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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표를 옮기며 사람을 따르는 자의 말로 | 은혜의 강가 2018-05-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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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계표를 옮기며 사람을 따르는 자의 말로

본문; 호세아 5:8~15

 

8 너희가 기브아에서 뿔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벧아웬에서 외치기를 베냐민아 네 뒤를

쫒는다 할지어다

9 벌하는 날에 에브라임이 황폐할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반드시 있는 일을 보였노라

10 유다 지도자들은 경계표를 옮기는 자 같으니 내가 나의 진노를 그들에게 물같이 부으리라

11 에브라임은 사람의 명령 뒤따르기를 좋아하므로 학대를 받고 재판의 압제를 받는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좀 같으며 유다 족속에게는 썩이는 것 같도다

13 에브라임이 자기의 병을 깨달으며 유다가 자기의 상처를 깨달았고 에브라임은 앗수르로 가서 야렙 왕에게 사람을 보내었으나 그가 능히 너희를 고치지 못하겠고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 못하리라

14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 같고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바로 내가 움켜갈지라 내가

탈취하여 갈지라도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

15 그들이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고난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

 

전쟁의 참상...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나팔을 불라'... 전쟁이 일어날 것이기에 준비하고 대비하라.

8절) 기브아/라마/벧아웬... 높은 산의 요새로 외세 침략으로부터 비교적 안전지대이다.

그러나, 죄는 반드시 하나님 심판을 불러온다. 가장 안전한 곳도 예외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가장 안전한 곳이 가장 위험한 지역이 될 수 있다.

죄는 반드시 다루어져야 한다. 하나님은 오래 참고 노하기를 더디하시지만,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죄는 심판하신다. 예수님 대속의 은혜로 다루어져야 한다.

cf. 긍정의 힘 저자, 조엘 오스틴 목사는 목회의 성공을 위해선 죄나 성도들을 책망하는 설교를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어야 한다.

14절) 에브라임은 사자, 유다는 젊은 사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사람이 막을 길이 없다.

 

10절/11절) 2가지 죄를 지적하시는 하나님

1. 유다의 죄; 10절) ~경계표를 옮기는 자 같으니.

- 경작하는 땅을 주신 하나님. 하나님이 정해(긋어) 주심 → 경계표

하나님이 그어주신 경계표를 사람이 임의로 옮길 수 없다. 경계표를 긋어주지 않으면 약한 자가 먹힘.

남유다의 민낯은 탐심이 극에 달했다. 탐욕의 노예. (∵ 탐심; 우상숭배, 가장 큰 죄)

ex. 나봇의 포도원; 조상의 유산은 팔 수 없는게 하나님의 법이다.(아합왕의 탐욕)

그러나, 아합왕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나봇을 죽였다.

<마음에 탐심이 지배받게 되면>

영적 분별력이 깨뜨려진다. 마음의 평안이 깨진다. 관계가 깨진다.

∴사람이 만든 이념, 주의(자본주의/공산주의)는 모두 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다.

로마시대보다 지금 형편이 더 신앙생활 하기 어렵다.

욕망의 확대, 빈익빈 부익부, 사람이 경계표를 마구잡이로 옮기고 있다.

인간의 소유욕은 끝이 없다.

★희년; 7년마다 안식년 * 7번 보낸 후(49년) 다음 해, 희년(50년째)

☞ 모두 돌려주라(성경의 정신) / 성도가 자족할 줄 모르면 이 세상은 소망 없다.

※진정한 영성은..... 날마다 솟아오르는 욕망을 누를 수 있는 능력이다.

2. 에브라임의 죄; 11절) ~사람의 명령 뒤따르기를 좋아함.

일이 생기면 하나님 말씀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제사는 24시간 모두 삶의 예배가 되어야 한다.

13절) ~병을 깨달으며, 상처를 깨달았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발견하고 인식한다. 그러나,

앗수르 왕 야렙 왕에게 도움을 청한다. (야렙 왕; 싸움의 왕)

자기가 의지하는 것 따르다보면 망하게 된다.

ex. 유다 히스기야 왕; 앗수르 산헤립이 침입해왔을 때 애굽왕에게 도움을 청함.

이사야 선지자가 책망한다. '화 있을진저 패역한 자식들아'

하나님 따르지 않는 것 패역이다. 위기가 찾아오면 판별할 수 있다. (신앙점검 필수!!!)

 

역설적이지만,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왜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는가?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한다.

죽고자 하면 산다.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야렙 왕(싸움의 왕)을 찾아가지 않는게 성도들의 삶의 방식이다.


 

점점 목사님 전하시는 말씀의 강도가 세어지는 느낌이 든다. 수위가 높아진다나.

듣기 좋은 말, 복이 되는 말만 좋아하는 교인들이 많다는 뜻이다.

성도라면... 적어도 강단에서 들리는 말씀을 잘 분별하는 귀가 열려야 된다고 생각된다.

좋은 말은 세상 속에서도 많으니깐.

교회 성도라면.... 적어도 구별되어야되지 않을까?

세상 속에서 살되, 제대로 바르게 신앙대로 말씀대로 살아내야 되지 않을까?

어중간하게 말고, 신앙에서 회색지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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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준 저
을유문화사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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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예스24 '오늘의 책'에 선정된 주목 신간입니다. 새로 나온 좋은 책을 빠르게 받아 읽으신 뒤, 양질의 리뷰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실 리뷰어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책을 사랑하시는 예스블로거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도 리뷰어 클럽을 통해 오늘의 책에 선정된 좋은 신간들을 만나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고 싶은 도시를 고민하다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유현준 교수가 4년만에 펴내는 신작이다. 따뜻한 공간, 인간적인 도시를 꿈꾸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도 살고 싶은 건축을 이야기한다. 효율성이 인간다움을 짓누르는 현대 도시에서 어떻게 온기 품은 학교를, 아파트를, 일터를 만들어 갈지 고민했다.

 

우리는 과연 이 도시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저자, [알쓸신잡2]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신작


전작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도시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하고 [알쓸신잡2]에서 쉽고 재밌게 건축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건축가 유현준이 우리가 매일같이 할 법한 고민을 제목으로 한 신작을 펴냈다. “어디서 살 것인가?” 보통 사람들에게는 내 집 하나 마련하는 것이 먼 일이 되고 있는 요즘, ‘어디서 살 것인가’라는 고민은 우리를 힘겹게 하는 질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어디서 살 것인가』는 어느 동네, 어느 아파트, 어떤 평수로 이사할 것이냐를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전작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도시와 우리의 모습에 “왜”라는 질문을 던졌던 저자는 이 책에서 “어디서”,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도시를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어디서’는 ‘어떤 공간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라는 자문의 의미를 담고 있다. 어떤 브랜드의 아파트냐가 아닌, 어떤 공간이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차를 선택할 때 외관 디자인이나 브랜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그 자동차를 누구와 함께 타고 어디에 가느냐이듯이 우리가 사는 곳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우리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며 서로의 색깔을 나눌 수 있는 곳, 우리가 원하는 삶의 방향에 부합하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변화는 당연히 어렵고 시간도 걸리는 일이지만 우리가 살 곳을 스스로 만들어 가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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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14-5월] 파블 미션 완수!!! | 파블 미션완수 2018-05-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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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연휴도 많고 나름 바빴는데도 열심히 책 읽었다.

4월과 마찬가지로 11권의 책을 읽었는데,

새삼 내가 대단하고 대견한 듯^^

수고했고, 감사하다.

이제 더운 날이 몰려오고, 몸도 버거운 날이 올거다.

더위를 피해 책 속으로 파고들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야겠다.

도서관으로^^

 

 

  파블14기 2018-5월 미션 완수 결과

 

http://blog.yes24.com/document/10363709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http://blog.yes24.com/document/10384542   욕망의 이데아

http://blog.yes24.com/document/10403441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http://blog.yes24.com/document/10403572   베어타운

http://blog.yes24.com/document/10407005   꽃을 보듯 너를 본다

http://blog.yes24.com/document/10410786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http://blog.yes24.com/document/10391440   (일상) 예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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