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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기는 은혜 / 2021.2.28 | 은혜의 강가 2021-02-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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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16~20

16 보라 내가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17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18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고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그들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경쟁'이란 말은 부담스럽다.

경쟁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목적에 대하여 서로 이기려고 겨루는 것'

모든 것이 경쟁 관계 속에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5명 중 4명 80% 이상 스트레스를 앓고 있으며 1위이다.

그럼에도 스트레스를 극복한 한 사람을 주목하게 된다.

†사무엘 상 17:1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치매

이스라엘과 블레셋 군대가 대치 중이다.

이스라엘로서는 엄청난 스트레스이다. 그러나 다윗은 당당하다.

 

예수 믿는 사람은 더 어렵다. 경험하는 모든 것이 싸우는거구나. 영적 전쟁터가 이 삶이구나.

(16절) 싸움을 전제하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이다.

양과 이리의 싸움, 처음부터 싸움이 안 되는 싸움이다. 그러나, 파송하시는 예수님이시다.

피할 수 없는 싸움이라면 이기려 애쓰고, 즐겨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3가지 덕목◆

1. 지혜로워야 한다. ~뱀같이

왜 지혜인가?

이 세상은 뱀으로 상징되는 악하고 간교한 지혜로 무장되어 있기에 그 이상의 지혜를 가져야 승리할 수 있다.

†누가복음 16:8  불의한 청지기 비유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세상은 지혜롭다. 속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기만한다. 세상의 꼼수 => 세상에 대해 가진 예수님의 관점

그래서 더 지혜로워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말씀에 대한 순종

다윗의 다윗 됨은 하나님의 지혜(말씀)대로 살았다.

사무엘상 18장에 보면, '지혜'가 4번 나온다. 반복적으로.

예수 잘 믿으면 단순해진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을 하고, 말씀대로 행한다.

사울은 다윗의 정적이다. 그래서 다윗은 광야로, 아둘람 동굴 속으로 도망가고 피했다.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왕이었기에 다윗은 왕을 죽이지 않았다.

지혜롭게 행한 다윗의 위상이 더 높아졌다.

 

2. 순결해야 한다. ~비둘기 같이

(순결의 원어로는 '섞이지 않는, 때 묻지 않는') 이 악한 세상에 물들지 않는 상태.

†요한복음 17:15  대제사장적 기도; 제자들을 염두해두고 기도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주님이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세상으로, 어려운 곳으로 보내신다.

세상으로 보내되 악에 빠지지 않게 잘 보전되기를 원하신다.

순결하지 못하면 먹혀들어가지 않는다.

성도는 물질에 깨끗해야하고, 사람 관계에 있어서도 깨끗해야 한다.

내면의 깨끗함이 있어야 한다. 아주 중요하다. 세상에서 이길 수 있다.

 

3. 믿음을 바탕으로 하는 진취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어려움 앞에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자세, 물러서면 안 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가네스 바네아에서 12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정탐한 후 돌아와 보고를 했다.

10명의 정탐꾼은 그 땅을 악평했는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담대했다.

†민수기 14: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아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물러서지 말라.

가장 약한 것이 가장 강한 것을 이긴다.

 

★★★ 나는 약해서 매번 넘어지고 실수합니다.

그래서 더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약할 때 강함 주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심을 매번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세상 내 삶 속에서 지혜롭게 순결하게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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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어디에서든 반짝반짝 빛나기를^^ | 끄적끄적 2021-02-2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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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엄띄엄 호올로 빛나던 별이 많아졌다.

어둔 하늘 위에도 아스라이 봄이 느껴진다.

봄에 접어들었고 눈도 녹아 날이 풀린다는 입춘과 우수가 지나고

밤의 서늘한 한기가 사라지고 온화함으로 가득해졌다.

밤 하늘의 별을 보면서 걷는 길은 평안하다.

다시 밤길의 광려천을 걸었다.

며칠 전 넷플릭스에서 오랫만에 다시 본 애니 「귀를 기울이면」의 메인ost

'컨드리 로드' 후렴구를 흥얼거리면서~~~

 


 

2월의 마지막 주다.

보슬보슬 비가 온다.

이 빗방울로 겨우내 언 땅이 녹겠고, 싹이 쑤욱~ 올라올거다.

낮부터 내린 비는 제법 많은 양이다.

그동안 신경쓰이고 바빴던 일이 마무리되었고,

감사하고 좋은 기회가 생겨 3월부터 아침 출근, 오후 퇴근한다.

다른 학교로 근무지로 옮기게 되었다.

3개월동안 마음앓이를 했다.

새로운 환경은 늘 낯설지만,

그래도 늘 해왔던 일을 하는 것이니 조금 다를 뿐,

또 배워가면서 열심히 할 생각이다.

작은 별이 화안하게 빛난다.

 

남들이 보기에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겠지만 최선을 다해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잘 해왔다.

특히, 일을 하면서도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아꼈고 배려해줬다.

참 많이 고마워했고 인정해줬다.

물론 나도 함께 일하는 그들이 고마웠다. 많이 배웠다.

어떤 사람을 만날까? 다시 함께 하게 될 사람들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어떤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될까? 하는 나에 대한 기대도 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성경에서 말한다.

일과 사람에 대한 성실함이 중요한 것 같다.

시간을 인내함으로 좋은 선물이 내게 봄날처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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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동물원에 있어요? / 2021.2.21(주일예배) | 은혜의 강가 2021-02-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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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1~8♣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쫒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끄사게 하며 귀신을 쫒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평판이란? 평하고 판단한다. 세상에 널린 소문.

평판의 특징은, 한 번 세워지면 잘 바뀌지 않는다 / 한 순간에 이뤄진게 아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세워진다.

교회의 성장과 쇠퇴에 관련 있다.

2000년 이전 교회의 평판은 좋았다. 성장했다. 그러나 2000년 이후의 평판은 나빠져갔다.

-목회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한국 개신교는 어떤가? 물었는데 긍정은 9%, 부정은 91%

한국 개신교(교회)는 추락하고 있다. 위기를 맞고 있다.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나, 위기의 핵심은 교회가 본질을 놓치고 껍데기를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세상에서 부름받은 공동체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왜 불러주셨는지에 대한 소명의식이 약해진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1. 소명의식을 회복해야 한다.

(1절) 열두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 (2절) 열두 사도로 부른다.

제자는 배우고 훈련받은 사람이고, 사도는 보냄을 받은 자 즉 세상으로 파송된 사람이다.

※교회의 정체성: 받은 감격으로 세상 속에서 사명자로 살아간다. 세상을 섬기기 위함이다.

 

▶책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아기 낙타가 어미 낙타에게 묻는다.

발굽이 왜 갈라져있고, 눈썹이 왜 길고, 등이 왜 그렇게 툭 튀어나왔는지......

모두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함이라고 엄마 낙타는 말한다.

이 때, 아기 낙타의 근본적인 질문 하나 '그럼 우리는 왜  지금 동물원에 있는가요?'

 

하나님의 백성이, 제자와 사도들이 지금 교회 안에서 안주하고 있다. 잠 자는 영혼이 교회 안에 너무 많다.

은혜 받았으면 세상으로 반드시 흘러보내야 한다. 그래야 은혜가 은혜된다.

숫자 성장이 안 된다는 것은 위기가 아니다. 교회가 본질을 잃은게 위기이다.

나누고 섬기는 자리로 나아가야한다.

†마태복음 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지혜이다. 마이너스가 아니다.

소명의식을 가지고 세상을 섬겨야 한다.

 

2. 패배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패배주의는 역동적으로 변할 수 있는 문을 다 닫아버린다. 할 수 있는 것도 못하게 한다.

---> 학습된 무기력 이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비극 중의 비극이다. 미래가 없다.

(7,8절) 병든 자 고치며, 죽은 자 살리며, 나병환자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쫒아내라

제자들의 반응은 부담스러울 듯 하다. 그러나,

(1절) 주님이 이미 이런 능력을 제자들에게 주셨다. 그러니 마음껏 사용해라~

--- 세상 속으로 파송

※내가 약해도 주님이 능력 주시면 쓰임 받을 수 있다. 제자들은 거의 모두 약한 사람들이었다.

약함은 주님의 은혜를 받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 된다.

지금 코로나 상황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부르심 속에는 주님의 능력이 포함되어 있다.

 

3. 회복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8절) 영어성경에는 강력한 명령어로 되어 있다. 주님의 확신, ~할 수 있다.

"병든 자를 고치라, 죽은 자를 살리라,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라, 귀신을 끌어내라"

▶황성주 박사의 '코로나를 해석하다'

암 환자는 암 때문이 아니라, 절망 때문에 죽는다. 암에서 이길 수 있다는 확신만 있으면 이겨낸다.

▶시편 23편의 주어: 하나님

역동적으로 일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무너지지 않는다.

 

♥♥♥ 본질을 회복, 믿는 자로서의 정체성, 제자와 사도의 의미.....

교회 안에서 안주하는 자, 나는 내 삶 속에서 크리스챤으로서 잘 살아냈는지

돌아보게 되는 오늘의 말씀이었다. 다르게 살아야겠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면.

내가 교회이다. 교회는 세상을 섬기기 위해 지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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