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yj464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yj464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yj4646
lyj4646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소중한 리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693
2021-10-16 개설

2022-08 의 전체보기
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 | 기본 카테고리 2022-08-31 09:20
http://blog.yes24.com/document/168024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

마리안나 코포 글그림/권이진 역
원더박스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양이가 우리와 함께 살게 된지 벌써 2년이 지났어요.
호기심 많고, 장난꾸러기에 애교도 많은데 겁도 무척 많아요.
다른 사람들이 저희 집에 놀러 오면 소파뒤에 들어가서 그사람이 갈때 까지 나오지 않을 정도지요.
우리집 고양이를 실물로 보기는 하늘의 별따기랍니다.

고양이 올리비아도 겁이 많네요.
집에서 노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올리비아는 바깥세상이 그렇게 멋지게 보이지도 않아요,
그런 올리비아가 바깥에 나가게 됐어요.
새로운 세상에 발을 디딘 올리비아.
두렵지만 눈 딱 감고 용기를 내어봅니다.

저도 새로운 일을 해야 할때 겁이 나요.
도서관을 시작 할때도, 강의를 시작할 때도, 코로나로 온라인 강의를 처음 할때도 겁이 났어요.
경험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할까 말까를 고민했었지요.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하라는 말 들어보셨지요?
용기내어 시작하고 나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더라구요.
이런 경험이 새로운 일을 만났을때 도전 해볼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거예요.
세상에 태어나 처음 해보는 일이 너무도 많은데 얼마나 두렵고 겁이 날까요?
조심스럽게 한발씩 내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려주는 인내도 필요할 것 같네요.

우리집 쫄보 고양이도 스스로 용기 낼때까지 기다려 줘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뭘 먹고 싼거야? | 기본 카테고리 2022-08-31 09:12
http://blog.yes24.com/document/168024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뭘 먹고 싼 거야?

맹영은 글그림
책읽는곰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기가 제일 예쁠때가 언제인지 아세요?
잘때요.
그리고 잘 먹고 잘 쌀때요.

엄마들은 아기의 응가기저귀 갈아줄 때 꼭 확인하잖아요.
모양은 예쁜지,색은 황금빛인지, 적당한 횟수인지…..
아기가 건강한 황금빛의 응가를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지요.

엄마가 주는대로 먹는 아기 때는 괜찮던 아이가 자라면서 좋아하는 음식이 생기기 시작하니  응가때문에 고생하는 일도 생기더라구요.
덥다고 차가운 음식을 많이먹기도 하고, 야채가 싫다고 쏙 쏙 골라내고 먹기도 하고….
골고루 먹고 예쁜 응가를 싸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파리도 그런 예쁘고 튼튼한 응가집을 찾는대요.
파리의 집이 장대비에 떠내려갔거든요.
옆집에 사는 개구리가 파리가 살 집을 구하는 걸 도와줍니다.
파리가 살고 싶은 예쁜 응가 집 고르기 쉽지 않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그림책이예요.
재미만 주는 똥이야기가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골고루 먹이려는 엄마와 안먹으려는 아이.
식탁은 늘 전쟁이지요.
편식하는 아이와 즐겁게 읽고 삭탁에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불어라 부채바람 | 기본 카테고리 2022-08-29 10:30
http://blog.yes24.com/document/167926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불어라 부채바람

정희용 글/박선미 그림
봄마중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화’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친구가 있어요. 
저는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는데요.
그친구는 대학 1학년 일반화학 실험시간에 같은 조로 만나게 된 친구예요.
실험시간에 지도하기위해 들어오는 조교 선배가 있었는데 무척 무서웠어요.
그 조교 선배는 엄격한 표정으로 있다가 우리가 실수를 하면 더 무서운 표정으로 야단을 쳤어요.
뭔가를 잘못하면 잔뜩 주눅이 들어 야단과 함께 지도를 받을 수 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이친구는 좀 달랐어요.
야단을 치는 조교 선배에게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처음에는 저도, 조교 선배도 뭐 이런 애가 있나 하는 표정으로 그 친구를 봤어요.
그런데 나중에는 그 친구를 보고 웃으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세찬이는 하루도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없어요.
늘 엄마한테 야단을 맞지요.
세찬이는 엄마가 자기만 미워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세찬이에게 경비 할아버지가 학이 다섯마리 그려진 오래된 부채를 줘요.
화가난 사람에게 세번 부치면 화가 가라앉는 신기한 부채래요.
세찬이는 부채 덕분에 하루를 잘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네요.

누군가 나에게 화를 내면 어떤 기분이 드세요?
미안한 마음도 있고 짜증도 나고 섭섭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사람이 왜 나한테 화를 내는 건지 한번 생각하보면 어떨까요?
정말로 미워서 그런다기보다는 걱정하는 마음을 그렇게 표현한 건 아닐까요?

화내는 조교언니에게 생글 생글 웃으며 이야기한 그 친구는 조교 언니의 마음을 알고 있었던 거 같아요.
위험한 도구와 약품이 가득한 실험실에서 더 조심하라고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화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이 되어 다시 바라봐야겠어요.
그리고 걱정하는 마음을 화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표현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4마리의 달맞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8-28 18:30
http://blog.yes24.com/document/167895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4마리의 달맞이

이와무라 카즈오 글그림/박지석 역
진선아이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결혼을 하고 얼마 되지 않아 정월대보름이었어요.

시아버님께서 달보러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집 옥상에서도 잘보이는 달을 굳이 산에 가서 봐야하나 생각했지만 어른이 말씀하시니 따라 나설 수밖에 없었어요.

산이 높지는 않았어요.

20분쯤 올라가니 앞이 탁 트인 곳이 나오더러구요.

그런데 그 곳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달맞이를 하러 나와있었어요.

달보러 밤에 산에 오른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다른 사람들처럼 달이 뜨는 방향을 쳐다보며 달이 떠오르기만 기다리는데 누군가 큰 소리로 외치더라구요.

“달 떴다!”

그날 제가 달에게 무엇을 빌었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아요.

아마도 가족의 건강을 빌었겠지요.

제게 달맞이하면 떠오르는 기억입니다.

 

생쥐가족들도 달맞이 갑니다.

높은 나무위에 마루를 짓고 14마리의 생쥐 가족이 모두 모여 달이 뜨기를기다립니다.

드디어 떠오르는 달.

생쥐가족들은 달을 보며 자연이 주는 것들에 감사하네요.

 

곧 추석이 오면 달맞이를 하겠지요?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산에 올라가 달맞이를 해볼까해요.

달을 보며 가족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지내게 해달라고 빌어야겠어요.

 

 

*출핀사로부터 첵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오이잉? | 기본 카테고리 2022-08-27 20:14
http://blog.yes24.com/document/167863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이잉?

최진우 글/안예나 그림
보랏빛소어린이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참외인줄 알았던 모종이 자신이 오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정성껏 돌봐주는 아주머니를 위해 맛있는 참외열매를 맺고 싶었는데….
맛있는 참외를 기대했을 아주머니가 실망했을 거라고 생각하는오이는 힘이 빠집니다.


자신을 지지해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들잖아요.
더 잘해서 칭찬받고 싶고, 그 사람이 기뻐하는 모습도 보고 싶구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일거예요.
참외가되기를 바라는부모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던 아이.
자신이 오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절망할까요?
부모는 아이가 참외든 오이든 상관없는데 말이에요.
열심히 자기의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요.
“튼튼하고 맛있는 오이를 열어주렴. 와, 이 귀여운 것! 고마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