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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배크만의 책들, 내게로^^ | 이벤트&당첨후기 2016-11-30 12:53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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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소설 분야 1위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신작 장편소설!

 

『브릿마리 여기 있다

 

발표가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서평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서평단 모집에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평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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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에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프레드릭 배크만의 작품들을 다 갖게 되었다.

이런 행운이~~~~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저/최민우 역
다산책방 | 2015년 05월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다산책방 | 2016년 04월

 

[예약판매] 브릿마리 여기 있다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다산책방 | 2016년 12월

 

 

이번에 나온 신작 <브릿마리 여기 있다>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기대된다.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특유의 유쾌하면서 거친 입담이 밉지 않았다.

그 입담 이면에는 따뜻하고 가슴 뭉클함이 들어있으니깐......

하늘빛, 주황빛, 보랏빛 표지와 함께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우리의 주인공들이 위풍당당 그려져있다.

다른 어떤 것 필요치않아.

때 되면 까칠한 오베 할아버지가 샨타 할아버지로 변신되잖아^^

인물들과 주변과의 관계 설정을 통해 우린 어쩜 책 속 상황들로부터 대리만족하고 있는것인지도 몰라.

그래서일까? 항상 기다려진다. 프레드릭 배크만의 작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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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살만한가보다^^ | 끄적끄적 2016-11-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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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어둠 가득하더니

雨 내렸다.

지금,

화안해졌다.

감기로 목이 부었고, 기침도 심하게 콜록콜록~

감기 초기때 바로 병원가서 밥 잘 먹고, 약 먹었더니

그나마 오늘은 몸이 많이 나아졌다.

아비토끼에게 칭찬 받았다.ㅋㅋㅋ

말 잘 듣는다고^^

 

이틀동안 좋아하던 커피 대신

따뜻한 유자차를 계속 끓여먹었다.

몸이 한결 괜찮으니 이렇게 또 긁적긁적~

오랫만의 커피 한 잔,....

넌 누구냐?

아프던 아이는 어디로 갔느냐?

혹시 꾀병???

아니야 아니야~~~

이 분위기에 어찌 안 쓰며, 안 마실 수 있으랴.

몸이 반응하는데.....

이런 짬짬이 호사 안 누릴 수 없지^^

 

효진이 훌라후프를 사 줬다.

저번주부터 나도 훌라후프를 시작했다.

넓은 큰 방, 거실이 우리 두 모녀의 훌라후프 마당이 되었다.

밤마다 돌리면서 웃고 야단법석이다.

돌리면서 입이 궁금하면 나가서 모둠감자튀김을 사 먹으며 들어왔다.

그 밤에...... 밥 많이 먹었는데.........

살 찌는 소리는 절대 못 들은 척^^

미주알 고주알~~ 효진이의 학교 생활이 펼쳐진다.

친구 면전에 할 수 없엇던 말과 답답한 마음, 이 어미한테 다 일러바친다.

뒷담화........

그럼 속 시원하게 해결사 노릇을 한다. 이 어미는.....

맞장구치며 욕 한 바가지는 기본ㅋㅋㅋ

아이는 속 시원해하며 집에서 또 훌라후프 돌린다.

 

뜬금없이 엄마, 몸은 괜찮나?

약 먹어라.... 엄마는 아무래도 꾀병인 것 같다.

아프면 감자튀김 사먹고, 훌라후프 겁나게 열심히 돌리지 못 하는데,

목도 쉬어야 되는데.... 엄마는 말만 잘 하잖아.....

헉,.....

아니야... 엄마, 아파. 많이 많이 아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거야^^

효진이는 엄마가 비실비실 아파서 아빠 아침밥도 못 챙겨주고, 누워만 있었으면 좋겠어?

아니... 말 많은 엄마, 좋아^^

딸램과 말 통하는 요즘이다. 부쩍 큰 느낌이 드는 것은 기분 탓인가???

뭐, 어떠랴. 아이랑 함께 재밌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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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모집]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 스크랩 2016-11-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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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에 이은 美畵의 두 번째 그림 에세이
삶의 무게에 지쳐 점점 더 허약해져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한 글과 그림으로 어루만져준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의 작가 선미화 씨가 두 번째 그림 에세이를 선보였다. 미술치료를 공부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려야겠다 다짐했다던 작가는 여러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다양한 삶과 소통하고 있는데, 이번 책은 첫 번째 책 이후 몇 번의 계절이 분주히 흘러가고 그 계절이 쌓인 오늘에 대해 작가의 마음을 담아 엮은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오늘, 당신의 하늘은 무슨 색인지, 당신의 계절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그냥 지나쳤던 당신의 진짜 마음을 작가의 마음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

 

아직은 서툰 우리들의 계절에 부치다!
당신의 계절은.... 그 계절을 지나는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사람들은 계절이 바뀔 때면 한껏 감성적이 되거나 예민해지곤 한다. 보통은 봄이나 가을을 많이 탄다고 하는데, 어떤 이는 모든 계절과 계절 사이가 그런 것 같다고 말하곤 한다. 그렇게 계절의 변화를 격하게 느끼는 사람들은 보통 이런 때 어디론가 떠날 계획을 세운다.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작가는 첫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고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혼자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 여행을 시작으로 몇 번의 여행을 통해 조금씩 변하는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 설레고 즐겁고 새로웠다고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일,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그리고 뭔가에 용기 내는 일들이 낯설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먼저 자신의 마음을 담아 보여주고자 펴낸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는 삶에 지쳐 자기 자신조차 들여다보지 못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진심을 담아 안부 인사를 전하는 듯하다. 누군가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듯이, 설령 그렇게 하는 것이 손해인 것처럼 느껴져도 그러한 작은 변화들이 삶의 방향을 바꿔주기에 자신의 글과 그림으로 먼저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채 가시지 않은 차가운 바람에 움츠리기보다는 따스한 봄 햇살에 마음 펼 수 있기를, 뜨거운 더위에 지치기보다는 그래서 한 걸음 쉬어갈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떨어지는 낙엽에 쓸쓸해하기보다는 물들어가는 단풍에 행복하기를, 그리고 추운 겨울 혼자라 느끼지 않기를, 그렇게 계절이 흘러가고 그렇게 계절이 쌓인 오늘을 작가 특유의 따뜻함으로 그려내고 있다.
‘봄은 올까’, ‘한여름의 파도’, ‘외로움은 꽃이 된다’, ‘마음의 온도’ 등 계절감 있는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서툰 우리들에게 부치는 70여 편의 따뜻한 글과 그에 맞는 포근한 그림으로 작가 자신의 마음과 더불어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계절과 계절 사이, 그리고 계절이 흘러가는 순간의 마음을 가득 담은 따뜻한 책으로 안부 인사를 전해본다. 당신의 계절은, 그리고 당신이 지나고 있는 계절은 모두 안녕하신가요.

 

 

글․그림 선미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였고 숙명여자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학을 수료하였다. 대학을 졸업한 뒤 우연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미술이라는 장르가 한 사람에게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려야겠다 결심했다. 또한 미술치료 분야를 공부하면서 여러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다양한 일상을 통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책으로 엮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현재는 미술치료사로 아이들과 만나고 전시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3년 첫 번째 그림 에세이『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를 출간하였고,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 이벤트기간 : 11월 29일 ~ 12월 5일 / 당첨자 발표 : 12월 6일

 2. 모집 인원 : 5명

 3. 참여방법
  - Yes24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 책을 읽고 싶은 이유나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4. 도서 수령후 10일 이내에 서평을 꼭 작성하시고, 댓글이나 쪽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5. 기간내 서평을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다음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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