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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사하다. 입맛이~ | 끄적끄적 2017-10-3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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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를 많이 좋아하는데,

연아커피 대신 몇개월동안 다른 커피로 갈아탔다.

쟈0에서 나온 가격면에서 좀 고급진 커피인데,

믹스커피인데도 선택할 수 있는 종류가 많다.

헤이즐향, 카페모카, 카라멜마끼아또, 프렌치바닐라....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그 중에 카라멜마끼아또 제일 괜찮아서 쭉~~~

풍부한 향과 부드럽게 넘어감이 좋다.

찬바람 부는 요즘에 마시면 딱인데......

너무 헤프게 많이 마셔서 다시 연아커피로 돌아왔다.

역시 입맛이 간사한지,

맛 좋은 것에 길들여져서인지,

빈틈이 느껴졌다.

맹숭맹숭한 긴가민가한 맛~

바뀐지 하루만에 쟈0 카라멜마끼아또가 마시고 싶다.

아무래도 아비토끼 몰래 한 봉지 사야될 듯...

나만 몰래 홀짝홀짝 츄르르춥 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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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내고 견디는... 시간들 | 끄적끄적 2017-10-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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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침잠,

무담시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던 날들이다.

블러그에 풀들이 한 뼘 더 자라있다.

들어와보니 10월의 마지막 날이다.

 

가을볕은 좋은데, 공기가 싸늘하다.

이대로 10월과 함께 가을도 후딱 가나보다.

아이의 아침잠은 많아졌고,

학교 가기 싫다는 소리는 잦아들지않고

기분은 맞춰줘야하고

어렵다. 참 어렵다^^

 

교회안은 이런저런 일로 어수선하고,

친하게 지냈던 사모님(부목사님)네는 이 해 끝날 즈음에

다른 사역지로 옮길 예정이라

가슴 한 켠 휑하니 바람이 들어온다.

그냥 그래왔듯 예배 드리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그동안 쌓였던 인간적인 관계란 무시 못하나보다.

이렇게 쓸쓸할줄이야~~~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자연스럽다.

그래서 연연하지 않았는데,

이제 사람이 내 마음에서 나간다.

또 다른 앓이다.

못 견딜 정도로 힘겨운 것은,

그 사람과 나눈 情들이 무심하지만 깊었나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에게 소중한 것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떠나보내고 견디는.....

그 과정 또한 내 삶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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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넛지 | ♥한 줄 긁적긁적♥ 2017-10-3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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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사놓은지는 오래됐는데, 지은이가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함으로 핑계차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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