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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비 헬시 - 이인복 | 기본 카테고리 2018-02-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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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 헬시

이인복 저
가하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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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유영은 지인의 작은 헬스 클럽을 맡아 운영 중인 트레이너예요.
경제적으로 그다지 넉넉지 못한 처지라, 별도의 주거 공간을 두지 못한채 클럽 건물에서 생활중이죠.
그런데, 갑작스런 화재로 그나마 몸을 의탁할 곳도 잃게 돼요.

남주인공인 강시우는 유영의 헬스 클럽에 다니는 회원이에요.
유영에게 마음이 있지만, 세상을 향해 벽을 세우고 있는 유영에게는 다가서기가 힘들었죠.
그런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고 해야할까요.
시우는 화재로 인해 위험에 처한 유영을 구하고, 갈곳을 잃은 유영에게 자신의 집으로 들어올 것을 권해요.

유영은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시우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경계심을 내려놓지는 못하죠.
하지만 시우의 한없는 따뜻함을 겪으면서, 유영도 결국은 시우를 받아들이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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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공간을 채우다 - 이지윤 | 기본 카테고리 2018-02-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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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공간을 채우다

이지윤 저
와이엠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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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희수는 촉망받는 경제학 교수이고,
남주인공인 함재준은 재벌가 출신이라는 배경을 숨기고 있는 톱스타예요.
두 사람은 욕심 많은 각자의 아버지들의 주선으로 서로를 소개받는데, 희수와 재준 모두 타인을 자신의 공간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에요.
당연히 그 만남은 두 사람에게 탐탁지 않은 상황이었구요.
그런데 희수는 재준과의 만남을 이용하면,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맞선을 밀어붙이는 부모에게서 당분간이나마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마침 재준도 교제중이던 상대의 질척거림에 넌더리를 내며 헤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감정적인 면을 배제한 계약을 맺자는 희수의 제안을 받아들이죠.

그 상황에서 재준은 인간관계에 서툰 희수를 교묘히 휘두르며 자기 좋을대로 상황을 몰아가요.
그러면서 딱 자신을 편하게 해줄 상대를 찾았다고 만족하죠.
그런데 상황은 금방 역전되어 버려요.
재준은 점점 더 희수에게 빠져들어가기만 하는데, 희수는 처음의 태도 그대로 요지부동이거든요.
재준의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고는 일방적으로 관계의 끝을 고하며 재준을 떨쳐내기도 하구요.

하지만 결국 재준은 진실하고도 끈질긴 부딪힘으로 희수의 벽을 깨뜨리고, 희수의 공간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돼요.


무심한 여자와 애면글면하는 남자라는 구도가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에요.
하지만 처음에는 재준을 보며 참으로 뻔뻔하다고 생각했었어요.
딱 잠자리를 같이 할 만큼만 좋아하면 된다고 대놓고 선을 긋는 남자였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스스로가 판 무덤에 빠진 꼴이 되어버린 재준을 보면서는 고소하다는 생각도 했었죠.
재준이 점점 자신이 학을 뗄 정도로 싫어했던 이전의 교제 상대들과 비슷한 행태를 보이거나, 그런 스스로에게 자괴감을 느끼거나 하면서 갈팡질팡하는 모습들이 재미있기도 했구요.

사실 희수와 재준의 성장 배경이나 가족과의 관계 등을 놓고 보면 참으로 무거운 이야기인데, 의외의 모습들을 보여주는 주인공들 덕에 그 무거움이 좀 희석되는 듯 해요.
특히, 겉보기에는 무뚝뚝하고 차갑게 보이는 희수가 사실은 어리숙하고 순수한 사람이라는 점이나, 중증의 스타워즈 덕후라는 점 등이 재미있었어요.
희수가 결국 남보다 못한 가족인 그들을 끊어냈다는 점이 통쾌하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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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블랙 & 화이트 - 김혜영 | 기본 카테고리 2018-02-1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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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블랙 & 화이트

김혜영 저
에피루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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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설과 남주인공인 이수현은 수현의 여동생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관계예요.
설과 수현의 여동생이 친구죠.
수현은 여동생의 친구인 설을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 왔어요.
하지만 설의 시선은 계속 수현의 형에게로 향해있었죠.
말하자면 두 사람은 꼬리를 물듯 엇갈린 방향으로 시선을 보고 있었던 셈이죠.

하지만 애초에 설이 품었던 마음은 보답받지 못했고, 수현과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설의 마음도 수현을 향해가요.
결국 두 사람은 오롯이 서로만을 마주하게 되구요.


설의 첫사랑이 실질적인 의미를 가질 정도로까지 발전했던 건 아니라서, 설의 마음이 형제 사이에서 옮겨간다는 설정이 자극적인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아요.
그저 조금씩 잔잔하게 설의 마음이 변화해가고 설과 수현의 관계가 변해가는 이야기죠.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흘러가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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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당신의 목소리 - 오필희 | 기본 카테고리 2018-02-1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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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의 목소리

오필희 저
스칼렛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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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세정은 고아로, 대학의 연극영화고에서 조교로 일하고 있는 중이에요.
유미주라는 이름으로 한 가족의 일원으로 살다가 파양당한 과거가 있구요.
남주인공인 최현진은 괜찮은 집안과 외모를 갖춘 연기자예요.
제법 인기가 있었지만 열정 없이 연기에 임한 탓에, 연기자로서의 생명이 다해가고 있는 상황이죠.

세정과 현진의 만남은 세정이 다니는 대학의 이사장인 현진의 아버지의 주선으로 이루어져요.
나이가 들어서도 철이 없는 자신의 아들을 세정이 감화시켜 주길 바란 거였죠.
첫 대면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어요.
현진은 삐딱한 태도로 세정을 대하고, 그에 대해 세정 역시 딱딱한 태도로 맞서거든요.
하지만 사실 세정에게는, 힘들었던 과거 어느날, 우연히 마주한 무대 위에서의 현진의 목소리에 위안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겉으로는 퉁명스럽게 현진을 대하면서도, 사실 마음 속에서는 현진에 대해 좋은 마음을 갖고 있죠.
현진도 금방 세정을 향해 미묘한 감정을 느끼구요.


솔직히, 초반에 현진이 보여주는 모습은 영 마음에 들지 않았었어요.
38살이나 먹어서까지 무책임한 반항아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게,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거든요.
그래도 오래지 않아 세정을 위해주기도 하고 스스로 변화하려 노력하기도 하고, 첫인상을 묻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줘요.
세정과 현진의 이야기만 보면 크게 흠 잡을 게 없어요.
두 사람 모두가 서로에게 의지와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이고, 서로를 아끼고 감싸주니까요.
현진의 집안 사람들도 세정의 사정을 알면서도 배척하기는 커녕 오히려 포용해주는 좋은 사람들이구요.
그런데 세정의 과거가 얽히게 되니, 상당히 막장스러운 이야기구 되어버렸네요.
파렴치한 과거의 가족들과 얽힌 이야기가 구구절절 길기도 하고, 그들과의 애매한 봉합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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