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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기를^^ | 끄적끄적 2018-06-3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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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고 다시 비가 내리고,

태풍까지 올라오고 있다.

그런 계절이고, 시간이니깐 당연하다.

걱정되는 아이들이 있다.

사진 속의 녀석들.

길냥이 어미가 귀여운 새끼 3마리를 낳았는데.

어제 새끼를 품고 낮잠을 평온하게 자는 모습을 봤다.

참 예쁘면서도,

비와 태풍으로부터 무탈해야될텐데......

새끼를 낳고 제대로 영양 보충했을리 없는

어미가 힘겨운 여름나기를 할 것 같아

안쓰럽다.

아무 도움 못되어 그냥 바라볼 뿐이다.

볕 나는 좋은 날에

냥이 식구들이 건강하게 내 눈에 다 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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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퀘렌시아; 아침/홀로/말씀묵상(QT) | 끄적끄적 2018-06-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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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는 늘 새로워지려는, 다시 생기를 얻으려는 본능이 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자기 안에서 깨우려는 의지가.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아 회복의 장소를 찾고 있으며, 삶에 매몰됭더 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치유하고 온전해지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

 

류시화 시인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책 처음 들어가기에 나오는 말이다.

그리고 그 '자아 회복의 장소' [퀘렌시아]가 늘 필요함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을 읽었기에, 그리고 제일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이기에 잊혀지지 않았다.

처음부터 나에게 다가온 의미가 남달랐기에 줄을 긋고 메모를 했나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만의 작은 영역,

좋아하는 공간, 가슴 뛰는 일을 하는 시간, 사랑하는 이와의 만남, 이 모두가 우리 삶에 퀘렌시아의 역할을 한다고. 하루 일과를 마치고 평화로운 음악이나 풀벌레 소리에 귀 기울이는 밤, 내면세계의 안식처를 발견하는 그 시간들이 모두 퀘렌시아라고. 숨을 고르는 일은 곧 마음을 고르는 일이라고

했다. 가장 진실한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퀘렌시아이고.

 

 

 

내가 사랑하는 밤,

내가 침잠할 수 있는 오늘같이 비 오는 날,

시원한 바람이 창으로 사부작사부작 들어오고,

커피를 마시고, 음악에 취하고,

모두가 삶의 밭으로 떠난 조용한 아침,

책상에 앉아 나는 오롯이 말씀 묵상(QT)을 하고, 성경을 읽고,

컴퓨터를 켜서 글을 적고,

무엇보다 책을 읽는 시간.....

허했던 나의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다^^

딴 마음 비집고 들어올 수 없는 딱, 그 시간

누군가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행복한 시간이다^^

숨 고르기 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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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강의 언어』 | 스크랩 2018-06-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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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도 미나 디 소스피로 저/송여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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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역사의 강, 인간과 대지를 연결하는 

깊고 아름다운 강의 목소리


유럽인들의 격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무의 언어』에 이어 발표된 『강의 언어』 또한 작가의 독특한 영감과 환상적인 세계가 잘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강’의 탄생부터 시작한다. 안락한 구름에서 태어난 작은 물방울 하나가 지상에 빗물로 떨어지면서 ‘강’이라는 존재로 세상에 합류한다. ‘강’이 바라본 인간의 역사는 ‘피의 역사’이다. 침략과 약탈, 정복과 욕망의 역사인 것이다. 태초에 원시 인류들이 ‘불’을 발견하면서 인간의 역사는 시작된다. 그리고 ‘불’은 물질문명의 시작이기도 하면서 ‘정복의 역사’ 서막이기도 했다. 아울러 그것은 여성 중심의 사회에서 남성 중심의 사회로 이동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은 태초의 ‘불’로 대변되는 권력과 욕망을 로마제국에서부터 히틀러의 2차 세계대전까지 인간이 벌인 ‘살육의 축제’를 이야기한다. 


‘강’을 통해 바라본 인간의 역사, 과장되거나 미화됨 없이 자연의 시각으로 마치 딴 세상 얘기를 조금은 몽환적으로 잔잔하게 들려주는 이 작품의 미덕은 그것이라 할 수 있다.


추천평


새로운 시각으로 인류와 강의 관계에 대해 재해석한 이 작품은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열정적인 증언을 통해 모든 이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_안토니아 야키아 [일 코리에레 델라 세라]


강이 정말 귓가에서 속삭이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다. 그 표현은 강이 증발하거나 녹아버리거나 어디론가 흐르는 것처럼 생생하다. _클라우디오 마그리스



죠르지오 사비아네의 『수직 바다』 이후로 인간의 발자취를 이토록 강렬하게 이야기한 책은 없었다! _쥬세뻬 아모로소 [가쩨타 델 수드]


카르마, 운명, 중세의 마술과 연금술, 형이상학, 성령, 유대교, 기독교······. 이 모든 사상과 철학, 인류의 모든 것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_마리나 져소니 [일 죠르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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