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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 성인책 2022-03-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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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스리커버]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판덩 저/이서연 역
미디어숲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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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순이라서 집에 있는 걸 좋아하고, 가끔 캠핑 가는 것을 즐겼는데 캠핑을 가지 못하니 좀 답답한 건 있더라고요. 이러한 마음이 안정하지 못할 때 읽으며 좋을 만한 책이 있어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짐에 미디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미디어에 빠지기보다는 책으로 읽어보자 하고 있는 중인데요 그중에도 위안을 많이 받은 책이 있어 읽어보심 어떨까? 싶어 소개를 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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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위로할 최고의 고전인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이 책은 총 3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제1편 : 학이 :: 배움에 대한 '마인드 셋'이 천하를 다스린다

제2편 : 위정 :: 북극성처럼 빛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스물네 가지 이야기

제3편 : 팔일 :: 마음이 불안할 때 되돌아보는 예법, 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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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이 책은 논어의 구절을 두고 작가가 다시 해석해 주고 있어요

사실 너무 어렵잖아요.. >.< 정말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전 영어도 어렵지만 한자가 넘넘 어렵습니다 ㅎㅎㅎ

그 내용을 해석하고 또 내 상항에 대입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논어를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마음이 동화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는 저자 판덩이 현실 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해석한 책이랍니다. 아마 그래서 좀 쉽게 읽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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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의 말씀을 옮겨 담은 논어. 이 논어를 해석한 책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를 선택한 이유는 실생활에 응용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해석을 부여했다는  거지요.

 

공자의 말씀이 다 맞는다고 해도, 춘추전국시대의 공자의 말씀을 그대로 지금 받아들이기란 힘드니까요.

이것을 지금의 시대에 맞는 언어와 내용으로 재해석하는 일은 분명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이 현대에서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생활, 직장, 학습, 창업, 인간관계 등에서 맞닥뜨리는 삶의 모든 문제들!! 그러한 문제들의 대부분은 논어로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거지요. 그만큼 인생에 대한 많은 조언과, 통찰이 담겨 있는 책이니까요.

 

어렵게 생각했던 최고의 고전 논어를 조금 더 쉽게 읽을 수 있게 해준 책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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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의 말씀을 옮겨 담은 논어. 이 논어를 해석한 책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를 선택한 이유는 실생활에 응용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해석을 부여했다는  거지요.

 

공자의 말씀이 다 맞는다고 해도, 춘추전국시대의 공자의 말씀을 그대로 지금 받아들이기란 힘드니까요.

이것을 지금의 시대에 맞는 언어와 내용으로 재해석하는 일은 분명 중요하다고 봅니다.

 

마음이 둔한 사람에게 예법은 의미가 없다.

 

공자가 말하길 "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예를 어떻게 하며, 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악을 어떻게 하겠는가?"라고 했는데요..

여기서 '사람들 이어질지 못하면 예를 어떻게 하며'에서는 어질다는 것은 다른 사람과 공감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람의 마음에 어짊이 없다면 예절에 따라 행동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냐고 반문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또 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악을 어떻게 하겠는가?는 고상한 음악을 좋아해도 내면이 나쁜 사람이라면 음악을 들은들 무슨 도움이 되겠냐는 의미랍니다.

 

학술과 덕망이 높은 명문 가문에서는 예절과 더불어 음악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공자는 어진 마음이 본질이고, 예악 교육은 보조적인 교육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렇다면 어질지 못한 사람은 예악을 배워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일까? 이렇듯 이 책에서는 공자의 말을 문장별로 설명을 해 주고, 그 문장을 해석을 해 줍니다

 

그냥 문장적 의미의 해석이 아닌, 현대 시각에 맞춰 설명을 다시 해 준답니다.

이 말의 내용을 정리해 보면 어진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내면이 온화하고 풍부해야 비로소 어질고 자애로운 마음을 느낄 수 있고, 음악의 가치를 알게 된다는 것이지요. 비단 음악에 대해서만 이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어질지 않다면 좋은 차를 몰고 좋은 옷을 입어도 풍기는 분위기는 천박해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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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한 번쯤 [논어]를 읽어야 한다고 말하지요.

 

우리가 지금 살아가면서 느끼는 모든 고통에 대한 해법을 2000년의 공자가 이미 내어 놓았다는 사실.

그런 걸 보면 지금이나 그때나 사람이 살아가고, 그 과정에서 하는 고민들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마음을 움직이는 조언을 해주는 책으로, 논어는 불안한 인생을 위로해 주는 최고의 고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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