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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야기를쓰다_니먼재단 | [문학_에세이] 2019-04-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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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짜 이야기를 쓰다

하버드 대학 니먼재단 기획/마크 크레이머,웬디 콜 공편
알렙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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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식 글들을 정말 좋아한다.
실제로 있었던 일을
담담하게 설명하는,
사실을 건조하게 전하는듯하나,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게 하는
그 특유의 기법이 마음에 들어서다.

이 책에는 좋은 저널작가들이,
그 글들을 쓰기 위해 어떤 치열한 고민들을 하나
잘 쓰여져 있다.
맛집 방송을 보면 사장님들의 철학에
감동을 받을 떄가 있다.
마찬가지로 저널 작가들의 생각이나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에 깊은 감동을 한다.

글을 써야하는 하나의 임무를 맡았는데,
슬럼프때문에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울음'이 나게 하는 글,
그리하여 독자의 내면에 깊은 영향력을 주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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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떼거부고집을다루다_정유진 | [육아+교육] 2019-04-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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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의 떼 거부 고집을 다루다

정유진 글그림
미스터제이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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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인내로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것은 아닐텐데
주변의 많은 내로라하는 육아전문가들은 그것들을 강조한다.
아기 키우면서 참지 못할 순간들이 어디 한 두번일까,
그 순간마다 마음의 죄책감 창고는 꽉 채워간다.
그 참지 못하는 순간들엔 내가 잘못한 부분도 분명 있겠지만,
어찌보면 아이의 '예의'바름과 '인내'심을 기를 자양분이 될 요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뭉글뭉글한 글씨체,
그리고 친근한 말투로
'훈육'과 '존중'의 경계를 제법 잘 정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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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도모르는진짜치과이야기_김동오 | [사회+역사] 2019-04-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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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치과의사도 모르는 진짜 치과 이야기

김동오 저
에디터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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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
사회의 통념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이 있다.
그렇다고 그게 아니라 이거요-라고 외치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 책은 '치과'업계에서 일하는 전문직 치과의사가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통념과 실제로 진료하는 것들의
괴리감을 제법 잘 채워준다.

유치를 병원에 가서 뽑아야 치아가 고르게 난다는 소문을 철썩같이 믿었는데, 그게 맞지 않은 말이라니...
그 외에도 직접 만나서 얘기를 들어도 이렇게까지 자세히 못볼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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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낮추는최강의방법_와타나베요시히코 | [건강+요리+여행+실용] 2019-04-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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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혈압을 낮추는 최강의 방법

와타나베 요시히코 저/이주관,전지혜 역
청홍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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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효도템으로 구매했다.
30년간 씻을 시간 빼고는 왼쪽 팔목에 24시간 혈압을 재온 의사가 쓴 글이라.. 첫 장부터 감동이 몰려왔다.
혈압은 120/80이라는 수치로 일률적으로 정의될 부분이 아니라 상황마다 건강 상태마다 심리마다 다 다르다.

친정어머니가 '혈압의 변동성'이 매우 큰 고혈압을 앓고 있다. 항상 높은 상태가 아니시라, 치료에 참 애를 먹고 있다.

'30년'이란 긴 시간을 24시간 혈압을 재온 의사라면
환자의 입장에서 임상적으로 큰 해답을 줄 것 같은 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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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터지는언어놀이_김지호 | [육아+교육] 2019-04-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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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문이 터지는 언어놀이

김지호 저
길벗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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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증따위는 없을 쿨한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23개월 영유아검진 문진을 하다가 언어영역 발달이 거이ㅡ 하위권 수준에 머물러 충격을 받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25-28개월부터 폭발적으로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그 이전이 구매의 적기라고 생각한다.
책이 태어나자마자 업어왔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의 언어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나와 교감했으면 좋겠다.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우유 주세오라고 말했으면 너무너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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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밑반찬_최승주 | [건강+요리+여행+실용] 2019-04-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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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의 밑반찬

최승주 저
리스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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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책을 고르는 기준은
1. 얇아야 한다. 두꺼운 책 펴놓고 조리하자면 자꾸 책장이 넘어가 신경질이 난다.. 이 책은 얇아서 좋다!
2. 냉장고 파먹기가 가능해야 한다. 데코나 구하기 어려운 재료 위주의 책은 실생활에서 거의 쓸모가 없다.일 년 삼백 육십 오일을 집들이만 할 것은 아니지 않은가. 이 책은 자주쓰는 재료 위주로 나와 있어 좋다.

[아이디어]
닭가슴살 장조림은 생각도 못했는데 굿템!
재료마다 밀폐용기에 담는 기준으로 보관 가능한 기간이 적혀 있어 좋다,, 뭣도 모르고 삼일만 지나면 다 내다 버렸는데.... 미역 자반을 집에서 만들어먹을 생각은 해보지 않는다. 감물에 담가 녹말을 빼고 조림을 해야 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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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5분정리노트_moca | [건강+요리+여행+실용] 2019-04-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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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5분 정리 노트

moca 저/이연심 역
영진닷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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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 가지 물건을 버리고 그 물건의 이름과 버린 이유를 기록하는 것에서 정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작가의 말로는 말이다.

나도 정말 기분이 어지러워 정리가 되지 않을 떄는, 종량제봉투 큰 것을 가지고 다니며 대청소를 하는 습관이 있다. 그러고 나면 숙변 제거된 느낌이랄까, 무척 쾌적해지는 경험이 든다

이 책을 마저 다 읽고, 필요하고 좋아하는 물건만이 남은 꺠끗한 집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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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_로버트 먼치 | [아이책] 2019-04-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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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로버트 먼치 저/안토니 루이스 그림/김숙 역
북뱅크 | 200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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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의 엄마이다 보면
살다가 악담을 몇 번은 듣는다.
아들은 낳아봤자 소용없다며,
딸이 있어야 한다며.

중학생이 넘어선 아이들을 보면
어쨰 좀 징그러운게,
우리 아들도 후에 그렇게 되지 않을까
어머님께 여쭤보니...
커도 징그러운거 모르겠었다며
예쁘기만 했다며...

촌티나는 디자인에 언제적 필체..
그러나 읽어보면 정말 울컥하다.
반전?!같은 내용이 있다.

이 책이 양로원에서 불티나게 주문이 들어왔다니..
그 이유는 다 읽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들'엄마라서,
이 책의 주인공이 '아들'임에
왠지모를 기쁨과 동질감을 느꼈다.
이제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악담은
그만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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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 [문학_소설,시] 2019-04-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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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박상영,김희선,백수린,이주란,정영수,김봉곤,이미상 공저
문학동네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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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사서 본다.
젊은 작가들을 널리 알리려는 목적인지
5000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표가 붙어있다.

삶의 다양성을 보여주려는 것인지
동성애 묘사가 불편하다.
하지만 그 사랑하는 감정의 과정들,
입술이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 소소한 표현들이
남녀간의 사랑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록된 소설들이 다들 닮았다.
수렴되지 않고 해체된다.
도막도막 잘린 야채같은 이야기들이
냄비 안에서 끓거나
샐러드화되어 버무려진다.
길고긴 코스요리가 아니라
어째 하나의 일품요리같은 느낌이 든다.

그 안에서 먹기 싫은 대파도 있고
골라먹는 우렁들도 있다.
그 중 일부는 미각적 기쁨으로 대뇌 어딘가의 쾌락 중추를 자극할 것이고
일부는 해마 속에 무의식으로 잠들 것이다.
장 속에서 콜로이드화되어 온 몸을 떠도는 탄수화물도 있을 것이다.

이야기들이 잘려있되 내 생각 어디에서는
붙여질 것이다.

이 단편집은 덮고나면 기억은 잘 안난다.
문체도 비슷하고 뭔가 남는게 없는 느낌인데
남을 것도 있겠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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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먹을것인가_콜린캠벨러 | [건강+요리+여행+실용] 2019-04-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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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엇을 먹을 것인가

콜린 캠벨,토마스 캠벨 공저/유자화 역/이의철 감수
열린과학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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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섬주섬 먹는 나의 아침 점심 저녁들이
과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넘쳐나는 정보들로 오히려 눈은 멀어있다.

발암 즉 암의 발생보다
커져가는 '성장'과정에 우리가
암이 크는데 왜 도움을 주는 인자를 먹느냐-
이 책이 주는 메시지이다
그 인자가 바로 동물성 단백질이라는 것이다.

화학물질포비아가 가득한 이 세상에
탄 음식과 아크릴아미드는 죄가 없다,
그 암에 동물성 단백질을 붓듯이 공부하는
인간이 죄다- 이런게 나의 정리.

번역이 매우 별로라 거슬리긴 하지만,
통찰력과 메시지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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