩과 같은 의성어 의태어는 아이의 언어 자극에도 참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양옆 페이지에 동물과 아기가 같은 자세를 취하며 체조하는 모습을 보고 둘이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영유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보드북 《다 같이 쭈욱쭈욱》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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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엄마가 안아 줄게》, 글 김은정 | 기본 카테고리 2022-07-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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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가 안아 줄게

김은정 글그림
그린북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그린북의 《엄마가 안아 줄게》인데요. 20여 페이지 정도에 짧은 글, 성인 손바닥을 쫙 펼친 정도 크기의 보드북이어서 0~3세의 영유아가 보기 딱 좋을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동물의 어미와 새끼가 나오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들이 실제 사진처럼 아주 세밀하게 잘 그려져 있어 더 집중하고 잘 보더라고요.

아기가 세상에 나올 때까지 안아주는 암탉으로 책은 시작합니다. 아기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엄마의 포옹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네요.

잠들 때까지도, 눈 뜰 때까지도 아기를 꼬옥 안아주는 엄마예요.

아기는 책을 보며 여러 동물들의 모습에 재미있어하지만 같이 읽는 엄마는 은은하게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아기가 다치지 않게 안고 나뭇가지를 건너는 나무늘보와

춥지 않게, 무섭지 않게, 아프지 않게 항상 포근히 꼭 안아주는 엄마 동물들.

엄마 품 떠날 때까지라는 글만 봐도 왜 이렇게 벌써 슬픈 걸까요..ㅜㅜ

아이는 금방 자라고 앞으로 안아줄 수 있는 날도 많지 않다는 걸 알기에 육아가 힘들고 고단해도 더욱 사랑해 주고 많이 안아주며 힘내기로 다짐하게 되더라고요.

한 페이지씩 읽어줄 때마다 동물들 안고 있는 모습을 보며 따라 안아주니 책을 더 재밌게 보고 너무 좋아하던 딸이었어요~

엄마와 스킨십하며 유대감도 쌓을 수 있고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보는 보드북 《엄마가 안아 줄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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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터 《브레드이발소 스티커북 600》 | 기본 카테고리 2022-07-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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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브레드 이발소 스티커북 600

편집부 저
키움터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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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듯한 스티커북!!

저희 아이도 소근육이 발달해 가면서 스티커 사용이 좀 더 수월해지니까 스티커북을 더욱더 좋아하며 잘 갖고 놀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아이가 금방 질려 하지 않고 너무 재밌게 갖고 놀았던 브레드이발소 스티커북 600입니다.

600이라는 숫자는 스티커가 무려 600개나!! 있다는 뜻이었는데요.

보통의 스티커북에서는 보지 못했던 어마 무시한 개수죠~??

그만큼 아이가 집중하고 푹 빠져 갖고 노는 시간도 길어져서 엄마에겐 더 꿀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ㅎㅎ

맨 앞장에는 이렇게 칭찬 스티커북도 있어서 활용도가 참 좋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음식들로 이루어진 귀여운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들이라 더 재미있어하며 한껏 집중해 꾸며주는 모습이었어요~

브레드이발소 스티커북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스티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지도 아주 많이 들어있다는 것인데요.

스티커 뒷면마다 있는 미로 찾기 뿐만 아니라

위 같은 다른 그림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는 곧 두 돌인 저희 아이도 엄청 재밌게 할 수 있었어요!

한글, 수, 놀이 영역이 구분되어 있어 놀이처럼 학습할 수 있는 활동지가 많아 구성이 매우 알찼는데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두 돌 이상의 아이들은 충분히 재미있게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처럼 똑같은 스티커 붙이기도 있는데 이런 건 어려움 없이 너무 재미있어하며 다 붙이더라고요~

저희 딸처럼 어린아이들에게도 소근육 발달용으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맨 뒷장에는 무려 색칠공부까지 있어요!!

정말 빼곡히 넘치는 구성, 너무 알차지 않나요~~??

한 번 줬다 하면 집중력 최대치로 발휘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놀 수 있는 브레드이발소 스티커북 600!!

3세 이상 아이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브레드이발소스티커북600

#키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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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풍덩》, 글 여름꽃 | 기본 카테고리 2022-07-0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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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풍덩

여름꽃 글그림
한림출판사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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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표지의 그림책 한림출판사의 《풍덩》입니다. 표지를 보면 개구리, 병아리, 토끼, 코끼리가 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있는데요. 저희 딸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식탁 위에 올려놓았던 책을 보자마자 역시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총 36페이지의 양장본에 보통 책들보단 조금 길쭉한 판형인데요. 글밥이 많지 않고 부드러운 그림이 꽉 채워져 있어 어린아이들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보시다시피 그림체가 매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가 더 관심 갖고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연못에 물이 가득 차 재미있게 놀던 동물 친구들이 다이빙 장소를 발견하고는 한 명씩 시도해 보는 내용입니다. 처음엔 무섭고 용기가 안 나는 친구들 속에서 개구리가 용감하게 먼저 시도해요. 그 뒤를 이어 개구리를 보고 용기를 얻은 병아리와 토끼도 다이빙에 성공했는데요.

하지만 코끼리는 계속 겁이 나고 무서웠어요. 그래서 이미 성공한 다른 친구들이 코끼리를 응원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친구들이 해주는 말은 너무 멋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랑 같이 눈 딱 감고!

해 보는 거야~

못해도 괜찮고!

우리만 믿어!

그렇게 친구들의 응원과 격려에 용기를 얻은 코끼리도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면 조심스러워하며 겁 먹고 불안해하는 저희 딸에게도, 그런 딸을 항상 응원해 주어야 하는 엄마인 저에게도 너무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시원한 연못 수영장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성장을 볼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책 《풍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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