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06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7 | 전체 30530
2007-01-19 개설

2017-11 의 전체보기
[로맨스판타지소설] 뒤바뀐 신부 - 유하나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21:36
http://blog.yes24.com/document/100155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뒤바뀐 신부

유하나 저
미드나잇 | 2017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레이라 플렌디드는 백작가의 쌍둥이 자매 중 한명으로, 언니 라헬과는 외모를 제외하고는 모든 면에서 정반대예요.
라헬이 빛이라면 레이라는 그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심지어 결혼조차, 결혼식 전날 밤에 도망가 버린 언니의 대역이 되어 치른 셈이니까요.
그리고 언니의 대역이 되어 손에 넣은 남편 브루스는, 레이라의 첫사랑이에요.

남주인공인 브루스 그린우드는 평민 출신의 천재 마법사로, 돈이 필요했던 플렌디드 백작가에 가장 큰 액수를 제시함으로써 라헬의 신랑 자리를 얻었어요.
하지만 사실은 브루스에게도 레이라가 첫사랑이고, 라헬을 향한 청혼 역시 레이라를 노린 거였죠.


한두번쯤은 시련이 올법도 한 설정인데, 브루스가 천하무적이네요.
황족들조차 브루스의 힘을 얻기 위해서 전전긍긍할 정도니까요.
결국 브루스에게 밉보였던 황태자는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구요.
라헬과 레이라의 바꿔치기도 문제 없이 넘어가고, 브루스는 레이라를 위해 나라를 뒤흔들어 버릴만큼의 애처가이구요.
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이고 너무 허술하게 짜여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나쁘지 않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로맨스소설] 흑우 - 김지혜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20:10
http://blog.yes24.com/document/100153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흑우

김지혜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서연경과 남주인공인 박진후는 미묘한 사이예요.

연경의 어머니가 진후의 아버지와 사실혼 관계로 지내면서 아이까지 낳은 상황이거든요.

연경과 진후는 서로간에 접점도 없고 관심도 없이 지내왔지만, 진후의 아버지가 죽고 연달아 연경의 어머니까지 죽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변하게 돼요.

비내리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연경을 보며 욕망을 느낀 진후가, 물려받은 재산 때문에 신변을 위협받는 동생의 보호를 빌미로 연경을 손에 넣죠.

한동안 두 사람은 그럭저럭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그 평화는 진후의 정략결혼이 대두되면서 깨져버려요.



십수년 전, 국내 로맨스 소설의 초창기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에요.

작품 전반을 지배하는 가라앉은 분위기도 차가운 벽을 두르고 있는 듯한 연경도 마음에 들었었죠.

나쁜 남자인 진후도 그리 밉지만은 않았었구요.

정략결혼과 연경과의 관계를 두고 보이는 태도나, 연경에 대한 앙심으로 혼담 상대와의 약혼을 강행하는 모습 등은 정말로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을 법한데 말이지요.

지금에 와서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낡은 설정들이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이 작품을 처음 읽었던 때에 대한 향수 덕분인지, 여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로맨스소설] 여기사 카일라의 혼담 - 눙츠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19:20
http://blog.yes24.com/document/100152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여기사 카일라의 혼담

눙츠 저
미드나잇 | 2016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카일라 플레델은 몰락한 하급 귀족 가문 출신으로, 어려운 집안 사정 때문에 기사로서의 길을 선택한 상황인 터라, 그다지 환영받을 만한 신부감은 아니에요.
그에 비해 남주인공인 로렌스 클로베즈 백작은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젊은 나이에 재상의 지위에까지 오른, 나라 제일의 신랑감이죠.
그런데 바로 그 최고의 신랑감으로부터의 혼담이 카일라에게 들어와요.

카일라의 어머니는 전혀 기대치도 못했던 상대로부터의 혼담에 쌍수를 들고 환영하지만, 로렌스에 대해 그리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진 카일라로서는 그 혼담이 석연치 않았죠.
직선적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로렌스의 구애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도 힘들었구요.
그러한 미온적인 카일라의 태도 탓에 결국 로렌스는 카일라와의 결혼을 포기하기에 이르러요.

하지만 혼담을 거두고 나서도 로렌스의 마음은 전혀 사그라들지 않았고, 결국 카일라 역시 로렌스의 마음과 스스로의 마음을 모두 인정하게 되면서 해피엔딩이에요.


도입부에서만 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카일라의 성격이 괜찮아 보였고, 카일라와 로렌스 사이의 관계 설정, 자신의 감정을 담백하게 인정하는 로렌스의 태도 등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런데 아쉽게도 좋은 인상이 오래 가지는 않았어요.
첫만남부터 로렌스는 툭하면 옷을 풀어제끼고, 카일라는 로렌스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면서 몸을 탐하는 로렌스의 행동에는 별 거부감도 없이 따라가거든요.
게다가 그런 상황이 작품 속에서 내내 반복돼요.
이렇다할 교감도 없고 개연성도 없는 상황에서 말이죠.
시도 때도 없이 로렌스의 유혹에 넘어가면서도 진지한 관계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고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는 카일라가, 이해도 안 되고 마음에도 안 들었어요.

두 사람이 시도 때도 없이 서로에게 욕정하는 장면만 좀 덜어냈어도 훨씬 즐겁게 볼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로맨스소설] 아가씨는 집사를 연모한다 - 신나나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18:07
http://blog.yes24.com/document/100150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아가씨는 집사를 연모한다

신나나 저
미드나잇 | 2016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일리야 듀라스는 명망높은 백작가의 무남독녀로, 그녀가 9살 때 백작가에 들어온 집사 알베르토를 오랫동안 사랑해 오고 있어요.
하지만 알베르토는 일리야의 사랑을 알면서도 외면함으로써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하죠.

남주인공 알베르토는 비록 현재 듀라스 백작가의 고용인으로 살아가고는 있지만, 사실은 진짜 신분을 숨기고 있는 처지예요.
그 탓에 사실은 자신 역시 일리야를 사랑하고 있으면서도 일리야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해요.
언제라도 신분이 발각나서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 속에 일리야를 끌어들일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일리야가 혼담 상대와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는 걸 직접 보게 되면서 알베르토의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해요.
그리고 일리야가 혼담 상대에게 붙들리는 일이 발생하면서 알베르토는 일리야를 자신의 옆에 두기로 결심하죠.
이후로는 알베르토가 자신의 신분을 회복하는 상황이 일사천리로 펼쳐지면서 해파엔딩이에요.


일단 설정만 놓고 본다면, 좀 식상하긴 해도, 그다지 나쁘지 않았어요.
그런데 등장인물이나 상황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제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네요.
일리야나 알베르토 모두 경솔하다 싶은 면들이 있어,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낸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갈등 상황을 보면서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과정에서 보여지는 선정적인 장면들도 굳이 그렇게까지 표현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번역실용서] 북유럽 스타일 벙어리장갑 손뜨개 - 나카타 사나에 저/김보미 역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16:26
http://blog.yes24.com/document/100148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북유럽 스타일 벙어리장갑 손뜨개

나카타 사나에 저/김보미 역
경향비피 | 2014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북유럽 중에서도 특히 라트비아에서 전통적으로 전해내려온다는 벙어리 장갑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배색 무늬를 사용한 벙어리 장갑 20종이 도안과 함께 소개되어 있죠.
기본 틀만 보면 다 똑같은 벙어리 장갑인데, 색깔과 무늬를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인상이 달라지는지, 보면서 감탄이 나올 정도예요.
덕분에 온통 벙어리 장갑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벙어리 장갑에서 확장된, 라트비아와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함께 다루고 있는 점 역시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