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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을의 연애 - 정이준 | 기본 카테고리 2018-03-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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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을의 연애

정이준 저
Renee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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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채승주는 체대 재학생이에요.
아르바이트로 태권도 사범과 헬스 트레이너 일을 하구요.

남주인공인 윤수호는 재력가의 늦둥이 혼외자로, 관심과 애정에 목마른 어린 시절을 보낸 인물이에요.
그 괴로웠던 시기의 어느 순간에, 수호는 그에게 베풀어진 단 하나의 온기를 경험해요.
예고도 없이 사라져버린 그 온기에 대한 기억은, 수호의 인생에 깊이 각인되어 어른이 된 수호에게까지 영향을 끼치구요.
그 온기를 남긴 소녀와 닮은 여자와 만날 때마다 부질없는 짧은 연애를 받복할 정도로요.
그런데, 조카를 데리러 갔던 태권도 도장에서 또 다시, 수호는 그 때의 소녀와 닮은 여자를 발견해요.
그동안 보아왔던 그 어느 여자보다도 인상적인 상대였기 때문에, 역시나 아닐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수호는 그녀에 대한 관심을 놓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인연이 되려는 건지, 새로이 옮겨간 헬스 클럽에서 그녀와 또 한번 마주치게 되죠.

승주에게서 받은 인상을 떨쳐내지 못한 수호는 결국 승주와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승주와의 관계에서 수호는, 과거의 관계들과는 다른 양상의 연애를 경험하게 돼요.
그동안의 연애가 수호가 갑질을 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는 철저하게 수호 쪽이 을인 연애가 되어버린 거죠.


수호의 어린 시절의 상황과, 수호와 승주의 어린 시절의 만남을 보여주는 프롤로그가 인상적인 작품이었어요.
어린 시절의 인연을 오랫동안 마음 속에 품어온 수호가 마음에 들었구요.
밝고 건강한 승주도 좋았구요.
사실, 24살의 대학생인 수호는, 제 취향에 비해 나이상으로 어린 감이 있어요.
그런데, 수호가 겪어온 어린 시절 때문인지, 수호를 보며 어리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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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로맨틱 러브레터 - 정이준 | 기본 카테고리 2018-03-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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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로맨틱 러브레터 (Romantic Love Letter)

정이준 저
R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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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인 주승하는 수많은 수식어가 달려있는 스타 작가예요.
여주인공인 주연서는 출판사에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입으로, 승하의 담당 편집자구요.
베스트셀러 작가가 왕 대접을 받는 출판 업계에서, 승하는 그야말로 무시할 수 없는 인물이에요.
자신의 출판사에 와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황송할 정도죠.
그런데, 그리 대단한 인물인 승하가, 교통사고 에서 회복하는 동안 연서가 자신을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회사에서는 당연히 거절할 리가 없구요.
그래서 연서는 승하에게로 출퇴근을 하게 되는데, 사실 이 일에는 연서를 마음에 들어한 승하의 계략이 숨어 있었어요.

연서의 이름과 짜맞춘 제목이 귀엽고,
연서의 순진함이 귀엽고,
승하의 음흉함이 귀여운,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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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여기서 해요? - 령후 | 기본 카테고리 2018-03-1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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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여기서 해요? (외전포함)

伶后 저
로망로즈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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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하-대한민국 최고의 타자.
18세에 프로 입단. 신인 최고의 계약금. 타석에 들어서면 최소 안타.
10년 계약 기간으로 내년이면 메이저리그행이 유력하다.

김현나-정치부의 꽃 기자에서 스포츠 기자로 좌천.
차기 대선 주자로 유력한 국회의원 뒤를 쫓다 좌천을 당하고.
스포츠에 관심이 없지만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부서를 옮긴다.


상당히 노골적인 제목을 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유쾌함을 담고 있는 작품이었어요.
성적인 장면들이 자주 등장하기는 하지만, 그리 질척이는 느낌 없이 가볍게 이야기가 펼쳐지거든요.
현나와 동하의 시작이 뜬금없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쨌든 선남선녀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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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로맨틱 에로틱 - 이정숙(릴케) | 기본 카테고리 2018-03-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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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로맨틱 에로틱

이정숙(릴케) 저
신영미디어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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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최미유와 남주인공인 차도혁은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예요.
고등학생 시절에 미유는, 선배인 도혁을 짝사랑했구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그들은, 활발한 성생활을 나누는 연인이 돠죠.
그런데 어이없는 사고를 겪은 미유가, 하필이면 도혁과 연인 관계였던 시기의 기억만을 잊어버려요.
당연히 도혁은 미유의 기억을 되돌리려 하는데, 그 과정이 제목과 상당히 어울려요.
그 와중에 미유를 과보호하는 다섯 명이나 되는 오빠들의 방해가 끼어들면서 짜증스런 웃음을 유발하구요.


이정숙 작가님은 나름 저의 선호 작가군에 속하는 분이기는 한데, 작품별로 기복이 심한 편이에요.
어떤 작품은 극호인가 하면, 또 어떤 작품은 끝까지 읽기가 힘들 정도로 별로이기도 하거든요.
다행히도 이 작품은 저와 잘 맞았어요.
딱히 깊이가 있는 작품도 아니고 억지스런 상황도 등장하지만, 상당히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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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리플라이(Reply) - 최양윤 | 기본 카테고리 2018-03-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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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리플라이 (Reply)

최양윤 저
R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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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결혼.”
도하 제조의 로열패밀리이자 철없는 도련님, 연희성.
평범하기 그지없는 연상녀, 현유원에게 결혼을 제안하다.

“팔려 가는 심청이 같네요.”
식물인간이 된 어머니와 아버지의 위암은 그녀를 절망으로 몰고 가고.
떠밀려 나간 선 자리에서 그녀는 심청이가 되기로 결심한다.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부자집 도련님 같지만 의외로 생각과 사연이 깊은 남자 연희성과,
힘든 상황에서도 크게 꼬인 부분 없이 솔직한 여자 현유원의 이야기예요.
살짝 날림티가 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최양윤 작가님스러운 분위기는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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