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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뱀의 눈물 - ardy(아르디)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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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뱀의 눈물 (총2권/완결)

ardy(아르디) 저
티라미수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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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민지윤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재벌가의 고명딸이지만, 어느 정도 자란 이후로는 자신의 배경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어요.
대단한 배경이 좋게만 작용하는 건 아니라는 걸 경험으로 깨달았거든요.
그런데, 배경을 숨기고 있었던 탓에, 미국에서 유학 중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요.
1년 가까이 사귀어 온 남자친구의 약혼자라는 사람이 나타나서는, 지윤을 꽃뱀 취급하며 모멸감을 안겨준 거죠.
남자친구와도 연락이 끊겨 버리구요.
그런 상황에 분노한 지윤은 한국으로 돌아가 그들에게 복수하기로 해요.
그리고, 복수를 위해 찾아간 그들의 결혼식장에서, 지윤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죠.

남주인공인 강지환은 표면상으로는 지윤의 집안과 비등한 다른 재벌가의 일원이자 막후의 실력자예요.
지윤의 큰오빠와 친구이기도 하구요.
또한 지윤에게 반해서 집착하게 된 남자이기도 하죠.


'뱀'이라는, 로맨스 소설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을 듯한 동물을 제목에 내세운 작품인데요,
읽어 보니 남주인 지환을 뱀에 비유하고 있네요.
지환의 성향이, 조용히 도사리고 있다가 사냥감이 나타나면 단숨에 잡아채는 뱀의 성향에 비견될만 하다나요.

일단 설정은 꽤 마음에 드는 편이었어요.
어처구니 없는 패악질의 피해자가 알고 보니 대단한 배경을 가진 사람이었다니, 듣는 것 만으로도 속이 시원해지는 상황이잖아요.
게다가 '×차 가고 꽃가마 온다'는 상황이 더해지니, 시원함이 배가되는 셈이구요.

하지만, 그런 속시원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실제 내용은 전혀 시원하지가 않네요.
이어지는 상황들은 대부분 억지스럽고, 등장인물들은 대부분 매력이 없거든요.
예를 들어 여주인공인 지윤을 보면,
아니, 혼자서 7년 동아니나 해외에서 유학 생활을 해 왔다면서, 어쩜 이리도 순진무구(?)할 수가 있나요.
요즘 시대에, 전 남친과 서로의 집을 뻔질나게 드나드는 연애를 1년 가까이 했다면서, 키스 한번 해 본 적이 없다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구요.
7년이나 유학 생활을 했다면서 딱히 이룬 것 하나 없다는 것도, 능력녀를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감점 요소였어요.
작중에서는 지윤을 두고 귀엽다는 표현을 반복하는데, 저로서는 전혀 공감이 안 되더라구요.
귀여운 게 아니라, 나잇값을 못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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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밀푀유나베(마이셰프)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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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마이셰프 밀푀유나베(2인, 칼국수면 제공)

쿠킹박스, 밀키트, 마이셰프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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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채소 등의 주재료는 물론이고 육수와 소스까지 함께 준비해서 보내주는 반조리 제품이에요.
체소가 주재료여서인지, 상당히 푸짐하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사람에 따라서는 2인용으로는 좀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지만요.
맛도 괜찮고,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다만, 할인 없이 액면가 그대로 판매한다면, 주문하기 망설여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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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프리미엄 모듬 어묵(플레이버 키친)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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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플레이버키친]프리미엄 모듬 어묵

슈,쿠키슈,간식,케이크,크림슈,슈크림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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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보관시 유효 기간이 꽤 긴 편이어서, 여러 봉지 사 두고 한동안 잘 먹었어요.
고급 어묵에 비할 바는 아닐지 몰라도, 마트에서 파는 대량 생산 제품에 비하면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어묵 자체가 맛있어서인지, 부재료를 많이 넣지 않아도 제법 맛이 나는 편이었구요.
덕분에, 비 오는 날이라던가, 갑자기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볶아서 먹기에는 조금 두꺼운 감이 있지만, 어묵탕이나 떡볶이 등에 넣어 먹기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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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플러그트레이(50구/72구) 5장 씨앗포트 모종트레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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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플러그트레이 (50구/72구) 5장 씨앗포트 모종트레이

플라스틱화분,분갈이화분,씨앗화분,육묘상자,포트,모종,육묘트레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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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데는 별 재주가 없으면서, 봄도 오고 여기저기 블로그 같은 것도 구경하다 보니, 채소 같은 걸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모종을 사다 심는 편이 좋다는 게 일반론이기도 하고, 지금은 육묘부터 시작하기엔 좀 늦은 시기인 것 같기도 한데요,
이리저리 팔랑팔랑 웹서핑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심어보고 싶은 게 많기도 하고, 직접 모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피어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씨앗 몇 가지를 사면서 모종 만들기용 플러그트레이도 함께 구매를 했어요.
16구/50구/72구 짜리를 놓고 고민을 했는데,
잘 모르니까, 중간 크기에 해당하는 50구 짜리를 샀어요.
막상 주문을 하고 나니 72구나 128구 짜리를 많이 쓴다는 글들이 자주 보여서 조금 걱정하기도 했지만, 받아보니 50구 짜리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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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채소밭15호(7종세트) 베란다텃밭 분갈이세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22:13
http://blog.yes24.com/document/124112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문구/GIFT]채소밭15호 (7종세트) 베란다텃밭 분갈이세트

식물영양제,살충제,화분,꽃화분,씨앗,분갈이흙,마사토,배양토,퇴비,비료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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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키우는 일에 관심이 없는 건 아니지만, 보통은 그냥 관심 수준에만 머무르고 있어요.
몇 번의 시도가 전부 실패로 끝났었거든요.
이상은 그린핑거지만, 현실은 식물학살자라서...
그런데 봄이라 그런가, 채소류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들더라구요.
그런 마음을 부채질하기라도 하듯이, 관련 물품들이 자꾸만 눈에 들어오기도 하구요.

이 상품의 경우, 화분과 씨앗 등, 기본적인 필요 물품들을 묶어서 구성해 놓아서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분이 조금 더 깊었으면 좋겠다 싶기는 했지만, 쌈 채소 정도는 큰 무리 없이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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