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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소리 없이 다가오는 악몽 - 헬렌 비안친/센케 유우 | 기본 카테고리 2016-07-3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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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소리 없이 다가오는 악몽 (전3화/완결)

센케 유우/헬렌 비안친 저
미스터블루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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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비안친은 제가 좋아하는 편에 속하는 할리퀸 작가예요.

이야기 전개가 밋밋한 감이 있기는 한데,
여자주인공에 대한 설정이 제 취향에 부합하는 편이랄까요.
헬렌 비안친의 여주는, 할리퀸 여주치고는 비교적 자기 앞가림은 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거든요.

이 작품의 여주인공도 명문가 출신의 , 전도유망한 디자이너예요.

남주는 재력 넘치고, 외모 넘치고, 바람기 넘치고, 사랑이라는 감정에 회의적인, 전형적인 할리퀸의 남주지요.

처음에 남주는 자신의 아내감으로 적합할 거라는 생각 때문에 여주에게 접근해요.
여주는 과거의 상처와 남주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남주를 거부하려 하고요.

여주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는 여주의 전 약혼자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들이 얽혀서 함께 진행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진전에 영향을 미쳐요.

물론 할리퀸답게 전 약혼자의 문제는 적절한 시점에서 정리되고, 두 사람도 결국은 해피엔딩을 맞게 되지요.

읽어보면 딱히 내세울만한 부분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여주에 비해 재력이나 사회적 지위 등이 우월한 남주가 그 점을 무기 삼아 여주를 휘두르는설정의 이야기에 지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끔 심하게 눈에 띄는 이목구비의 비대칭이나 남주의 펑퍼짐한 의상 등이 눈에 거슬리기도 하지만, 그림체는 예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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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 왕과 정령 - 해난 | 기본 카테고리 2016-07-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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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왕과 정령 (전9권/완결합본)

해난 저
마이디팟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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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판타지소설'로 분류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로맨스적 요소가 부족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무시하기엔 또 상당히 로맨틱해요.

일종의 차원이동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람이나 물건, 생활 양식 같은 것들에서 중동 느낌이 나는 저쪽 세계가 배경이 돼요.

저항군의 우두머리 쯤 되는 저쪽 세계의 남자인 '아하트'가 남자주인공이고,
저쪽 세계의 정령이 깃든 이쪽 세계의 여고생인'지현'이 여자주인공이에요.

소설의 내용을 간략히 말하자면,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여자주인공이 자신에게 깃든 정령의 힘을 이용해서, 악의 무리와 싸우는 남자주인공을 돕는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거기에, 여러 시련 끝에 결국 악의 무리를 쳐부수고 사랑까지 쟁취한다!라고 덧붙일 수도 있겠지요.

물론, 소설을 읽으신 분 들 중엔 "그 이야기가 어떻게 이렇게 돼!"라고 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 따져보면 틀린 얘기는 아니잖아요.

어쨌거나 줄이고 줄이다 보면 결국은 저렇게 흔해 빠진 내용이 되어 버리는데,
읽어보면, 흔하지 않은 설정이나 전개를 만나면서 감탄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분량이 많은만큼 지루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 있었어요.

망설이지 말았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물러서고, 정작 몸을 좀 사렸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여주인공 때문에 답답해 한 적이 많긴 했습니다만,
여주인공이 현실세계에서 살아가던 여고생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해가 되긴 해요.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남자주인공은 상당히 매력적이고 낭만적인 인물입니다.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아가씨'라고 부르는 것도, 애정이 느껴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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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공작님의 순정 - 어쌔신 | 기본 카테고리 2016-07-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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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공작님의 순정

어쌔신 저
미드나잇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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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길이에 비해서는 크게 허전한 느낌없이 잘 짜여진 편이네요.

명맥만 남다시피 한 귀족 영애가 까마득한 존재라고만 생각했던, 완전 잘나신 공작님의 청혼을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여주인공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청혼에 거부감부터 느끼는데,
공작님은 이전부터 여주를 알고 계신 듯...

이야기가 2/3쯤 진행됐을 때야 여주가 과거의 인연을 깨닫게 되는데, 어릴 때 이야기도 귀여워요.

여주인공이 과거의 인연을 깨달으면서 두 사람은 해피엔딩입니다.

자신의 처지를 현실적으로 인지하면서 비굴하지 않고 씩씩한 여주도 맘에 들고,
어린 시절의 인연을 잊지 않고 순정을 간직해 온 남주도 맘에 듭니다.

19금 딱지가 무색하지 않을만큼 선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만,
강압적이지 않아서인지 거부감은 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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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 로열 비스트 - 김유미 | 기본 카테고리 2016-07-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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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로열 비스트(Royal beast)

김유미 저
파피루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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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면, '로열 비스트'라는 제목이 조금 재밌어요.

남자주인공이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사람인데,
'짐승'처럼 보이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왕'이거든요.

위급한 상황에서 신수인 타하의 모습으로 변해 차원을 넘어 온 남주를,
수의사인 여주가 구하면서 두 사람이 만나게 되지요.

결국 남주의 상황에 휘말려 상처를 입은 여주를 남주가 자신의 차원으로 데리고 가게 되고,
이런저런 상황을 거치면서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게 돼요.

사실 저는 차원 이동물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김유미 작가님을 꽤 좋아하기도 하고,
줄거리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한번 읽어보자 싶었어요.

읽어본 결과, 그럭저럭 괜찮게 읽긴 했습니다만,
김유미 작가님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시킬만큼은 아니었던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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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카페 마녀 - 윤난 | 기본 카테고리 2016-07-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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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카페 마녀

윤난 저
다향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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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녀의 주인장인 지유가 여주인공입니다.
길고양이와 안타까운 이들에게 스리슬쩍 손 내밀어주는 인물이지요.

그래서 사연 있는 이들이 따뜻함을 느끼며 지유의 옆으로 모여 듭니다.

남주인공인 인우도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에요.

지유의 카페가 새로 이사간 건물에서 소아과를 하고 있는 인우는,
무거운 죄책감을 동반하는 아프 과거를 짊어진 채, 세상에 벽을 치고 살아 왔거든요.

지유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을 본 인우가 꼬투리를 잡으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인우 역시 지유에게 감화된 것일까요,
처음에 보여 준 까칠함에 비하면 인우는 금방 지유에게 마음을 주고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편이에요.

사실 지유는 접촉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 때문에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려 하는데,
인우의 과거는 읽히지가 않아요.

두 사람이 인연이라는 거겠지요.
남조인 석현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인우는 참 복받은 셈이지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지유가 인우에게 자신의 능력을 고백하는 장면이었어요.

지유는 인우가 비밀을 알고 나면 자신을 배척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반면에,
인우는 자신의 과거가 지유를 괴롭게 하지 않을까를 걱정하거든요.

겉으로 보이는 바와 달리 사실 세상에 벽을 친 건 인우보다는 지유가 아니었나 생각하게 하더군요.

두 사람 각자의 비밀이나 과거가 안타깝긴 합니다만,
두 사람의 연애는 나름 순항입니다.

굴곡 없는 평탄한 연애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도 좋았구요.

다른 여러 분들이 리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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