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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운로드 | 끄적끄적 2017-08-3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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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더 무비

핀란드, 프랑스 | 가족,애니메이션 | 전체등급
2014년 제작 | 2015년 08월 개봉
출연 :

 

처음으로 YES24에서 영화 다운로드를 해서 봤다.

영화 <택시 운전사>를 예매했고.

참 편한 세상이다.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하는데 특히 책으로도 많이 나온 귀욤 폭발하는 핀란드의 마스코트,

'하마'라고 부르고 싶지만 '하마'라고 불림을 거부하는 북유럽 신화 속에 등장하는 '트롤'에 상상력을

가미해 만든 캐릭터 '무민' 영화 <무민 더 무비>를 봤다.

힐링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아비토끼가 <엽문3> 마지막 편을 보지 않았다고 다운로드 해달라고 한다.

돌아오는 주일에 본다고.

 

엽문3: 최후의 대결

홍콩 | 액션,드라마 | 12세이상관람가
2015년 제작 | 2016년 03월 개봉
출연 : 견자단,마이크 타이슨,장진

 

어린왕자

프랑스 | 어드벤처,판타지 | 전체등급
2015년 제작 | 2015년 12월 개봉
출연 : 제프 브리지스,레이첼 맥아담스,마리옹 꼬띠아르

 

2015년에 개봉된 <어린왕자> 있길래 그것도 동영상 카트에 있다.

다운로드 해서 봐야겠다. 오후 출근이라 아침의 일상이 나에게 다시 돌아왔다.

소소하지만 행복한 나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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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팠던 날, | 끄적끄적 2017-08-3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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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다가온 듯 싶다.

이제 가을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매일 맑고 높은 푸른 하늘을 본다.

아침의 출근을 끝내고 내일부터 개학이라 오후 출근이다.

제대로 몸과 마음으로부터 가을맞이 할 듯 싶다.

 

무담시 마음이 힘겨운 이번주다.

아비토끼네 회사 동생 와이프랑 언니,동생하며 친하게 지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3주전 또 휴가 마치고 전화통화하고

이런저런 안부를 묻고 고민을 이야기하며 위로했는데,

세상에 갑작스레 이번주 월요일 밤에 아비토끼로부터 부고 소식을 들었다.

왜 갑자기??? 3주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아직 30대 중반에 7살, 4살 어린 아이들까지 있는데,

그 아이들 놔두고 어떻게 눈을 감았을까?

응급실에 갔더니 뇌사라고 했단다.

멀쩡했던 그녀의 죽음이 이해되지 않았다.

평소에 시어머니와 관계가 너무 안 좋았는데 그 스트레스로 결국 터진걸까?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에 빠졌다.

너무 착하고 살림 야무지게 하고, 아이들 잘 키우고.....

내년에는 새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어 무척 좋아했는데.

마음 고생만 심하게 하고 떠나서 너무 안타까웠다.

그저께 장례식장에 따라갔다.

안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영정 속 사진엔 환하게 웃고 있다.

자는데 베개잇에 눈물 자국들이 한 가득.

그 와중에 장기 기증까지 했다고 한다.

아, 하나님은 왜 자꾸 착하고 선한 사람만 먼저 데려가실까?

00아, 잘 가라. 그 곳에선 마음 편하게 잘 살아가기를......

 

멍~ 했던 한 주였다.

남겨진 아이들이 자꾸 눈에 밟히는데....

새삼 아비토끼 회사 동생 00씨의 우유부단했던 행동들이 생각난다.

과감하게 자기 와이프의 편이었으면 00이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힘이 되었을까?

그렇게 허망하게 일찍 저 세상으로 가지 않았을텐데....

괜시리 아비토끼와 함께 서로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된다.

있을 때 잘해라....

비용이 들더라도 종합건강검진은 2년에 한번씩 꼭 받아야 된다는 것.

속병앓이로 참으면 안 되고, 할 말은 하고 살아야 된다는 것.

 

서로에게 편이 되어줘야 한다는 것은,

같이&함께 붙어 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란 생각이 든다.

부모도 아닌 남이 만나 평생을 서로 기대어 살아가야 되기에......

아직 낯선 가을 밤 바람의 향기가 생각 속에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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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호모 데우스 | ♥한 줄 긁적긁적♥ 2017-08-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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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인간'호모사피엔스에서 불멸을 꿈꾸는 호모데우스까지 놀라우면서 뭔가 두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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