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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류가... 당황스러움 | 끄적끄적 2016-04-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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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럴수가~~~

정성들여 다 작성한 포스트, 글 올리는 것 누르니 에러창이 뜨더니 다 날라가버렸어요.

그리고 '임시저장'을 묻는 창이 뜨네요.

날라가버린 후 빈 공간인 줄 모르고 임시저장 키를 눌렀더니...

당황스러워요. 임시저장 글을 보고 제목 뜨길래 들어가봤더니 내용이 없어요.

이렇게 허망할수가......

다시 쓸려고해도 쓰고 싶지가 않네요.

어제, 오늘 왜 이렇게 오류가 자꾸 나죠?

 

다 쓰지는 못하고 그냥 마음 상하지 말자고 혼자 위로하며

오늘 밤에 먹었던 과일 사진 올려요^^

아비토기가 좋아하는 참외, 효진이가 좋아하는 딸기....

색감의 어울림이 좋아서 찰캭~~~

 

 

마음 풀자. 마음 풀자.... 진정하자^^

그래도 미용실에서 오늘 머리카락 잘라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오류가 나도, 포슽이 날라가도 괜찮아요.

급 당황했지만요^^

지금 이렇게 '오류'로 또 포슽 하나 금방 작성했으니깐요.

예스 운영자님, 개선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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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해양솔라파크로 봄 소풍^^ | 효진아 놀자^^ 2016-04-3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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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오늘 교육부(아동부, 중고등부) 봄 소풍 갔다.

효진이도 초딩4학년 아동부, 교회에서 소속되어 가는 것은 처음인지라

많이 설레었나보다.

장소는 '진해해양솔라파크'라고 처음 들어보는 곳이다.

어린이를 위한 생태체험관 및 로봇 전시장, 군함체험이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주기철 목사님 기념관도 갔다고 한다.

목사님께서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주셨다.

 

 

 

 

 

군함 전시관 앞에서 찰캭~~~

봄볕마냥 밝고 맑고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다^^

솔라타워에서 찍은 사진엔 아래 바다가 펼쳐져있다.

 헉, 무서워라.... 그래도 해맑게 웃는 효진이~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었다고 했는데, 엄청 맛있어서 밥을 많이 먹었다고 한다.

무슨 점심이길래 울 효진이가 맛나게 먹었을까?

그렇다... 교회 밥은 나도 맛나더라. 항상^^

효진이, 오늘 소풍이 마음에 들었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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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하아얀 튀밥꽃이 피다^^ | 끄적끄적 2016-04-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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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 번 있는 방과후학교 관련 연수에 다녀왔다.

오랫만에 집을 나섰다. 늘 효진이랑 함께였는데, 오늘은 혼자다.

버스를 타고 집에서 1시간 훌쩍 넘어 도착한 창원과학체험관이다.

생전에 듣도 보고 못한 곳을 연수 참석한다고 오다니....

9시 10분에 연수가 시작되기에 집에서 8시에 나왔다.

다행히 아침 출근 시간 치고는

늦지 않게 도착했다. 이제 장소를 물어서 찾아가야 된다.

친절한 분이 잘 가르쳐주셔서 헤매지않고 한번에 잘 찾아 도착했다.

창원운동장을 쭉 둘러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산 끄트머리에 있다고 하셨으니....

 

 

   

 

연수는 2시간을 넘기지않고 끝났다.

홀가분했다. 그제서야 내려오면서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왔다.

창원은 계획도시답게 참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도로와 함께 공원처럼 잘 조성된 시가지는 마음에 든다.

도로변 양 옆에 키 큰 가로수들이 멋지게 대열해있다.

 

  

 

오늘 아침에 집에서 나오는 길에 멋지게 탐스렇게 핀 이팝나무들을 보았다.

갓 튀긴 하아얀 튀밥처럼 소복하게도 피었다.

그 이팝나무가 도로변에 쫙~~~~~ 마음에 든다. 내가 좋아하는 이팝^^

이런 멋진 풍경을 보니 더 마음이 설레었다.

너무 밖을 안 나왔구나 싶다. 이렇게 활짝 핀 이팝나무를 오늘 보았으니....

5월이구나. 그리고 빨알간 넝쿨 장미가 한 송이 피었다.

계절의 여왕이 삶 속으로 살포시 걸어오고 있다.

다시 시작함과 함께 어떤 감사함이 펼쳐질지................

 

 

 

 

 

 

버스를 기다리면서 바라다 본 도로.

11시 조금 넘었는데 조용하다.

창원 시설공단과 창원 운동장이 함께 있다.

부담스럽게 높지 않은 건물들이 눈에 거슬리지도 않아 좋아보였다.

어제 비 온 후 더 유달스레 더 깨끗해보이는 도심의 풍경이 내 마음에 조용하게 내려앉는다.

온통 초록으로 둘러싸인 얕은 하천과 초록의 식물들이 햇볕의 세레나데 속에서 빛나고 있다.

그늘진 곳과 볕 천지의 대비 속에서 5월이 오고 있네^^

기다리던 버스가 금방 도착했다.

오래 걸리지만 한번에 집까지 가는 버스라서 좋았다.

버스 안에서 밖의 풍경을 넋 놓고 바라다본다. 사람 구경도 하고.

 

 

 

싱싱한 초록이 짙어져가고 있을 때 작은 꽃들도 탐스러울만치 예쁘게 피었다.

놓칠리없지. 최대한 가까이, 선명한 화면이 잡혔을 때 찰칵~~~~

참 어여쁘게도 찍혔네. 어설픈 찍사에게 예쁘게 찍혀줘서 참 고맙다.

 

노란 야생화로 검색해서 찾아보니 '갯씀바귀'가 나온다.

갯씀바귀는 모두 하나같이 다 갯벌에서 자라는 씀바귀였다.

'씀바귀'로 해서 다시 찾아보니 이 꽃이다.

이름 모를 꽃들을 찍고, 이름을 찾아보고.... 비로소 그 이름있는 꽃이 나에게로 와서 이제는 영원히

나에게 잊혀지지않는 또 하나의 의미있는 꽃이 되었다^^

역시 김춘수 시인님의 詩 <꽃>은 탁월하다.

씀바귀의 꽃말은 '순박함'이라고 한다.

튀지도 않는 순수함과 순박함... 딱 어울리는 꽃말이다.

 

오랫만에 밖에 나와 버스를 타고 길을 걷고..... 좋았다.

나무도 보고, 꽃도 보고, 풍경도 보고, 사람도 보고.................

4월의 힘겨움들을 소박하게나마 보상받는 느낌이다.

내일은 효진이 교회에서 소풍 간다.혼자다.

머리카락 좀 짧게 잘라야겠다.

월요일 학교 출근해야하니깐. 깔끔하게^^

호올로 버스 타고 고즈넉한 시골길을 걷고 싶은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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