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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너란 여자, 미치겠다 - 이서린 | 기본 카테고리 2018-05-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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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합본] 너란 여자, 미치겠다 (전2권/완결)

이서린 저
시크릿e북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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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홍선우는 대기업 회장의 딸이고,
남주인공인 백강목은 회장 비서의 아들이에요.
선우와 강목은 어릴 때부터 잘 알고 지낸 사이구요.
은퇴한 강목의 아버지가 아내와 함께 낙향한 후로는, 강목이 선우의 집에서 함께 살며 학교를 다니기도 했죠.
서로에게 표현은 못했지만, 선우와 강목은 오래 전부터 서로를 마음 속에 담고 있어요.
게다가 상대의 마음에 대해서도, 혹시 어쩌면 하고, 어렴풋이 짐작을 하고 있기는 해요.
비록 확신이 없어서 적극적으로 다가서지는 못하지만요.


한 마디로 말해 서로를 짝사랑하는 남녀의 삽질기라고 할 수 있는데, 저로서는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엇갈림이었어요.
프롤로그를 봤을 때만 해도 서로의 사회적 계층 차이가 두 사람 사이의 걸림돌이 되나보다 했었는데, 웬걸요.
홍우의 아버지는 오히려 무척이나 강목을 욕심내고 아끼더라구요.
사위 후보로 나서기라도 하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겠다 싶을 정도로요.
그런 상황이 처음부터 펼쳐지는데, 홍우와의 계층 차이를 이유로 망설이는 강목의 태도가 이해될 리가 있나요.
당연히 그로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오랜 갈등도, 어이없을 정도로 갑작스런 결합도, 모두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별로 이해하고 싶지 않은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으니, 그들의 이야기가 그리 재미있게 느껴지지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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