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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리스타트(Restart) - 김진주 | 기본 카테고리 2018-02-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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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리스타트(Restart)

김진주 저
에피루스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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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수영은 약혼자와의 파혼을 계기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외부와의 교류도 끊은채, 몇달을 집안에서 폐인처럼 보내다시피 해요.
그 모습을 보다못한 수영의 아버지가, 반 억지로 수영을 자신의 회사에서 일하게 하죠.
그런데, 어째 함께 일해야 할 사람이 석연치가 않네요.

남주인공인 김석현은 대형 조선업체 회장의 외아들로, 일을 배울 겸, 조선 관련 하청업체인 수영 아버지의 회사에서 근무 중이에요.
그러다가 부족한 일손을 채우기 위해 사장의 딸인 수영이 오는데, 과연 도움이 되기는 할지 의심스럽네요.


첫인상이 좋지 않았던 남녀가 서로의 진면목을 알아가며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인데, 소소한 부분들의 설정이 잘 짜여져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수영을 능력은 있지만 초기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유형으로 설정해서 수영과 석현의 초반 갈등에 당위성을 준다던가, 조선소에서의 상황을 그럴듯하게 느껴지게 묘사했다거나 하는 점들이요.
작은 부분들에까지 신경을 썼다는 게 느껴져서인지,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뭔가 하려다 만 듯한 느낌이 드는 두 악조의 존재와 기업비리가 등장하는 부분이 좀 아쉽긴 했지만요.

수영과 석현이 모두 마음에 들었고, 그들이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들도 좋았어요.
이렇다할 클라이막스가 있다거나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은 아니었지만, 편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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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집 없는 아이를 향한 프러포즈 - 메이시 예이츠/사치미 리호 | 기본 카테고리 2018-02-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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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집 없는 아이를 향한 프러포즈 (총3화/완결)

메이시 예이츠 / 사치미 리호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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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노엘 버치는 과거에는 어린 신동으로 각광받던 피아니스트였지만, 자라면서 대중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잊혀져버린 처지예요.
설상가상으로, 노엘의 매니저 역할을 해오던 어머니가 노엘이 가진 것 모두를 챙겨서 달아나버린 덕에 빈털털이 신세가 되어버렸구요.

남주인공인 이던 그레이는 대부호인 할아버지의 후계자이지만, 가족을 버린 방탕한 아버지 탓에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어머니는 원망만 늘어놓다가 일찍 돌아가셨고, 할아버지는 이던을 혹독하게 교육시켰죠.

공교롭게도, 이던의 아버지로 하여금 가족을 버리도록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사람이 바로 노엘의 어머니예요.
이던은 아직 어렸을 때부터 노엘의 어머니에 대한 험담을 잔뜩 들으며 자랐구요.
그래서, 그 어머니를 닮은 노엘과 마주쳤을 때, 이던은 노엘을 이용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돼요.
자신의 원하는 것을 손에 넣고, 노엘을 비롯한, 자신의 불행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되는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말이죠.


기본적으로는 남주가 여주에게 엉뚱한 화풀이를 한다는 설정의 이야기였어요.
이던이 굳이 분풀이를 하고 싶었다면, 1차적으로는 자신의 아버지를, 그 다음으로는 노엘의 어머니를 상대로 삼았어야 말이 되는 셈이니까요.
하지만 노엘이 의외로 강단있게 나서고, 이던이 노엘을 상대로 심하게 행동하지는 않아서, 그리 불편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노엘과 이던이 부모로 인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는 공통점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는 과정이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들이 나름 설득력 있게 그려지기도 했구요.
다만, 노엘이 이던의 진실을 알게 된 후의 전개는 조금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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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비밀의 여왕 - 정휘 | 기본 카테고리 2018-02-2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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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밀의 여왕

정휘 저
㈜조은세상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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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임라단은 전직 경호원이고, 남주인공인 최무건은 대기업의 사장이에요.
라단에게는 타인의 감정을 읽거나 가까운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그 능력이 라단과 무건을 묶어주죠.
공항에서 스쳐가는 순간에 라단이 무건의 죽음을 예견하고 무건을 붙잡거든요.
어이없는 해프닝이라고 생각했던 예언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 무건이 라단을 찾아오구요.

라단이 가진 능력의 실체를 알게 된 무건은 라단의 능력을 이용하기로 해요.
어린 시절부터 몇번이나 자신을 위험한 상태로 밀어넣은 배후 인물을 찾아내기로 한 거죠.
무건은 라단에게 자신의 경호원이 되어줄 것을 강요하고, 그 이후 라단은 무건의 집에 들어가서 생활하게 돼요.
당연히 두 사람 사이에서는 사랑이 싹트구요.


일단 기본 설정은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어요.
라단이 경호원 출신이라는 점과 초자연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 모두 좋았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실제로 풀어나가는 과정에 대해서는 살짝 아쉬움이 있어요.
라단이 가진 능력이나 주인공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상황들이, 그리 참신하다고 보기도 힘들고, 정교하게 짜맞춰져 있지도 않거든요.
그렇다고 다른 부분에서의 아쉬움을 상쇄시켜줄만큼의 매력이, 라단이나 무건에게 있는 것도 아니었구요.
크게 거슬릴만큼의 결점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크게 마음을 잡아끌만큼의 매력이 있지도 않은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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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하늘연 달 - 아슬로 | 기본 카테고리 2018-02-2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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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하늘연 달

아슬로 저
블라썸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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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은월은 소국인 월하국의 공주이고,
남주인공인 비륜은 대국인 일륜국의 숨겨진 황자예요.
일륜국과 월하국에는 태양신과 달의 여신의 두 아들들이 지상으로 내려와 각각의 나라를 세웠다는 건국 신화가 전해지고 있죠.
그 덕분인지 국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는 대대로 형제국으로 우호를 다져왔고, 월하국 왕실에서 일륜국의 황후를 배출하는 것이 관례처럼 여겨져 왔어요.

그런데 현재 일륜국 황실의 유일한 후손인 동륜 태자가 아주 망나니예요.
그 때문에 월하국 왕실에서는 공주인 은월을 일륜국 태자에게 보내기를 망설이구요.

그래서 월하국에서는 비밀리에 은월의 시녀인 연지를 공주로 위장해서 일륜국으로 보내죠.
은월은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고 몰래 궁을 빠져나가 일륜국으로 향하는데, 그 와중에 비륜과 마주치고 도움을 받으며 일륜국으로 향하는 길에 동행하게 돼요.
그 여로에서 은월과 비륜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구요.


여러 인물들에게 이런저런 사정이 있는, 예상보다 복잡한 이야기였어요.
솔직히, 설정이나 진행 방식 등을 보면 식상하다거나 어설프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군데군데 있어요.
그런데 비륜과 동륜 태자, 은월과 연지의 대비가 인상적이에요.
결국 핏줄에 따라 사람의 본성이 달라진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 씁쓸할 때도 있었지만, 시대물인 이상 그런 면들은 어쩔 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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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소설] 나를 잊지 마 - 백선로드 | 기본 카테고리 2018-02-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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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를 잊지 마

백선로드 저
동아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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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세오란은 요정이고,
남주인공인 메스로 드 킨더린은 인간 세상의 공작이에요.
요정의 숲에서 바깥에 나와있던 세오란이 위기에 처했을 때 메스로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세오란은 탈진해 쓰러진 메스로를 요정의 숲으로 데려가서 보살펴줘요.
그러다가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구요.

하지만 인간인 메스로의 존재가 요정들에게 발각되고, 메스로는 요정의 숲에서 도망쳐나가야 했죠.
그런데 요정의 숲에 들어왔던 인간은, 요정의 숲에서 나가는 순간 숲에서 있었던 일을 잊게 돼요.
그 인간과 사랑을 나누었던 요정은, 인간이 기억을 잃는 순간에 자신의 날개를 잃게 되구요.
즉, 메스로는 요정의 숲을 나가면서 세오란을 포한한 숲에서의 기억을 잃고, 그와 함께 세오란은 날개를 잃게 된 거죠.

그리고 세오란은 천신만고 끝에 메스로를 찾아가는데, 메스로는 세오란을 기억하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공주와의 약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래저래, 요정 버전의 인어공주 이야기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행히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되긴 하지만요.
그런데, 해피 엔딩이라는 것 외엔 장점이 없는 작품이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주구장창 주인공들의 정사씬이 이어지는데, 그렇다보니 허술한 부분이 많은 이야기였어요.
이야기의 방향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구요.
무엇보다 세오란과 약혼할 공주를 두고 보이는 메스로의 태도가 너무나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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